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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잠들기 병 잿더미 속에서 무릎을 굽히고 기도를 올린다. 사랑하는 신님, 내일도 제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게 보살펴주시옵고 이 땅에 강림하시는 날 꼭 제 손을 잡고 함께 올라가주시옵소서. 네가 나를 붙들고 만류하지 않았다면, 끝까지 놓지 않고 신이 되길 갈구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싶다. 아마 키스는 꿈도 못 꿨겠지. 그 잘난 낯짝을 계속 보지도 못했...
*: 영어표기를 대신합니다. 한지혁 X 서 율 3. 1001번부터 1100번까지, 요원들의 코드번호는 작전에 투입되는 순서대로 붙었다. 작전이 끝나고 빈 자리가 나면 공번이 되었다가 새로운 사람에서 또다시 차례로 부여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바로 공번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어 실종상태가 되거나 작전중 사망하는 경우 위로차원으로 정...
*이 글은 모바일에서 읽기 좋게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을 시작하기 전, 본 공론화의 당사자의 동의와 다른 피해자의 동의를 구한 캡쳐본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후 캡쳐하였습니다. 목차 1. 누구를 공론화 하는가 2. 이전 공론화 요약 3. 이번 공론화 내용 4. 덧붙이는 말 5. 요약 1. 누굴 공론화 하는가 - 포켓몬유나이트, 레식, 발로란트...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까. 우리 첫 만남부터 얘기를 해야 할까. 있잖아, 나는 아주 오래전부터 너와 친구가 되고 싶었던 기억이 나. 너는 빛나는 사람이었고, 나는 그림자같이 어둡고 그저 숨을 죽이고 있던 흔한 사람이었으니까. 나는 솔직히 너와 이렇게 가까운 사이가 될 줄은 몰랐어. 솔직히 너와 처음 대화를 했던 그날조차도 금방 꺼질 관심일 줄 알았...
네가 사라지는 꿈을 꿨어. @nny_666 님 이메레스 기반 주변이 밝다. 아침이구나. 비 내리는 소리가 들려 슬며시 몸을 일으켰다. 창밖을 보니 분명 해가 떠 있었다. 해와 함께 비가 거세게 내리고 있었다. 이런 비를 뭐라고 하더라. 여우비였던가. 어느 쪽이든 비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어쩐지 위화감이 드는 광경에 창밖을 한동안 바라보았다. 방안은 조용...
※백업용, 약간의 수정 ※다이루크가 담배를 피울 줄 알았으면 좋겠다는 짧은 이야기 ※썰체주의 다이루크가 몬드를 떠나있었을 때 우연한 기회로 담배를 배우지 않았을까..... 담배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어쨌든 피울 줄은 알듯. 그래서 어느 날 품질이 좋은 담배를 선물받은 다이루크가 천사의몫 뒤편에서 심심풀이로 피워보는데, 이걸 케이아가 봤으면 좋겠다. 케이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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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한새는 호서 공의 거처에 들러 선오와 합류했다. 모랑이 호서를 도왔다던 이를 먼저 만나러 간 사이, 한새는 선오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해주었다. 호서가 아직 깨어나지 아니해 잔뜩 걱정하던 선오의 얼굴이 조금은 가벼워졌다. “화랑도에 도움이 될 자가 새로 온다니. 기뻐할 일이군. 한새랑은 그자가 어떤 자인지 들었나?” “나도 자세히 듣지는 못했지만,...
2022년 2월 말, 블렌더라는 무료 3D 그래픽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그래서 호기심에 깔아서 대충 이것저것 만지기 시작했다. 이건 보름 전에 만든 나의 아기 오리다. 참고로 나는 초보자도 전공자도 아닌 애매한 비전공자다. 응용 심화는 해본 적 없지만 기본기는 예전에 배운적이 있다. 하여튼 좀 만져본 바에 의하면 이 프로그램은 기초 지식(예를 들어 폴리곤의...
당신의 말에 눈을 크게 떴다. 다정한 보호자라니..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었던 말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약한 것쯤은 알고 있었다. 그랬기에 보호자라 자처하지 못한 것 아니겠는가. 가볍게 포기한.. 그런 것이었다. 다정하기만 한 보호자는 쓸모 없잖아. 이런 상황일수록.. 글쎄요.. 제대로 보호해줄 수 없는데도 보호자라 할 수 있는 걸까요. 짐이나 되지 않는...
- 각국장님에 대한 개인 캐해 포함 - RPS, NPS X - 화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글자에 색깔이 있습니다. 00. 그는 실험이 없어 멍하니 천장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는, 알파는, 생각했다. 요즘따라 실험 없는 날이 많아졌다. 드디어 내가 필요없어진건가? 01. 그는 별다른 징후도 없이, 공간을 자르고 나타났다. "알파, 여기서 나가게 해줄게. 내 ...
아쉽네, 어려운 얘기에 대해 호의적이었다면 지금보다는 얘기가 좀 더 매끄러웠으려나. 나는 누군가에게 특별한 조재로 남고 싶다거나, 다른 사람을 특별로 여기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은 잘 안 해봤으니까 말야. (굳이 말한다면 엄마아빠 정도겠지...) 결국에 나를 기억하는 건 나밖에 없잖아? 다른 사람들은 다 나를 잊게 되기 마련이고... (혹은 저 자신이 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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