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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연하남 “이건 뭐예요?” 숙소까지 바래다 준다며 택시를 함께 탄 찬영이 카톡창을 보여주었다. → 보고싶ㅍ “아... 그거 잘 못.. 보낸 거..!” “술 마셨어요?” “....응.” 찬영은 뭐가 그렇게 좋은지 택시를 타고 가는 내내 실실 웃음을 흘리면서 카톡창을 들여다봤다. 귀엽네. 내가 술 먹고 실수한 게 그렇게 좋은가. “기사님 잠시만 기다려 주...
주의: 본 서사는 우울, 자살에 관한 묘사와 언급이 많습니다. 주의 2: 본 서사는 가상의 인물에 대한 서사입니다. Before story started : Athanasia ( 부제: 영원의 시작 ) 모든 것은 시작은 어떤 아기가 세례를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비록 신실한 신자는 아니었지만, 돌도 되지 않아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기에게 이모님은 아기의 영원한...
먼가 술 거하게 들이마시고 고백할 것 같은 분위기 같냐··. 그것도 여신이 아니라, 몇년지기 불알친구였던 나한테 말이야. - 야, 김여주. - 왜. - 내가 너 좋아하는 거 모르지. - …? 취했냐? 소장용으로 갖고 싶은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선포하라, 작전명作戰名 청靑―춘春! 불어오는 바람 앞에 불꽃들이여, 우린 모두 타오르는 젊음이기에 ❝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무슨, 산타가 선물로 눈 치워줬으면 좋겠다 인마. ... 왜 그렇게 쳐다봐? 그래, 솔직하게 말하면 좀 기대되기는 해. 사랑이 이루어진다잖아. 로맨틱하고... 나 같은 애들은 안 좋아할 수가 없지. ...뭐, 왜, 뭐. 빨리 책이나 보셔...
삐-. 삐-. 폐부 깊숙이 파고드는 소독약 냄새가 지독하다. 단조로운 기계음이 병실 가득 내려앉은 적막을 찢는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울리는 소리에 점점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섰다. 유리창으로 가로막힌 공간. 그 안에 카구라가 누워있다. 조그만 얼굴 위로 투박한 기계를 덕지덕지 붙이고 미동도 없이 누워있는 카구라라니. 현실감이 없다. 꿈이어야만 했다. * 시...
# 15, 조윤과 월호 (完) * 일제강점기의 배경이지만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스물이면 끝난다는 그 말에, 순간 정신이 멍-해진다. 겨우 네 대로, 이 두꺼운 막대기가 부러졌다는 것도 믿기지 않았고, 지금 종아리의 통증도 믿기지 않았다. 너무 아파서 오히려 믿기지 않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상하동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이쫓녀 시점으로 전개되며, 해당 글은 동거하기 이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6명을 한 곳에 모아보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더 쓰고 싶었는데 사진 100개 꽉 채워가지고 더 못 올렸어요 인원이 많아서 한 마디씩만 해도 금방금방 차네요 ㅋㅋㅋ 이제 외...
윤아빠 된 거 보고 싶다. 여주 윤오빠한테 놀라게 하고 싶어서 두 줄 뜬 임신 테스트기를 윤오빠 손 위에 올려놨어. - 오빠 짜, 여기. - …? 이게 뭔데? - 뭐긴 뭐야, 임신 테스트기지. - 허억..!? 여주야 이거 꿈 아니지? 여주가 임신한 사실을 안 윤오빠는 입을 턱-, 막으면서 좋아했다지..~ 소장용으로 갖고 싶은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 11, 조윤과 월호 (1) * 일제강점기의 배경이지만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부리나케 돌아간 은채는,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들려오는 화병깨지는 소리에 부리나케 소리가 나는 곳을 향해 갔다. “아버지?” “후우..” “아버지, 무슨 일이라도..” “네가 없길 다행이지, ...
익명 03/05 13:41 경영학과 강영현 선배님 애인 있나요? 너무 다정하고 잘생기셨어요 T.T 강영현은 전서현이 카톡으로 보낸 에브리타임 캡쳐 사진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우리 원필이 또 화내겠다 - 영현의 뇌리를 가장 먼저 스친 생각이었다. 언젠 다정한 사람 되어서 좋다더니 이젠 너무 다정해서 짜증난다고 했다. 다행히 금방 화가 풀리는 성격이라 몇 번...
재현이와 나는 중학교 때 만나서 대학생인 지금까지도 인연을 잘 이어오고 있다. 중학교 때는 그저 친구 사이였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 재현이가 고백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다. 나는 우리가 다른 대학교에 입학해서 생활하더라도 우리의 사이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나보다. "재현아, 내 얘기 듣고 있어?" "어,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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