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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책은: 가상의 19세기 대학도시 배경 근대판타지?BL '서편의 연인에게' 입니다. : 14년도에 처음 판매되었으며 19년도에 재판되었습니다. 아래는 14년도 표지입니다.: 직접적인 수위 장면은 없으나 관계는 암시됩니다. 포지션은 읽어지는 대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IF외전과 선입금특전 글엽서 내용을 따로 포스팅해 두었습니다. 큰 스포일러가 있으니 반드...
내보낸 땀만큼 물을 마셔서 순간 머리가 휘청한걸 느끼며 후기를 씁니다. 정말 무지무지무지무지 더운, 여태까지 여름 경기 보러 간 것중에 가장 더웠던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별로 안올줄 알았는데... 뭐 이리 많이 오셨던지요.ㅎㅎㅎ 마지막 기억으로는 서울은 수비를 강화시키면서 수비 비중을 늘리고 있었고, 강원은 꽤 템포있는 공격축구로 변하려고 하던거 ...
오늘 회사를 퇴사했다.ㅋㅋㅋㅋ 지금 일기를 쓰려고보니,,, 여기에는 구직활동 후 첫 회사 입사 이후의 일들을 하나도 안쓴거같은데, 약 두달 남짓한 기간동안 오늘 그만둔 회사까지, 퇴사를 세번했다.-ㅂ-; 결코 인내심이 없거나 백프로의 만족을 따지다가 이렇게 된 건 아니다. 아니다 싶은 회사들은 빨리 잘 그만뒀다고 생각.. 첫회사는 집에서 전철로 세정거장거리...
“당신, 미움도 정도 안 주는 사람 같아.” 붕대를 칭칭 휘감은 이가 웃는 낯으로 말을 이었다. “이왕 뻔뻔하게 굴기로 한 김에, 숨기고 있던 것도 물어봐도 돼요?” 기실 어른들은 가문의 이름에 먹칠을 해선 안 되니 숨기라고 하셨지만, 이제 와 숨길 까닭이 정녕 있는지 도통 모를 일이었다. 부정의 증거는 가문의 낙인을 새긴 채 떡하니 숨을 쉬고 있었으며, ...
주의: 내가 애플 스토어에 알바 지원했다는 소리는 절대 아님. 엔도시가 인터뷰 했다고. 아니, 나도 너희들 엔도시 와서 기쁘다는건 알겠는데, 좀 제발 애들 좀 말하는거 들리게 소리 좀 그만 질러. 진짜 마이크 상태도 안 좋은데 거의 안 들리는걸 나름 노력해서 인터뷰 내용 들리는대로 적어봄. 마이크 음질도 안 좋아서 거의 안 들린다. 0:29 To the w...
소지연 | 990827 | 여성 소지연은 잠시 왼쪽으로 고개를 틀어 야공을 바라봤다. 손을 살금 움직여 창문을 조금 열었다. 찬 밤바람이 솔솔 불어와 지연의 짧다란 머리카락을 건들었다. 머리카락이 움직여 지연의 볼을 간지럽혔다. 시선을 잠시 움직여 교실 안의 친구들을 바라봤다. 사각사각 샤프와 연필이 앓는 소리를 내며 흑연이 닳아가고 있었다. 공부하기도 싫...
신내림을 받으려 몸을 정갈히 하고 기다리는데, 누군가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와 그와 마주앉는다. 발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밖에 기다리던 아이가 기척을 알리지도 않았으나 그는 별 의아함을 갖지 않았다. 가끔씩 혼미해지곤 했던 자신의 의식을 탓할 뿐이었다. 어쩌면 어린 것이 화장실이라도 간 모양이구나, 셰이드는 조용히 생각하며 필담을 나눌 종이를 어디에 두었는...
001 가족, 친인척 중 가장 증오하는 인물이 음식을 건넨다면? 싫어하는 가족은 없어요. 애초에 오빠밖에 남지도 않았지만... 오빠를 증오하고 그런 오빠가 음식을 건넨다면 거들떠 보지도 않겠죠. 002 첫사랑은 언제인가요? 첫사랑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고등학교 1학년...학교에서 유명한 남자애랑 사귀었어요. 별로 좋은애는 아니었고 그걸 과연 사랑이라고...
차는 나를 내려준 뒤 정원을 한 바퀴 돌아 정문으로 유유히 빠져나갔다. 뜨거운 볕 아래에서 정원사가 땀을 뻘뻘 흘리며 수목에 물을 주고 있었다. 내가 지나가자 그는 눈을 찌푸린 채 웃으며 내게 인사했다. 나는 그에게 다가가서, 날이 너무 더우니 나무를 돌보는 일은 해가 진 후에 하시라고, 그리고 주말에는 좀 쉬시라고 이야기했다. 정원사는 이게 자신이 하는 ...
그 소년은 리츠의 머리 위에. 둥둥 떠 있었다. 때는 한여름, 아이스크림을 먹기 좋은 계절이었다. * 그것은 말하는 법이 없었다. 인간같이 우물쭈물 거리는 표정이 있는가 하면 신기한듯 거울을 보기도 하는 일이 있기도 했으나, 말하는 것은 보지 못했다. 하지만 리츠는 그것이 말하는 것을 보았다. 얼음을 아득 씹는 소리가 났고, 얼음 때문인지 다른 이유에선지 ...
01.새벽 공기를 찢고 클락션 소리가 길게 울렸다. 간밤에 억지로 욱여넣은 진통제 탓인지 속은 쓰렸어도 그동안 줄곧 따라붙던 편두통은 잠잠해져 있었다. 팔만 겨우 뻗어 창문을 반쯤 가린 커튼을 마저 치자 방안에 얼마 남아있지 않던 색들이 지워졌다. 어렵게 얻은 낡은 방은 방음까지 잘 되지 않았다. 두 번째로 클락션 소리가 울리자 나는 아예 베개로 귀를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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