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캐붕주의 * 사진은 문제가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정장빼입고 가죽장갑을 낀 채로 독자의 턱을 들어올리는 중혁이가 보고 싶은 욕망에 쓴 짧글입니다. 공기는 습했다. 습한 공기를 가르고 들려오는 불특정 다수의 흐느낌은 마치 자신이 앞으로 할 일과 퍽 어울린다는 생각에 보기 좋게 말려 올라간 사내의 입술 사이로 얕은 숨이 새어나갔다. 가장 앞에 선 사내와 비...
오늘은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 ...아주 중요한 일이고. 어쩌면, 내가 당신에게 전할 수 있는 내 마지막 진심일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잠시만. 잠시만 나한테 집중해줘요. ...아주, 잠시만. -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기억해요? 하하, 이거... 너무 이상한 말인가? ...그때 부터 우리 사이 안 좋았잖아요. 그렇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어요....
여왕 폐하, 켈 중의 켈. 스콜라스.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끔찍한 악몽이었습니다! 그의 이름을 언급한 것 때문에 혐오스러운 기억이 떠오르신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여왕 폐하. 그자가 리프에서 부정한 전쟁을 감행하면서 늑대의 가문을 결집시키고 수많은 각성자의 생명을 앗아간 무장 봉기를 일으켰을 때 얼마나 큰 대가를 치러야 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BGM: 방탄소년단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이 캠퍼스엔 정말 별별 사람이 다 있다. 조별과제 무임승차라던가, 별 딴지를 다 거는 교수놈이라던가, 그리고 CC를 했던 전 애인이라던가, 김태형이라던가. "헐, 형 오늘도 너무 예뻐요. 그 기념으로 저랑 섹스하실래요?" 아오 tlqkf. 저새끼 좀 보세요. Oh, Sex me! W. 매실액기스 "그렇게 강의...
보배전2 에서 무료배포했던 회지입니다. 보쿠로 │전연령 │ 총8P │ 무료배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괜찮아요?” 조지는 짐의 잘생긴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퍼뜩 정신이 들었다. 짐은 걱정이 되는지 상체를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였고 둘의 눈이 처음으로, 서로를 응시했다. “괜, 괜찮아요...! 고마워요!” 조지는 고장 난 라디오처럼 버벅거리며 겨우겨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목소리가 저도 모르게 덜덜 떨렸다. 꼭 자기 목소리가 아닌 것 같았다. 그래도...
ㅣ국진ㅣ뷔진ㅣ패션ㅣ부분19ㅣ부분유료ㅣ +부분유료화 가장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이자 쇼에 임박하면 세상 까칠해지는 디자이너 진과 그의 투자자 이자 오랜 친구 그리고 오랜 짝사랑 상대였던 뷔가 있다. 오래된 마음을 접지 못하는진은 그 마음이 저를 갉아 먹는 걸 알면서도 오히려 내 탓이라 자괴감을 갖는다. 반면 진을 챙겨줘야 할 동생 같은 느낌의 동료로 생각하는 ...
태형은 지민을 좋아했다. 지민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다. 누군가 시작을 물어본다면 태형은 기억을 더듬어 고등학교 3학년 같은 반이었을 때라고 떠올렸을 거다. 항상 뭐가 그리 피곤한지 하얀 뺨을 찌그러트린 채로 책상에 누워 잠만 자던 지민은 늘 태형의 호기심 대상 중 하나였다. 지민의 별것 아닌 행동에도 크게 반응하는 본인을 알아챈 태형은 아, 내가 ...
소년에게 세상이란 숫자와도 같았다. 일련의 코드들을 주입하고 그것에 따라 생명력을 받기 시작하는 컴퓨터의 구조들과 세상은 다르게 느껴지지도 않았고 그저 그들 또한 0과 1이라는 두 가지 숫자로만 이루어진 유기체라 여기는 것이 마음 편했다. 그도 그럴 게, 그들은 너무나도 단순한 이분법으로 그들의 영역을 가져 그곳에 속하지 못하는 성격이면 쉬이 배척하기 마련...
수면제를 끊었다. 매일 밤, 쓸데없는 생각들로부터 나를 벗어나게 해주던 그것을 버렸다. 편안한 밤의 시간을 얻는 조건으로 내가 잃어야 했던 수많은 것들을 위해, 나는 단잠을 내던졌다. 처음 수면제를 접했을 때는 그것이 내 삶의 질을 올려줄 것이라 믿었다. 그래서 손을 뻗었고 한두 번이 쌓이고 쌓이자 어느 순간 내가 애걸복걸하게 되었다. 그래, 처음은, 아주...
처음에는 웃기지도 않는다고 생각했죠. 그렇잖아요? 그래도 명색에 탐정인데. 고작 범죄자에 불과한 괴도에게. ...첫눈에 반한다... 라니. "......" 처음 이 '증상'을 깨달은 것은. 내가 당신을 마주한 그날로 부터 꽤 먼 이야기에요. 당신에 대한 기사란 기사는 전부 조사하고. 다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데도 당신에 대해 생각하고. 만월이 뜬 날이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