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지금까지의 줄거리 ~ 1. 오염된 검으로 판단되는 츠루마루 쿠니나가가 정부 감찰관의 권한으로 현현금지 먹었는데 2. 그 와중에 의대마저 행방불명 되었고 3.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그렇다면 사니와의 능력을 사용하여 불러보는 것은 어떻겠냐 는 의견을 내어서 4. 바로 불러내어봄 - 츠루마루 쿠니나가의 오염은 사니와가 확인할 수 없었고 보이지도 않았는데, 아...
종종 시간은 놀라우리만치 무감하다. 차가운 물에 들어가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일이다. 처음에는 소스라치게 서늘하여 그 온도를 잊기 어려울 것 같다가, 조금 지나면 그마저 무뎌지고, 종내에는 그 얼음장같은 저온마저 제대로 느껴지지 않는 것. 그리하여 그 흐름은 때때로 가속하고 때때로 느려지며 생애를 휘감고 도는 태초의 뱀, 그렇게 똬리를 틀고 앉은 것 ...
[이 포스타입은 핸드폰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꿈 / 흑백증_이가람_18세_꿈에 대하여'에서 이어지는 구절이 존재합니다.] --- ---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 동요 세상에 태어나 처음 뜬 눈에서 무엇을 보았는지는 ...
미래 시점의 중·서 전쟁 IF사망 소재 포함마법 관련 날조 해석 다수 포함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매캐한 연기가 밤하늘을 덮었다. 족히 백 년은 훨씬 넘는 세월 제자리를 지켰을 나무가 쿵, 거대한 소리를 내며 쓰러진다. 그것이 신호라도 된 양 빽빽한 숲을 향해 화염탄이 쏟아졌다. 불이 옮겨 붙자 넓게 펼쳐진 숲이 빠른 속도로 화마에 삼켜진다. 불씨가 사방으로...
#프로필 ※프로필 내용 중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 히어로든 빌런이든 결국은 사람인 거 아닌가. 뭐가 다르지. " 결국 어느 쪽이든 맛은 없을 것 같지만. 이름 데미안 본명은 아니다. 친구가 지어준 이름으로 본명은 딱히 꺼려하진 않지만 굳이 쓸 이유도 못 느끼고 있다. 나이 불명/ 외관 25세 실제 나이는 본인도 정확히 모른다. 그저 아...
"형, 끝까지 나 괴롭게 하지 마요." "승관아, 왜 괴로워. 괴로워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우부] 그 순간이 영원했다면 上 written by. 하제 "승관아, 너 바로 해외 발령이래." "뭐?" "아, 너 못들었어?" "응." "결혼도 한다던데." "... 뭐?" "결혼. 너 만나는 사람 없다고 외국 회사 쪽이랑 결혼 시키려고 하시나봐." "......
ver. coc 7th 시대/배경: 가상 중근세 권장 인원: 1:1 타이만 추천 관계: 초면상정 (유성애로 발전하고 싶은 관계) 탐사자 추천 기능: 관찰, 듣기, 자료조사, 대인기능, 전투...있으면 좋습니다. KPC 추천 기능: 은밀행동, 전투기능 플레이 타임: 약 6시간 플레이 형태: 로드레일 전투확률: 有 로스트 확률: 有 플레이 난이도: ★★★ 키퍼...
72. 추억을 떠올려 보면 참으로 미련한 짓들뿐이었다. 어릴 적, 호통 치는 부모 밑에서 저를 감싸주었던 형의 투박한 손길과, 아버지에게 얻어터져 잔뜩 터진 입술을 하고서도 괜찮다며 웃어 보이던 형의 모습이 기억 한 구석을 차지했다. 그때는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다 해결 될 거라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이었으니까. 우리는 아직 어렸으니까. 남들보...
"...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고죠는 입을 다물었다. 이타도리에게서 옛날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던 탓이다. 그가 700년이나 된 유령이라는 것은 주술계 관계자 모두가 아는 사실이었다. 본인도 크게 개의치않아 했기 때문에, '옛날 사람 유우지 이야기'는 아무렇지 않게 유머 코드로 소비되곤 했다. <700년 동안 동정>이라거나 <실...
안녕 가심이 생일 축하해~ 이름이 따로 있지만 어쩐지 가심이라고 부르게 된다는 것은 그만큼 다인으로서 익숙한 사람이라는 뜻이겠지? 그게 정말 부럽고 본받고 싶게 되는 점이라고 생각해 멋진 가심이 축하도 선물도 많이 받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는 즐거운 생일 보내자 나중에 같이 튀동숲 하고 놀 기회 있었으면 좋겠다 태어나 줘서 고맙고 사랑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