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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뭔, 씨발..." 다 썩어가는 표정을 한 성준수의 앞 유치찬란하게 반짝이는 전구등과 핑크색 하트가 만발한 싸구려 장식들. 그리고 그 중에 제일 가관이었던건 다른 무엇도 아닌 화살표처리까지 해가며 강조된 중앙의 큰 글씨였다. 섹스하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섹...뭐? 가지가지한다, 진짜. 무엇보다 제일 큰 일인건 어쩌다 이곳에 왔는지, 어떻게 이곳까지 끌려...
* 슬램덩크 원작 인터하이 경기 기준 1년 후 * 총 3편 (강백호의 이야기①, ②, 양호열의 이야기) "백호에겐 말하지 마" 모퉁이를 돌아서기 전 들려오는 목소리는 익숙하다. 듣는 둥 마는 둥 저들끼리 마저 떠들기 바쁜 녀석들은 아무렇지 않은 모양이다. 그 문장이 낯설게 느껴지는 건 나 뿐이구나 강백호는 그대로 발걸음을 돌린다. 왜? 강백호의 이야기 비밀...
*인용 출처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 이사야 57:19 *** 싫다고 말할 수 없는 구조였다. 요고모리 야미는 차가운 스테인리스 수조 뒤에서 몰래 훌쩍이며 서류를 정리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눈물을 훔치는 가운 ...
1. “지구에 있을 때 시킬 걸 그랬어.” 병실로 이어진 짧은 복도를 걷는 동안 맥코이는 같은 말을 다섯 번 반복했다. “수술해야 된다는 생각은 진작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기어이 망할 우주에서 받게 했군. 이러고도 내가 주치의다, 참.” 출입구의 인식기에 지문을 올린 채 우후라가 대답했다. “그냥 편도선 절제술이에요, 닥터. 재생기 없던 시절도 아니고 ...
작업 BGM : https://youtu.be/m34DPnRUfMU 青と夏 둥그런 농구공이 허공에 부웅 떠올라 있다. 더없이 짧은 그 찰나의 순간은 누군가에겐 억겁의 시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커다란 손을 공을 향해 망설임 없이 뻗는다. 손에 와닿는 익숙한 농구공의 오돌토돌한 촉감. 눈 앞에는 림이 보인다. 그리고 등 뒤에는 공을 던져준 사람이 있다. 언제...
♬ 1992년 영화 〈嘩!英雄 (화영웅)〉 삽입곡 하영림, 유덕화, 합창 回頭凝望 誰又叫我極失意彷徨回頭仍夢想擁著 我永遠不放交低多少惜別話 你心裡可有想回航或許今生繼續迷惘 또 나를 실망시키고 방황하게 하는 그 사람을 돌아보아도 꿈은 계속 나를 끌어안고 놓아주지 않네요 몇 번이나 이별을 고해야 당신 가슴 속에 돌아오려는 마음이 생길까요 이 생을 사는 내내 헤매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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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다. 이번엔 진짜 죽는다. “양호열!!” ...아니. 아직은, 지금은 죽을 수 없다. 살아, 양호열. 발버둥 쳐. 포기하지 마. 무너지지 마. 네가 무너지면. “호열아!” “윽.” “호열아, ㄴ, 너... 혹시 물렸냐?! 대답해, 양호열!” 눈치도 없이 이 순간이 좋다. 저 아이의 올곧은 눈이 오롯이 자신에게로 향하는 이런 순간이. 이 한순간을 위해서라...
퀄리티 들쭉날쭉합니다
"아무도 널 못 건드리게 하란 말이야" 이 말을 계속 곱씹었다. 처음엔 무슨 말이지 싶었지만 이해하고 그 말 뜻을 깨달았다. 내게 허락된 사람은 여주 한명이니 그 외의 사람은 받아주지 말라는 것, 그러기 위해선 내게 다가오지 못하게 나도 이젠 맹수수인 으로써 행동해야겠지. 맹수 수인이 사는 곳이니 침입마세요. "자주 보러 갈게, 가서 혹시라도 적응하기 힘...
https://posty.pe/kd7ykt <<여기서 이어집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태섭과 대만의 입맞춤은 그리 달콤하지 못 했다. 물론 선배가 지금 애인이 있든 말든 꼬시고 말겠다는 선전포고 후의 키스가 뭐 그리 로맨틱하겠냐마는. 꼭 그런 이유에서의 실패는 아니었다. 울 것 같은 얼굴로 눈을 감은 대만을 보며 태섭은 둔탁한 통증과 미미한 성취감...
흐트러지게 만개한 벚나무 밑에서 나를 아주 많이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말하는 그 애에게 물었다. 아직도 향기로 추억을 기억하냐고. 그럼 내가 떠나던 날엔 무슨 향기를 맡았느냐고. 금색 실로 경찰이란 자수가 새겨진 볼캡을 푹 눌러쓰고 있던 그 애는 한참을 아무 말 없이 서서 흩날리는 벚꽃 잎을 맞고 있었다. 그래도 아직은 해가 저물면 날이 쌀쌀한지라, 입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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