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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온통 어두운 분위기. 어둡지만 뭔가 심오하고도 분위기 좋은 작은 바가 있다. 이 바의 이름은「Black Rose」 워낙 유명한 바텐더가 차린 Bar였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다. 방콕의 시내에서 그리 큰 건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작은 건물이 아닌 분위기 좋은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 이 곳은 모든 일과를 마치고 피로를 풀기 위해 힐링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로...
“잘생긴 사장님, 아님 알바? 우리 학교 앞에 이렇게 잘생긴 남자가 내 앞에 나타나니.. 내가 눈을 어디에 둘지 모르겠잖아. 형이겠지? 형.. 여기 알바야? 나 자주 올거 같은데... 형 내가 찍었어. 우리 자주 봐” 이게 무슨 일이람. 저 꼬맹이는 누구야? 왜 나한테 와서 저러고 끼를 부리는거지? 뭐 귀엽긴 하다만 내 스타일은 아닌데 말이지. 얼떨결에 자...
SCP 재단 세계관을 참고했습니다. (알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과정에서 자신마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 볼 때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 본다. 1 2 3 4 5 6 7 8 9 이세계의 공략법 프롤로그 첫 번째 미니시리즈. 「도망자편」 1 2 3 4 5 6...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희생한다고 생각할 만큼 그 사랑에 충실하고 그 사랑을 이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런 사랑을 하고 있지만 그를 지켜주지 못했다. 지금 그는 나의 옆에 존재하지 않는다. 항상 붙어 소근대던 그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 항상 안아달라 칭얼대는 그의 모습도 볼 수가 없다. 어디로 ...
[메피스토] (최근 생긴 거대 카지노가 꽤 좋다고 해서 와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걸) [메피스토] (이런 구석진 장소의 카지노, 소문으로 듣던 것보다 별거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메피스토] (인테리어도 화려하고, 생각보다 많은 겜블의 종류...) (누군가 걸어온다) [카지노 스태프] 손님, 마실 것은 어떠신가요? 이건, 카지노로부터의 서비스입...
오늘은 첫 등교 날이다. 난 내가 배정된 반을 찾아갔다. [3학년... 8반..] 드디어 찾았다! 난 문을 열고 들어갔다. [드르륵-] 방학 동안 학교 측에서 청소를 해서 그런지 바닥과 창문이 반짝였다. 내 이름표가 붙어 있는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나서 짐을 정리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 뒤로 들려오는 소리.. 그리고 문이 열렸다. [드르륵-] 난 뒤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키퍼 체리님(@cherry__ga) / PC1 한도윤(플레이어 : 람) / PC2 이규혁(플레이어 : 묵님 @muk_sabal) * A루트 노멀 엔딩(이규혁 관계도 최대 스토리 스포일러 포함) 이후 시점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A루트 트루 엔딩 스포일러 포함 * 시나리오 초반 흐름 스포일러 포함 * 공개된 장소에서의 스포일러 발언을 하지 말아주세요. ...
"키리토 일어나" "으음..." "키리토-!" "5분만..." "..." "으음..." "앨리스~!" "좋은 아침, 유지오" "정말이지... 앨리스가 그렇게 무서워?" "아하하... 그게..." "얼른 준비해" "응?" "학교 가야지" "힉! 지금 몇시야?!" "하- 7시 30분" "으와아악!!!" 쿠당탕-!) "하아... 정말...!!!" "아야야..."...
대다수의 추리소설이 그렇듯 여기서도 등장하는 어떤 인물 역시 살인을 계획 중이다. 그 혹은 그녀는 어떤 남자를 제거하기 위한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 다른 이들의 관점에서 보면 별거 아닐 지도 모른다. 그는 신망도 두텁고 모든 이들에게 믿음을 사는 편이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상당히 골칫덩어리다. 아무튼 나에게 그는 가장 가증스러운 존재이다. 나는 그 남...
매일같이 오르던 산은 여느 때와 다르게 역한 아편 내음을 내뿜으며 비범인의 출몰을 점지하는 듯했다. 풀 밟는 소리가 어둔 천지에 울리고, 발원지를 모를 뿌연 제비꽃빛 연기가 무릎을 감싸는데, 멀리서 치잣물 곱게 든 두루마기 걸친 자가 신수를 빛내며 다가오는 것이었다. 나의 거소엔 어인 일인고? 검은 부채살 위 장식된 흰 깃털들이 우아하게 나풀거렸다. 내 조...
모든것이 끝났다 . 사람들이 두려워했던 그자는 사라졌고 , 나는 생존했다. 오직 나만 , 살아남았다. 자신이 사랑하고 존경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사라져갔다.자신들의 친구들도 점점 자신을 떠나기 시작했다. 나의 절친한 친구들이었던 론과 헤르미온느는 나의 곁에 언제나 머물러 있는다 하였지만 , 나는 그들을 밀어냈다. 한때는 살아남은 아이 , 현제는 영웅이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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