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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민은 눈을 뜨자마자 펼쳐지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풍경에 얼굴을 찌푸렸다. 푹신한 침대에 고급진 인테리어... 정국의 집이였다. 그리고 자신의 바로 옆엔 어제 자신과 그렇게 몸을 섞던 정국이 곤히 자고 있었다. 눈치를 보며 일어나려 했지만 허리가 심하게 저려오고 자신을 안고있는 정국의 팔때문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었다.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정국이 눈을 살짝 ...
“태형아, 너는 왜 이렇게 잘생겨써? 막 볼 때마다 새로웡!! 흐흐흥...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입도 크고. 또 뭐가 크더라...흐흐흐.” 이건 얼큰하게 취한 지민이 태형의 얼굴을 짜부시키며 내뱉은 말. “지민이 취했네.” “아니!! 지민이 취 안했능데?!! 으어엇? 남주니.,남주니형이다아...형은 보조개가 이쁘지...그치...유어 딤플 이즈 일리걸.” 이...
셜록은 늘 눈을 감으면 그곳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곳, 그때, 그 자리에. 푸르다 못해 냉랭했고, 높다 못해 숨이 가빴으며, 생존보단 죽음이 가까웠던 이 옥상에, 또 다시 올라 있었다. 셜록이 이 옥상을 떠올릴 때면, 항상 똑같은 조건이 그를 반겼다. 모리아티는 죽어있었고, 사람 소리는커녕 바람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셜록에겐 전화기가 없었다. 셜록은 가끔...
XX, 26. 07:15AM이럴 거면 일곱시에 알람은 왜 맞춰두는 거니. 일곱시부터 울리는 알람을 오분씩 미루고 미루는 박지민 지켜보다가 오늘도 먼저 일어나서 양치질부터 했다. 지민이가 일곱시부터 알람을 맞춰두는 이유를 모르는 게 아니다. 모르는척해 주고 있는 것뿐이지. 나보다 먼저 일어나서 빵에 잼이라도 바르고 주스라도 준비해두려고 이러는 거 정식 동거 ...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손부채질을 하며 지은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가는 길에 간식거리만 몇 개 사서 오겠다는 말에 그럼 차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 줄 알았으면 따라갔을 터였다. 나는 대답도 없고 숫자도 사라지지 않는 카톡 화면을 보면서, 운전대를 손끝으로 톡톡 두드렸다. 평일 낮의 주차장은 한산했다. 주위를 둘러봐도 나처럼 차 안에서 기다...
썰과 별개로 도현진이랑 차아령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음ㅜ ㅜㅜㅜㅜㅠㅠ퓨ㅠㅠㅜㅜㅜ 이건 갑자기 생각난건데 둘이 재회하는 곳이 수도권이 아닌게 너무 좋음. 인구밀도 높지도 않은 그 도시. 땅덩어리도 작은 도시. 결국 전국의 그 수 많은 사람중에 인구 수 많지 않은 그 도시에서 둘이 우연히 만날 확률을 구하시오 (15점) -플레이어 끝난 후- 그만할래요. ...
소년이 눈을 떴을 때, 피비린내가 진동을 했다. 고약한 피비린내에 저도 모르게 코를 막고. 그래도 피비린내가 지워지지 않아서. 온몸에 피가 흐르는 것만 같아서. 이 증오스러운 피비린내가 도저히 사리지지를 않아서- 소년은 어리석게도 피비린내를 피비린내로 덮으려는 어리석은 시도를 하였다. 그 위에 스러져가는 수많은 생명을 뒤로 한 채…. 살인의 추억 - 카제아...
캠벨이랑 나이브 둘다 어려지면 좋겠다.아침에 일어나보니까 꼬물이가 되어있었습니다!정신연령도 5살정도가 되서는 장원 뽈뽈 돌아다니는 캠벨이랑 나이브 보고싶다.어려서부터 조금 까칠한 캠벨이랑 헤실말랑한 나이브.일단 이 둘을 발견하는것 부터 시작해야겠지. 평소 일찍 일어나는 나이브랑 다른사람이랑 비슷하게 일어나는 캠벨 둘다 아침에 식당에 안나와서 일라이랑 엠마가...
- 103 이후 201 이전 셜록 홈즈는 전날 짐 모리아티와 수영장에서 벌인 격전으로 쌓인 피곤함을 이끌고 존 왓슨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시장을 보았다. 멍청한 기계가 셜록의 카드를 잘 읽지 못하여 뒷사람들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지만, 그는 존처럼 인식기에 대고 소리치며 욕하는 무지한 이가 아니었으므로 인내를 가지고 차근차근 계산하였다. 물론 굉장히 ...
• 리얼물을 가장한 평행세계로 동성간 연애가 자유롭습니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방으로 올라와서 캐리어를 열었다. 태형이 마사지해줘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약을 먹고 쉬어야 할 것 같았다. 분명 여기 어딘가 넣은 것 같은데. 지민은 캐리어 안을 샅샅이 훑다가 다시 지끈거리기 시작하는 머리에 손바닥으로 관자놀이를 눌렀다. 약을 찾으려고 신경을 쓰니 머리가...
104. 면접의 결과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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