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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에게는 4살 터울의 쌍둥이 동생 둘이 있다. 편의상 그들을 탱이와 퉁이라 부르겠다. 둘 다 아직 대학 생활을 하고 있다. 우린 어렸을 적부터 꽤 친하게 지냈다. 나는 세 딸 중 가장 망나니같이 컸는데 그런 언니를 참아주고 이해해 준 고마운 동생들이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셋 다 아빠를 닮아 술을 좋아해 가족끼리 모여 종종 술을 마셨다. 그렇다고 자매끼리만...
당신이 울며 그렇게 말을 하면 자신이 노력한 것은 거짓이 되겠지 당신이 그것을 원한다면 나는 그것을 위해 무엇을 못하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있고싶고, 지키고 싶고, 또다시 별을 꽃을 보고 웃는 과거를 잡고자 하지만 그것에 너가 그리도 슬피 울며 원한다면 나는 그 욕심을, 소망을 어찌 버리지 못하겠니. 나는 너를 위해 존재 하고 너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데 너...
“그, 그러니까, 어, 저랑…. 아버님이…. 술을요?” “곤란하실까요.” 종수의 물음에 상언이 힘껏 고개를 저었다. 누가 제안한 건데 곤란할 리가. 유치원 교사와 학부모가 술자리를 가졌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 없기는 한데, 이 제안을 거절하고 싶지 않았다. 만약 이게 잘못된 일이라고 한다면, 음…. 그럼 종수와 상언의 비밀로 하면 된다. 둘만의 비밀이 ...
자랑용으로 만들었지만 서사 정리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든 이: @afterrllike 파일 왼쪽 맨밑에 있습니다 지우지 말아주세요! PSD 파일 뿐입니다 ^.T 중간에는 고록/답록을 넣어도 좋고 커미션 넣었던 글을 넣어도 좋고 연성한 글을 넣어도 좋습니다 그림(혹은 명화로 대체) & 에스테틱 3장 & 글로 채우는 페어틀입니다! 뒤에 배...
호백으로 꿔버린 꿈. 기록용. 꿈이라 오락가락함. 계속 비가 내린다. 습한 공기, 질척거리는 땅, 흐린 하늘. 여러 차례의 전쟁 이후 몇십년간 끊이지 않고 이어진 비로 경작 불가능, 축산도 불가능, 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돌아 인구 절벽 상태. 정부는 유지되고 있지만 대도시 단위를 이루며 살다가 마을 단위 정도로 퇴보한 인류. 하루의 식사도 할 수 있을지 불분...
사실 전에 그렸던 그림 리터칭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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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Bedingfield 이 글은 2023년 1월 26일자 와이어드의 기사를 DeepL로 번역한 것임. 비디오 게임을 제작하려면 힘들고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그렇지 않을 수 있을까요? 개발자는 세계를 구축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니 게임 업계가 제너레이티브 AI에 열광하는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루한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해 ...
-발길 닿은 곳에서 만난 인연의 서론 폐를 찌르도록 차는 숨에 형주는 겨우 허리를 폈다. 응급실 앞, 그 소란스러운 곳이 이상하리만치 고요했다. 모든 소음이 제 발밑으로 깔리는 듯했다. 환자와 의료진들이 생사를 넘나드는 그곳에 가현이 서 있었다. 표정이 마냥 편해보이진 않았다. 여긴 어떻게? 그보다 아직 아픈 건지, 또 무슨 일이 있는건지. 그가 아랫입술을...
자기 인생 첫 연애가 너라서 너무 좋다고, 평생 아껴주고 싶다고 다정하게 말을 하던 남자친구가 첫 잠자리에서 등을 더듬으며 후크를 찾을 때 할 적절한 반응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 한빈이 내린 답은 헤테로를 만나지 않는 것. 이었다. 후크를 찾으려 등을 더듬던 손길에 발끝부터 소름이 올라온 한빈은 그 자리에서 남자친구였던 것에게 이별을 고하고 모텔을 빠져...
2013/09/24 05:04 1144692 제곧내 나온지 십년도 더 된 게임이라 기억하는 사람도 커플링도 없을테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적어봄 인겜에서 아그레이언-장군 칼린츠-대장 주종클리세보고싶다 아그가 어릴적 아그 아버님이 야손들의 침략했다는 급보에 직접 군사들 끌고 풍월림으로 향했지만 이미 치고빠져버린 야손들에 불타오르고 있는 마을을 보며 망연...
6갓+27마로 갓키요 요소 有 캐붕 주의 키못방에 갇힌 무언가에서 이어집니다. 키요마로는 눈 앞에 서 있는 금색의 아이를 빤히 내려다보았다. 민들레 같은 머리카락, 해바라기 같은 눈동자. 대신 울어주듯 한 줄씩 길게 내려온 눈 밑의 선. 맞춤으로 만든 듯이 밝게 반짝이는 금빛 브로치와 치마와 다를 바 없는 망토까지. "이 갓슈는 오랜만이네." 교수가 된 2...
숙수님 oznautumn 글 커미션입니다. 썸네일 이미지는 수기님 cm. 둘 중 하나 마음 가시는 것으로 픽해서 함께 들어주세요! 첫번째는 드라마틱하고 두번째는 정적입니다. 고심해서 골랐어요. 하단은 숙수님과 나눈 대화입니다. 커미션에 대한 제 자세한 감상과 숙수님의 코멘트가 궁금하시다면 읽어주세요. 별책 부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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