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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무엇도 복수를 멈출 수 없다. 나조차도 알 수 없다. 나의 의지인지 우리의 의지인지 모를 그것을 말이지.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었지? 정보 이름 / 망치(본명은 불명.) 키 / 180 나이 / 불확실(30대 추정) 성별 / 남성 상태 / 불안정함 능력 검게 부패한 것만 같은 육체를 손놀림에 섞어 퍼뜨린다. '연장'은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
늘 똑같은 아침이었다. 일어나서 씻고, 늦지 않게 학교에 가서 수업 시작할 때까지 시답잖은 수다를 떠는 일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옆자리의 책상이 비어있다는 것뿐이다. 어차피 점심시간 땡 하면 없어지는 신데렐라 같은 인간이긴 했지만, 그래도 아침부터 윤기가 없다는 건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다. "윤기 왜 안 오지?" "윤기 오늘 안 와." "왜?" "병원에 입...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꽃을 위한 헌시 EP.18 만약에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인실로 올라온 지 벌써 열흘을 넘겼건만 지민은 여전히 의식이 없었다. 병원 측의 말에 의하면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외적으론 아무런 문제가 없단다.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건데. 정국은 줄줄이 매달린 기계장치의 소음과 지민의 옅은 숨소...
- 원작과 같은 결말을 맞이 한 후, 현대 환생한 당보와 여청명. 청명의 현생과 내면이 조금 빠그라져있음. - 내용 별로 없음. 화이트데이 이벤트 참가하려고 혼자 전력 90분함. 화이트데이 연성이지만 안 달음. 쓰고 싶은 장면만 썼고 설정 조금 끄적여둠. - 당보시점 추가 3/18 -> 기존 구매자 분들을 위해 제목에 표시. 일주일 뒤 표시 지웁니다!...
*포타 기준 4,51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진 뒤 청려 놈의 눈빛이 좀 이상해졌다. 저걸 뭐라고 해야 하나. 꺼림칙하고, 무겁고, 시커멓고, 진득거리는 게 얼굴에 와 닿는 듯한 기분이었다. '...이 새끼, 또 무슨 짓을 하려고.' 청려 놈의 눈동자가 한차례 커졌다가 작아진 후 검은자가 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평소처럼 학교에 다녀온 치카는 제 옷장을 보며 고민에 빠졌다. 누가 그랬던가, 옷은 많은데 입을 게 없다고.
발안은 내가 하긴 했지만 외부인이 국내 사정에 깊이 개입하는 것도 좋게 보이지는 않는 법이다. 어인가 프로젝트 초반에는 서류작업도 하고 별거에 다 참견했지만 이제 내 손에 돌아오는 서류도 없고, 가끔 모아둔 자금이나 국고에 넣어주는 정도다. 내가 돈 모아서 어디에 쓰겠어 이런데나 쓰는거지. 가끔 타이거나 왕비님이 부르면 같이 식사를 하러 가기는 한다. 오늘...
세아의 발작 증상은 여러가지였다. 자해를 하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심지어 잠도 자지 않고 있거나 또는 기억을 혼동해서 발작처럼 주변의 상황을 거부하거나. 자해를 하는 건 막을 수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 어떻게든 살려 놓으면 됐다. 하지만 기억을 혼동했을땐 어쩔 도리가 없었다. 그저 여러가지 방면으로 케어를 해줘야했고 천천...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제가 뭐라도 업로드해 냈다는 뜻이겠지요... 11월 련녹 교류회 때 그리려다 완두콩으로 대체되었던 ... 주제입니다. 별 내용은 없구요 의식의 흐름대로 보고 싶은 컷만 그렸습니다 *일소소병 과거 연애사 날조 *둘 다 좀 아방하고.. 서로.. 일케절케함 로맨스 도식 클리셰 있습니다.적폐캐붕주의 진짜로 주의. 뒤의 이야기는 언젠가는 이어...
※ 당연한 말이지만 허상이라는 요리에 현실이라는 조미료를 한 스푼 넣은 것이므로 진실이라 믿는 것을 금합니다. ※ by. 1823 < 51화 > 부시럭- 부시럭- 잠결에 얼핏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간만에 마신 술 탓일까- 모처럼 푹 자고, 완전히 노곤노곤하게 풀린 몸은 잔에게 일어나지 말고 침대에 안착해있으라- 외쳤다. 그러나...
청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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