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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번외편. 처음 정국이가 전화로 헤어지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을 때 쉴 새 없이 눈물이 흘렀다.. 6년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도 아니고... 그렇게 오래 잘 만났던 우리였는데 이렇게 한순간에 이별을 한다는게 정말로 믿기지가 않았다.. 그래서 몇일동안은 회사도 못 가겠어서 몇일 동안 쉬었다... 남들이 이별한다고 했을 때 나는 그냥 맞춰서 연애하면 되지 뭐...
삼형제는 저택의 뒤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토마스는 미하엘을 데리고 놀면서, 그리고 크리스는 책을 읽으면서. 근데 크리스가 읽던 책이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해버렸었음. 크리스는 캐치볼을 하며 놀고있는 동생들—미하엘은 토마스에게 최선을 다해 공을 던져주고 있었지만, 토마스는 중간중간 일부러 공을 딴곳으로 던지며 장난을 치기도 했음. 크리스는 토마스에게, ...
기간한정 유료 포스트. 7월 중순에 무료전환 예정 무료공개 완료 연성하다가 떠오른 썰(글X)입니다. 개연성...그거 먹는건가요? 날조가 가득합니다..주의 원래 루이는 에단의 전생의 국교였음. 그의 나라는 신의 은총이 왕권과 핏줄의 근거가 되었는데 에단의 전생(이하 전생)은 왕이 아닌 왕을 모시는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신의 사랑을 받음. 심지어 루이가 자긴의 ...
내 안의 어린 나가 생떼 부리기 시작하면, 부모가 마지못해 응해주듯이 어른 나는 힘없이 무너진다. 내 안에 두 얼굴 어린 내가 좋아하고 재밌다고 마지못해 따라가다 보면, 어른 나는 매번 그렇게 끌려다니기 십상이다. 그렇게 고생하고 나면 이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어린 나를 압박하거나 심지어 짓눌러 감정이 응어리 되어 방심한 순간 어느 때고 올라와 또다...
* "나 아저씨랑 결혼할래!" "......" "......" "......" 순식간에 싸한 정적이 주위를 감돌았다. 그 누구 하나 입도 벙긋하지 않고 그저 멀거니 백현을 바라볼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제일 놀란 사람은 민석이었다. 겨, 결혼을 나랑...? 정작 폭탄 발언을 던진 장본인인 백현은, 뭐가 문제인 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얼굴로 ...
To. 나의 영원한 벗,순백의 안개가 지상을 감싸 크흠.. 아이, 잘 지냈어? 심령탐구부의 카오리야. 방학은 잘 보냈으려나 모르겠네- 듣자하니 오사카 성에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다는거 같은데.나는 잘 지내고 있어. 이렇게 편지를 쓰는것도 사실 요전번에 신기한 괴담을 들어서 말이지, 아이만 괜찮다면 또 같이 괴담 탐험하러 갈까하고. 이번에 들은 괴담은 말이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1화 : https://posty.pe/n68t0u 🌌 2화 : https://posty.pe/fe412i 🌌 3화 : https://posty.pe/jwyhd1 🌌 4화(完) : https://posty.pe/l938kz 안녕하세요 네...... 관싹후기 (성사후기인가? 무튼) 처음 써봐요 제 관싹 이야기를 궁금해하셨던 앤오 에연님께 이 후기를 바칩니...
두께도 괜찮고 분량도 넉넉한 만화회지다. 표지 그림부터 꽤 맘에 들었는데 스토리, 그림 모두 탄탄해서 맘에 듬. 차라가 왜 에봇산에 올랐는지에 대해 가설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https://www.pinterest.co.kr/pin/1044483338548782003/ (페이지 미정) 이제 너도 괴물 눈이네? 깔끔한 경고문으로 시작. 표지만 컬러고 속은 ...
+ 드레스로자 편 완결 전에 쓴 거라 몇몇 인물들의 행보/상태가 원작과 다름. 1. 비가역적非可逆的인 2. (이전 상태로) 되돌릴[철회할] 수 없는 여덟 살 무렵, 베르고는 자신이 지내는 집이 평범하진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범하다는 단어를 아직 모를 나이였으니, 간간이 위화감을 느꼈다는 표현이 옳다. 그가 스스로와 비교한 대상은 같은 섬에 사는 또래...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한번쯤은 10cm, 짝사랑 애절과 아련 사이에 ⓒRose 유독 어둠이 짙은 밤, 거리를 쏘다니는 바람은 꽤나 쌀쌀했다. 휘잉. 휘이잉. 초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바람 소리가 그녀의 방 창문을 지나쳐갔다. 컴컴한 암흑으로 뒤덮여 무엇 하나 제대로 된 형태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녀의 방...
구름을 조종하는 신. 그 말대로 그는 구름을 이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햇무리가 많이 졌어요. 내일은 비가 오겠네요. 그대는 감정이 격해지면 명령을 무시했었죠. 이번엔.. 무엇이 그대의 심기를 거슬렀을까요. 아, 죽는 날에 비 오는 건 싫은데. 죽지, 말까요? 그럼, 제게 당신을 주세요. 내 복수를 위해, 나를 위해서 당신을, 철저히 부서트려 내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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