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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TV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 에피소드8. 아이돌 콘서트 테러사건'의 스포일러(엔딩 / 범인의 대략적인 생김새 등등)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날조가 듬뿍~ 적폐가 가득~ *그린 사람의 역량 부족으로 인해 보고싶은 것들을 13장(사실상 8장...)에 압축시켜서 스토리나 그림이 난잡할 수 있습니다. *밑의 공백은 쿠션입니다
... 넌 꼭 할 말도 없으면서 노크하더라. 그래, 들어나 보자. 용건은? , , , 본명 : 폴리 나비아르 가명 : 폴. - 그러나, 역시 '폴' 이라고 부르는 사람 보다는.. '보스', 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성별 : XX 나이 : (외관상) 33세. 키/몸무게 : 164(굽포 170)cm/정상체중 직위 : 치천사 - 거의 모든 조직원을...
"옆에 누워 보시오 부인" 큭...크킄.....누워볼까....? ( ͡° ͜ʖ ͡°)
바버라가 다쳤다. 문장이 지나치게 낯설어서 입안에서 모든 단어가 조각나는 느낌이었다. 바버라가 중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는 동안 나는 아카데미에 있었다. 메테르는 사살되었지만, 바버라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다. 집에 돌아갈 때마다 능력을 썼다. 집안이 버섯으로 가득 차고, 공중을 떠도는 포자에 목이 간지러웠다. 상처가 낫고, 숨이 고르게 돌아왔지만, 굳게 닫...
*사망소재(교통사고) 주의 승철은 제게 다가오는 아이의 얼굴을 응시한다. 자신을 꼭 닮은 밝은 얼굴 속 박힌 진한 눈썹, 둥근 눈동자, 얇은 턱선, 둥근 콧등. 아빠. 제가 말하는 버릇까지도 옮아버린 아주 작은 아이를. * 김민규가 그토록 바라던 소식은 그다지 기분 좋은 형태로 다가오지 않았다. 최승철은 뉴스를 보다 눈을 깜박이며, 미친놈들, 그나마 순화...
拝啓、今は亡き過去を想う 아뢰어, 지금은 죽은 과거를 떠올리는 望郷の詩 망향의 시 은빛 황혼을 그리워하며 망령을 보낼 테니. 황혼의 색채를 담아 등빛이 부서지는 풍뎅이들을 날려보낼게. 내 영혼이 담긴 고향으로. 내, 세계를 향해. 오늘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찾아올 내일을 암시하는 황혼이 지나갔다. 흩어지는 바람들은 차게 내려앉아 다음날의 탄생을 고한다. 설령...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1 난 기면증을 앓고 있다. 생소한 병명일지도 모르지만 쉽게 설명하면 불면증과 반대라고 보면 된다. 잠들고 싶지 않은데도 잠드는 일종의 정신병이다. 잠 많이 자겠구나 부럽네. 하면서 배려라곤 조금도 있지 않은 사람들 속에서, 유일하게 은혜 만큼은 늘 나를 챙겨줬다. “저런 머저리들 말 신경 쓰지 마.” 은혜는 내게 늘 손을 내밀었고 기면증으로 잠드는 날이...
신이 있다면 이래선 안 되는 거였다. 사람들은 수면에 뜬 시체를 보고 혼절한 여인을 보며 필시 그리 생각했을 것이다. 수면 위의 남자의 시체는 몹시도 평온하였고, 그 긴 시간동안 물 속에 있던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살아생전의 멀끔한 모습이었다. 이대로 눈을 떠 먹고 마시고 말한다하여도 일말의 위화감도 없을 모습이었다. 사람들은 그 시체를 끌어올리긴...
아래 주의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그림의 저작권은 전부 무지(muji/@muji__cm)에게 있습니다. 샘플 할인으로 이쪽?! 저쪽!! 타입은 30000원, 코오~ 잠을 자요 타입은 10000원에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 작업해보고 싶습니다!! 1차 2차 드림 등등 가리지 않지만 2.5는 닮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샘플 아래에 안 받는 캐릭터 목록이 있습...
아직도 또렷한 기억들이 있다. 우리가 처음 친구가 되었던 날. 세상이 따뜻한 색채로 가득했던 시절. 나의 동화 한 켠에는 노란 햇살이 그려져 있었다. 창백한 바닷속 가로질러 따뜻하던 네 색채. 웃음. 말랑하던 뺨, 온기. 그리고 희미한 기억들이 있다. 너무 파래서 세상을 집어삼킬 것만 같던 하늘. 모두가 잠든 기숙사를 빠져나와, 커다란 나무 아래 섰을 때....
디오는 탁 소리와 함께 읽던 책을 덮었다.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다. 얼마 남지 않았다면 밤을 새며 읽을 의향도 있었지만, 슬쩍 쥐어 본 책은 아직 반 이상이 남아 있었다. 내일 일로 하는 게 편하다. 작은 불을 끄고 옆에 책을 놓았다. 침대에서 책을 읽는 건 좋지 못하다는 죠지 경의 잔소리가 귀에 선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양자로 온...
(*편하게 멘답으로 주셔도 괜찮습니다....) 돈키호테여, 그대는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그대는 이미 그대의 용기를 인정받았으메 무엇이 그대의 안에서 휘몰아치는가. 그대에게서 울렁이는 붉은 파랑은 무엇인가. 아직도 난파하는 문제의 답을 구하지 못하였는가. 일렁이던 인영은 여전히 꿈틀거린다. 이번에는 자리를 잡지 못하고. 그저 시선의 문제인가 그의 문제인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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