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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01. 자전거 타고 같이 등교해요 지혁은 콧노래를 부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다. 이제는 잊고 싶은, 그러나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고 불러 여전히 잊히지 않는 찬송가의 곡조를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린 걸 알아채도 그의 기분은 상하지 않는다. 그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아침이기 때문에. “지현아!” 깊은 호감이 담긴 부름은 턱에 겨우 닿을 듯한 짧은 머리의 학...
여름이니까 호러만화를 그리고 싶었지만... 그리고나니 전혀 무섭지 않더라...
ㅊㅋㅌㄱㄱau 에쿠레이 입니다 그냥 보고 싶은데 그림 그릴 기력 없어서 막 씀... 보고싶은것만 보고 건너뛴 이야기가 좀 있어서... 언젠가... 고쳐 쓸 예정입니다... 근데 그 전에 부끄러우면 삭제할 예정 맞춤법 검사기 한 번 돌렸습니다... 오타 있으면 모르겠네요... 공미포 9,526 레이겐 가문의 막내 도련님인 아라타카는 참 말썽꾸러기였다. 막내 ...
Sad ending / 트리거:자살, 우울증, 번아웃 -위 노래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문제가 될 시 곧바로 내리겠습니다. 박문대가 실종되었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죽었다. "..문대문대. 일어나봐. 응?" "..." "박문대 제발.." 박문대의 마지막 모습은 한없이 차가워진 시체로 마주했다. 타살이라면 범인이라도 찾아서 죽일 텐데. 박문대는 대략 1주일...
Sixteen, sixteen, sixteen minutes left, better get it done 16, 16, 16분 남았어, 그 전에 넣어야 해 Sixteen, sixteen, sixteen more minutes, get ready, game on! 16, 16, 16분 남았어, 자 게임 시작! Sixteen, sixteen, sixteen m...
* 농구선수 대만 X 승무원 준호 AU * 이전에 그렸던 이야기의 후일담 입니다. (1편 ▶ https://posty.pe/ewkrqj) 연애 후의 뒷내용을 드디어 그렸습니다.이녀석들 연애시키기 쉽지 않네요(헉헉)사랑을 하면 강해지는 대만이와, 그에 반해 오히려 작아지는 준호를 그려봤습니다. (좌→우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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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은 직장 상사, 그것도 이 회사의 대표가 자신에게 자꾸만 치근덕거리는 게 퍽 난처했다. 쉬지 않고 연애를 하는 장현에게 누군가 먼저 고백을 해온다면 언제나 환영이었지만 이번 고백은 그럴 수 없었다. 대표의 아버지는 모기업의 회장이었고 대표는 장현보다 많이 어렸다. 그리고 남자다. 어릴 때부터 연애 지향적이었고 시즌마다 애인을 갈아치우긴 했지만 그 중에 ...
비가 오는 20XX년 10월 28일 늦은 밤이었다. 분홍빛이 도는 정갈한 머리 이곳에 약 2달째 매일 오는 30대로 보이는 손님이었다. 언제나 완벽하게 날이 선 정장을 입고 서류를 들고 오던 손님이었다. 나는 그 바에 바텐더고 매일 같이 오던 손님에게 남 모를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성함과 번호를 알 수 있을까요?" 두려웠지만 용기를...
센도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낯선 목소리에 뒤를 돌아봤다. 눈높이가 비슷한 남자가 연주회 팜플렛을 흔들며 다가오고 있었다. 센도의 고개가 기울었다. 나를 아나? 누구지…? 말을 건 남자를 몇 초 보고 있자니 또랑또랑한 눈빛에 자신만만한 미소가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했다. “역시 아키라 맞구나. 뭐야. 넌 나 기억 못 하네?” 뾰로통한 표정을 보니 어렴풋이 ...
"얼마나 다친거야? 많이 아파?" "부, 그만..." 버논이 부의 목을 감싸쥐었다. 믿기지 않는다는 눈으로 버논을 쳐다보던 부의 입술이 반쯤 벌어진 채로 멈췄다. 버논이 애써 울음을 누른 목소리로 말했다. "아직... 아직, 회복 중이니까... 목 쓰지 말고 조심하자." "회복?" 멀찍이서 세 사람을 지켜보고 있던 하치가 툭 말을 뱉었다. 다음 말이 이어지...
이 세계에서 살아가기 위하여. 시트린 마이어 [A급 센티넬] [S급 위험도] - [기체 운동] : 모든 형태의 기체 운동을 다룰 수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작은 바람부터 막대한 기압까지 운용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한 공격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기체 운동을 통해 소리에 간섭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능력을 무궁무진하게 발휘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위...
* 영어 = 기울임체 * 현재 시점 과거 시점 오락가락 * 어린 시절의 뱅이와 준이가 혐오 표현을 좀 씁니다. “어우... 씨발...” 병찬은 부스스한 앞머리를 마구 헤집었다. 눈꺼풀이 너무 무거웠다. 머리는 별로 아프지 않은 것 같은데, 난데없는 삭신이 쑤셨다. 역시 어제 너무 오래 걸어다녔나? 나이를 먹으니, 영 몸이 예전 같지 않았다. “으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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