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구름이 툭툭 떨어져 하얀 눈으로 변해 땅 위로 떨어지는 눈 내리는 겨울, 히나타를 소개받고 도우마가 눈물을 흘렸던 날이 지나갔다. 따뜻한 별채 안, 나오비토가 준 젠인 가문에서 관리해야 하는 지역에 봉인되어있는 주물 관련 자료를 읽던 도우마는 앉은뱅이책상에 엎어졌다. 안그래도 머리가 나빠 억지로 쑤셔 넣고 있긴 한데 집중력이 흩어져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았...
분명 귓가에는 내리 소란한 이야기들이 들렸는데, 감긴 눈 아래로는 영원할 것 같은 어둠만이 내려앉았다. 그 어둠은 금세 다른 공간이 되어,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렸다. 닿기를, 부디 닿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울음은 숨처럼 흘렀다. 부디, 닿기를. 간절함에 답하듯 누군가 달려와 와락 끌어안았을 때, 마치 빛이 달려온 것처럼 눈이 뜨였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의 박수하 개인봇을 모십니다. 그리 길지 않은 서사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https://posty.pe/d2jd0l 저는 십 대의 극후반에 있는 여성입니다. 오시는 분 또한 고등학생 이상의 청소년이나 성인 여성 분이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로운 편이라 답장의 텀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일상에 맞춰...
좆됐다. 이거 완전히 갇혔다. 오니기리미야 여름 휴가를 하루 앞둔 저녁이었다. 문고리가 통째로 뽑혀나간 창고의 문을 열기 위해 갖은 시도를 다 해본 오사무가 끝끝내 결론을 내렸다. 진짜 개좆됐다. 와, 어떡하지.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후였다. 당장 내일부터가 여름 휴가이니 적어도 일주일 뒤에나 매장에 사람이 올 것이었다. 스마트폰은 카운터 위에 올려져 있었...
동양빌라 입주자 모집 TALK 따라오는 신의 가호는 덤! - 본격적인 톡에 들어가기 앞서, 인물 소개 입주자N01호N02호4F상제 홍라염라 정재현3F청룡 김도영현무 김정우2F공실 (입주예정)공실 (입주예정)1F주작 이동혁백호 정성찬 < 神 (6)김정우: 상제님 염라님~: 입주자 한 명 온대용얼라리 :올린지 꽤 된거잖아? :정재현: 그러게: 벌써 반 년...
w. EMMA “박여준, 여준아, 여주우우운!” 이동혁이 부르는 소리에 여준은 상념에서 깨어난다. 알고 있었다. 일부러 선택한 고등학교였으니까. 2학년으로 들어가고싶었지만 커리큘럼이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어차피 한국에서 대학을 다닐거라면 1학년부터 시작하자는 엄마의 말을 따르면서도 주여주가 같은 학교라고 말하지 않았다. 학기가 시작되고 온 전학이라 적응까...
:: 기본 정보:: 플레이어 인원 : 1(kpc) : 1 타이만 플레이 타임 : RP에 따라 다릅니다. 룰북 : CoC 추천 기능 : 관찰, 심리학, 자료조사, 회피기능(민첩, 회피, 은밀행동) 부추천 기능: 행운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로스트: 有 광기: 無 ▶ 본 시나리오는 ‘1부: 존재의 인정’의 후속 시나리오로, ...
깜박, 다시 한 번 나의 시야가 점멸한다.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삶에 돌아왔다. 처음에는 알지 못했다. 당연 나는 지옥에 올것이라, 종교도 없던 그녀는 생각했다. 결국은 나는 죽어서도 나의 반쪽을 찾을 수 없으리라, 수용하고 눈을 감았더랬다. 그런데 눈이 다시 떠졌으니, 당연지사 그곳은 지옥이 아닐까. 잠시 동안이기는 했어도, 어둠이 드리웠던 눈에 햇빛은...
+ 들어가기 전 이번 챕터는 작가님이 프롤로그처럼 만든 챕터라 아주아주 짧아요. 원래는 화요일부터 연재할 생각이었는데, 와.. 이거 짧아도 너무 짧네요. ㅎㅎㅎ 분량 때문에 실망하실까봐 미리.. 🙏 양해를 구하고, 오늘은 맛보기라고 생각해 주세요. 이 모든 일은 그의 고등학교 친구들과 해변으로 놀러간 그날 밤에 시작되었다. 그는 모래 속에 파묻힌 기어를 하...
얼마든지 별로 타오를 준비가 되어 있나이다. 당신은 종종, 별을 좇았던 것도 같습니다. 나보다 더 멀리 반짝이는 별을 보던 그 눈을 저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볼 때마다 저는 가끔은 그런 생각을 했던 것도 같습니다. 당신은, 그 언젠가는 거울을 보며 기도를 했었던 것도 같았는데… 지금은 그 때의 기도가 누구를 위한 기도였는지를 알고 있지만, 그...
저는 둘의 관계가 16-17을 지나면서 달라지기 시작하고, 군백기에 그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구구절절 적어 봤어요. 다른 시선을 가진 분들이 틀렸다는 글이 아니라, 저는 아이들을 이렇게 보고 있다는 글입니다. 연습생 시절~10년 정도까지는 두준이가 요섭이를 귀여운 동생 보는 것처럼 대하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생각해요.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