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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해진다는 것, 무뎌진다는 것은 결국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체념이자, 포기이자, 실재하지 않는 의지를 놓아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김채원이 무감각해진 기점은 뭔가 손에 쥐고 있던 거 하나는 놔야 나든 내 주변이든 행복해진다는 걸 깨달았던 시점이었고, 무언가 하나 놔버렸고, 그 놔버린 건 김민주였고, 그게 사랑이었고, 결국 김채원은 전체를 잃어버...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AtNbc4IE4jo8j1rtOiKqPA 블로그: https://blog.naver.com/sdk9112 포스타입: https://illi12.postype.com/ 이메일: 12dlffl12@gmail.com 라고 출처표시만 해주시면 개사의 비영리적 개인 사용은 자유입니다. 따로 허락답...
내 패밀리를 건드리다니, 목숨이 아깝지 않은가보군. 이름 네그로 유프리트 나이 26살 키/몸무게 180cm/63.2kg 성별 Cis M 직업 마피아 보스, 암흑가 수장 성격: [권위적임] [오만한] 그는 항상 위에 군림하는 존재였다. 결코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다, 결코 아래로 떨어지려 하지도 않았다. 태생이 지배자였고 잘난 사람이었던 그는 그 어떤 자들보...
Falling in classic story - 라푼젤 下 (부제: 나는 정말이지 민셩이 싫다) 나는 신혜성의 탑에 갇힌 라푼젤이자 그 불쌍하디 불쌍한 징검다리 엘양이 되었지만 이 기구한 사연을 남에게 어찌 얘기할수 있으랴. 둘의 사이를 폭로해야한다는 위험? 아니.. 그런건 내 알 바가 아니지. 나는 그저, 내 안전을 위해서...얘기할 수가 없을뿐. 하.....
“와우~오늘 ..간지!” 차 앞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올 내 연예인을 기다리며 쓰고있던 썬그라스를 살짝 끌어올릴때 쯤, 특유의 눈웃음을 띈 채 다가와 두 엄지손가락을 척 올려 보이는 그의 행동에 주위에선 다들 그 깐깐한 민우 오빠에게 인정받았다며 오오~ 하고서 환호를 해대지만 아무도 모를 것이다. 그의 진심이 무엇인지. “역시 우리 엘 양은 실망시키지 않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9년 6월부터 그렸던 드림 모음 셀/프리저 위주에 21호 있고 기뉴(개구리) 있음 찐수위는 없는데 중간에 약간 후방주의감인 건 있음 위쪽 컬러짤은 짤 트레이싱 ~약 후방주의~ 제노버스2 프리저 대사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X 셀 기일에 그린 거 ↓해당 광고는 이것(대사 번역은 링크 건 제 트윗타래에 달려있음) 결근사유 이상하게 말하기 챌린...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그릇들을 물에 헹궈내던 남자의 손놀림이 천천히 멈춰지더니 이내 허공에서 가만히 머무른 두 눈이 천천히 깜빡여댔다. 같이 지내자- 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던 혜성의 목소리가 다시한번 귓가를 스치고 지나간다. 그게 소원이냐 그리 되묻자 한참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하던 혜성은 이내 진지하던 표정을 접어버리고선 다시금 생긋하고 웃으며 ‘...
남들은 출근이다 등교다 뭐다 바쁘기 그지 없는 이른 아침. 그제야 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혜성의 발걸음은 천근만근인데다, 쏟아지는 잠 때문에 눈꺼플은 거의 감긴 채로 그렇게 길을 걷고 있었다. 밤새도록 클럽 뒷구석 꾀죄죄한 주방에서 그릇을 닦고 또 닦았다. 술을 궤짝으로 쉴새없이 나르고 음식 세팅을 했다. 음식물을 정리하고 화장실을 청소하고 쉴 새 없이...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정말로 만들었어. 프리드는 낮게 읊조렸다. 자신과 똑 닮았지만 앳된 외형의 소년을 프리드는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냈다. 이제부터 너의 이름은 에반이야. 그는 창조물의 머리를 쓰다듬고는 후- 숨을 불어넣었다. 자신과 닮았다고 해도 창조물은 창조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창문을 통해 ...
이미지 출처 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mid=bloggers&document_srl=202650&listStyle=viewer&uid=4661&mod=document
“이게 밥이냐?” 자신의 접시 위에다 먹음직스런 토핑이 잔뜩 올려져 있는 피자 한 조각을 올려주고 있는 혜성을 보며 의문스런 표정을 지었더니 그럼, 이게 밥이지 똥이냐며 인상을 써댄다. 식사만큼은 꼭 밥을 먹어야 먹은 것 같다며 만족해하는 자신을 알면서, 무슨 심보인지 학교 앞 양식점으로 데리고 와서는 피자를 내밀어대는 녀석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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