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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점의 죄책감이 없이 오로지 피해자가 되었을 때 그때의 쾌감이 있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한 점 없고 나를 탓하는 이 하나 없으니 이것이 완전무결 순백의 무고 아닌가 수많은 죄책감 억울함이 나를 채워 곧 내가 되고 어찌할지 몰라 허둥지둥 옳은 것이 무엇이더냐 물어봐도 답하는 이 하나 없으니 그것은 명명백백 암흑의 무지였더라 얼마나 편리한가 결자해지라 ...
보시고 기 받아 가세요! 못다 한 2과목이 마음에 걸려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들어간 코참 패스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눈물의 턱걸이 합격을 했습니다 ^-^ 정말 불현듯 뭐라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떠오른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 (요즘 컴활이 뭐가 중요하냐고 하지만 없으면 얘는 남들 다 있는 컴활도 없어? 라고 한다는 웃픈 현실… ...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공항에 꽤나 일찍 도착했습니다. 공항은 발디딜틈 없이 인산인해였지만, 그 와중에 운 좋게 카페 구석에 안락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앉아서 비행 시간 전까지 노트북을 켜고 이런 저런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어떤 영상 하나를 봤습니다. 매우 짧은 영상이지만, (좋은 의미로) 강렬했습니다. 그 영상을 공유하고...
핸드폰 화면에 집중하던 나는 누군가 옆에 앉는 인기척에도 반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바지와 그 위에 겨우 붙어있는 좁은 공간을 벌리고 쑤욱 들어온 그녀의 손가락에 화들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뭐, 뭐하는 거야?" "주머니에 손넣기?" 맞긴 한데 주어가 빠졌다. "내 주머니잖아!" 능청스럽게 웃는 그녀는 좁디 좁은 내 주머니 안에서 내 손을 움켜쥐었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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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트윗 트윗 23년 할로윈! 23년 크리스마스! 여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루호도 류이치에게 흰색 동백꽃이 아름답냐 물으면 그 대답은 아마도 그렇다 일 것이다. "오랜만이군, 나루호도 류이치." "..레이지?" 사무실 소파에 앉아 멍하니 눈이 오는 창밖을 바라보는 나루호도에게 떠나간 줄만 알았던 미츠루기가 찾아왔다. "..여긴 왜 왔어?" "그저..자네의 안부가 걱정되어서.." "네가 날 걱정할 처지야?" 나루호도는 밀려오는 설...
퇴근할 때까지 적막이 감돈 채 일을 했고 저녁 때 되어서야 모두 집에 왔다. 집에 와서는 그래도 분위기가 조금 풀린 듯 하다. 그래도 예은이는 계속 수영이 눈치를 보고 있었다. 밤이 되어서 자려고 누웠는데 예은이는 낮에 있었던 일이 생각 나서 결국 눈물을 한두방울 흘리다가 숨죽여 울기 시작한다. 수영이는 마음이 약해져서 예은이를 달래준다. "강하게 키우려고...
1. "안녕하십니까. 오그레이드에서 나온 루카스(Lucas)라고 합니다." 전날 거의 밤새 걷고, 아침식사도 육포로 때우면서 걸었더니 간신히 점심때쯤 만날 수 있었다. 길잡이 겸 호위라는데 갑옷을 입은 열댓명의 기사들이었다. 이 정도면 웬만한 도적떼도 대응할 수 있겠지.
우리는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우리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의 관계를 뭐하고 설명해야 할지 그 때는 잘 몰랐었다. 지금은 조금 더 인터넷을 헤매이다 보니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이 꽤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만난 이후로 구하나, 김도희, 김세리 셋은 세트였다. 어딜 가든 함께였고, 밥도 같이 먹고, 같이 놀고, 같이 울었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 KBO를 시작으로 해외축구, K리그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다음 주중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까지 좋은 흐름으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기 기대합니다. 오늘은 우천 영향으로 인해 선택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이로 인해 자연스레 '언더' 선택지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경기 도중 강우콜드로 인한 강제 언더를 기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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