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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많이 아낀 글인데 작성해 둔 게 아까워서 올립니다. " 최여주, 정신차려 " " ㅇ...ㅡ...아... ㄷ... " " 뭐래는 거야 " ⠀잠들기 직전 최여주에게서 온 전화를 받으면 혀가 다 풀린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후어, 아, 저 여주 친구 이도인데요. 저 아시져? 그때 왜, 준이 졸업식에서 봤능데 푸르르르 .... 죄삼다, 그 여주가 많이 ...
친애하는 해리 탐정님, 편지 보내달라는 약속을 기억하여 한번 적어봤어요. 사실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모르겠지만요. 탐정님은 제가 여행에서 본 것들을 공유해달라고 그러셨지만, 현재 제가 있는 곳은 탐정님도 잘 아시는 도시에 있어서 그다지 특별히 알릴 것은 없을 듯하네요. 물론, 이 편지가 탐정님에게 갔을 즈음엔 전 이미 다른 곳에 있겠지만요. 해리 탐정님이 한...
공지 http://posty.pe/s7wok7 문의 http://open.kakao.com/me/nac_bae [레디메이드 표지 012] 갈망
뭐가 어려요, 오라비에 비하면 어린게 맞지만... 개미 닮았잖아요, 검고... 또, 느긋~ 한건 베짱이를 닮았네. 왕개미?
01. 추리 소설작가 × 고등학생 토우야는 첫 작품이 대박이 났지만 막상 다음 책을 못 쓰고 있는 추리소설 작가. 이미 출판사랑 계약을 해서 매우 곤란한 상태인데 어쩌다 보니 편집자 고향으로 끌려감. 공기 좋고 물 좋은 데 있다 보면 글도 술술 나오지 않겠냐며. 편집자는 마을 근처까지만 데려다주고 글 작업 상황은 메일로 주고받기로 한 터라, 짐과 함께 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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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Warning-살인, 폭력에 대한 묘사/소재가 쓰였습니다. Stockholm syndrome ;스톡홀름 신드롬 (증후군) 공포심으로 인해 극한 상황을 유발한 대상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는 현상 그 날은 한유진 생애 첫번째 목숨을 거둔 날이었다. 살갗이 말라 비틀어질정도로 찢어지게 추웠던 하늘 광활한 겨울날이었다. 온몸에 파란 멍들이 지독히도...
꼴랑 3분 40초밖에 안 되는 노래 뮤직비디오를 착즙하는 사람이 있다?! 네 그게 바로 나네요..... 이것만 보면 당신도 알 수 있다 이 글의 모든 것! 노래 좋아요 함 들어봐 츄라이츄라이 아오삼 표기따라 light,dark로 구분합니다 캐해가 연성마다 바뀜(님아 통합되고 나서도 자주 투닥투닥 했으면 좋겠음 우와 이게 무슨 적폐람 중간에 다크 입김 나오면...
늘 모으는 손, 늘 하는 기도. 괴물은 늘 흉내만 내며 자리를 지켰다. 아버지, 당신의 아들딸을 가여이 여기시옵고... 돈 벌어먹기 힘들군. 괴물을 생각했다. 애초에 그저 회계총무로 고용된 건데, 그 놈의 아버지니 자녀들이라니 뭐라니. 기도실 벽에는 십자가에 엮인 무언가의 형상이 걸려 조명을 받고있었다. 교주가 처음 이 교회(그들은 '아버지의 집'이라고 불...
그렇게 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누구에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날들이였다. 물론 이 7, 아니 6형제들에게는 너무도 긴 시간이였지만. 형제들은 결국 태형을 찾지 못했다. 그들은 1~2년 내내 태형을 찾아다녔고, 3년즈음에는 태형을 찾는것을 포기하였다. 4년쯤 부턴 그의 생사라도 알기를 원했고, 5년이 되었을땐 폐인처럼 살아가던 삶에서 보다 사람같은 삶을...
야야야 이민호 쌤쌤쌤. 엎드려 자고 있는데 어깨 부근을 툭툭 때리고 제 자리로 돌아가는 민철 덕에 자리에서 느적느적 일어났다. 새벽까지 연습하고 겨우 씻고 드러누우려다 차라리 학교에 가서 자는 게 나을 것 같아 자물쇠 일빠따로 열고 등교하자마자 내리 엎드려 잤다. 책상에서 불편하게 엎드려 자는 게 좀 은근하게 개운한 맛이 있다고. 출석부랑 효자손 챙겨 교탁...
20학번 이채희는 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등교를 하는 중이었다. '아 오늘도 사람 많네 역시 서울 생활이란.' 사실 채희는 지방에서 오래 살던 사람, 속된 말로 촌년이었다. 그런 채희에게 서울이란 곳은 늘 새롭게 보였다. 늘 그렇게 같은 자리에 앉아 멍하니 풍경을 바라보며 가던 중 어느 역에 멈췄을 때 급히 타는 한 남자를 보았다. "잠시만요! 아, 죄송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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