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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수트로 맞추고 싶어서 전하 내맘대로 입혓다ㅇㅅㅇ 존나 사랑햇는데...... 얘들아....ㅠㅠ 하나는 진짜 마지막이라고 했으니 앞으로 영영 못볼거같고... 시발 네번 밖에 못봣는데ㅠㅠ 하나는 극이 최소 3년 후에나.... 인데 이것두 음....ㅠ 하나는 ㅠㅠ 시발ㅜㅜ 다음이 있을까...? ㅇ ㅏ...ㅠㅠ.....ㅠㅠㅠ 그나마 마지막으로 내년 겨울에 올라오는 ...
10“어!! 백현 쌤 친구!!”예쁘장한 여자가 찬열에게 알은체를 해온다. 어디서 봤더라? 어딘가 익숙한 얼굴인지라 빠르게 기억을 더듬었다. 아! 한강! 백현이 과외 했다던 그 여자다.“아, 안녕하세요.”“와아- 대박! 우리 인연인가 봐!! 여기서 알바해요? 나요, 며칠 전에 이 동네로 이사 왔거든요.”“아, 네….”잔뜩 들뜬 표정을 숨기지 않고 카운터에 바...
09 “백현아, 여기-”술집입구에 서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백현을 향해 준면이 손을 까딱이며 주의를 끌었다.“연락이 왜 이렇게 안 됐어?”“미안, 미안.”준면 앞에 마주 앉으면서 겸연쩍은 듯 눈꼬리를 휘어 트린 백현이 사과의 말을 건넨다.“어쭈. 또 눈웃음으로 때우려고?”“설마, 오늘 술 내가 살게.”그 말을 듣고서야 딱딱했던 준면의 눈매가 부드럽게 풀렸다...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 크레이그는 트윅을 사랑해 - Solomon Grundy, 솔로몬 그런디는Born on a Monday, 월요일에 태어나서Christened on Tuesday, 화요일에 세례받고Married on Wednesday, 수요일에 결혼하고Took ill on Thursday, 목요일에 병들어서Worse on Friday, 금요일에 악화...
설레는 마음이 가득이다. 평소에도 말끔하게 정리된 머리는 오늘따라 더 시원스레 넘겨진다. 몇 차례나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셔츠 깃이 흐트러지지는 않았나, 구김이 가지는 않았나. 모든 것이 걱정이다. 아, 옷이 너무 검정색만 가득한가. 담배 냄새는 안 뱄겠지. 이제까지 춥지 않게 입는 데만 관심이 있지, 어떻게 저를 꾸며야 할지에는 신경을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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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니엘은 오래전부터 증오하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그를 죽이고 싶을 만큼 끔찍이도 싫어했다. 아주 오래전, 다니엘은 그로부터 상처를 받았고 그는 다니엘에게 상처를 주었다. 사과는 가해자의 필수이고 도덕이었지만 피해자의 용서는 의무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라고 볼 수 있었다. 다니엘은 그를 용서한 적이 없었다. 그가 사과를 했어도 다니엘이 그를 싫어한...
형의 그림자마저 난 사랑해. 마크형은 모두에게 친절하고 Goodboy였다. 나는 형이랑 사귀면서도 한번도 형한테 진심으로 화낸 적이 없었다. 나 뿐만 아니라, 멤버 형들도 한번도 마크형을 혼내본 적도 없고, 잔소리를 한 적도 없었다. 나는 맨날 혼나는데, 그래서 형들한테 물었을 땐 형들은 당연하단 듯이 대답했다. -마크같이 예쁜애가 어딨어.배려심도 깊고,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 사람과는 대학교에서 처음 만났다. 앳된 외모 덕분에 같은 나이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보다 2살이나 더 많은 선배였다. 이름은 이대휘. 밝지만 뭔가 암울해 보였다. 그와 마주칠 때마다 그는 혼자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었다. 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해맑은 미소도 지운 채 집중한 듯 입술을 죽 내밀고 있었다. 얼마나 집중을 ...
※상해주의 ※얀데레주의 언제부터 이렇게 됐더라? 아마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야 어떻게 보면 지극히도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은월은 가만히 드리워진 속눈썹의 그늘에 자안을 숨겼다. 첫만남을 상기하는 것은 더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는 너무나도 변해버렸으니까. 너도. 나도.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담담한 감정과는 달랐다. 네가 그 가슴 속에 ...
믿을 수 없었다. 믿기지 않았다. 눈앞에 펼쳐진 현실에 도망치고 싶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순간 미어질 듯 아파오는 가슴의 통증에 숨을 멈췄다. 부들부들 떨리는 몸을 애써 진정시키려 하지만, 떨림이 멈추지 않았다. 이대로 숨이 멈춰 죽어버릴 것 같았다. 아니, 차라리 죽는다면 얼마나 편할까. 가슴이 아프다. 차라리 '심장'이 없었다면 이런 것 따위 몰랐...
욕을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부서져도 그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그걸로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로 됐을 때 한 없이 부서져 견딜 수가 없었다. 경멸과 멸시를 가득 담은 수많은 시선들과 악의로 가득한 목소리들이 하염없이 가슴을 찔렀다. 견딜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 사람에게마저 비난을 받는 순간 무너졌다.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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