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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헌은 고민이 있었다. 얼마 전에 농구부에 올라온 공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낙제 3과목 이상은 남아서 전교 10등 내에 드는 학생들과 공부 시킬 것.] 명헌은 이 공지가 내려오자마자 안색이 시퍼렇게 물들었다. 1학기에도 낙제 4과목이었는데, 망했다, 뿅. 더 이상의 낙제는 위험하다 생각한 명헌은 낙수와 동오에게 도움을 청했다. 나름 반 10등 안에 드는 ...
"아 내가 주방장인데 뭐! 맛은 봐야 내놓을 거 아냐!" 맞는 말인 것 같아서 에머슨은 고개를 끄덕였다. "으아아아... 어쩌지. 조리실에 있는 모든 재료들을 다 주고 싶은데."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이 둘러싸면 누구라도 놀라잖아." 대부분 조리원들은 굼 앞에서 떠나는 걸 아쉬워했다. 그래도 굼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에 노출시키는 건 위험하니, 다...
** "각하, 세라 공녀님 드십니다." 에반의 말과 동시에 문이 열리고 세라가 들어왔다. '공작이랑 저 사람은...' 공작의 반대편엔 로브를 입고 안경을 쓴 남성이 앉아있었다. '로브? 마법사인가.' "공녀님, 각하 옆에 앉으세요." 에반의 말에 세라는 공작의 옆에 앉았다. "안녕하세요, 공녀님. 저는 마탑에서 온 콜린이라고 합니다." 남성은 세라의 예상대...
방 안에 틀어박힌 오키타는 한동안 해독제 제조에 목을 맸다. 창문과 방문을 굳게 닫아 놓고 직접 미약을 마신 뒤 해독제를 투여하기도 10차례가 넘어서자 슬슬 약물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지 약간의 미약으로는 몸에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만을 가지고 테스트를 하기엔 밀매상이 천인 여성을 대상으로 거래를 한다는 접점을 찾을 수 없었다. 만약 종족, 성...
** 그 작은 섬, 돈섬은 여자의 고향과 닮았다. 다만 그 섬도 그 쓰레기장도 자신의 고향에 비하면 너무 작은 곳이라. 아무도 여자가 그런 아니, 그보다 더한 쓰레기장이 태생이라는 것은 알지 못했다. 분홍색 머리카락에 큰 눈 예쁘장한 얼굴을 가진 여자는 그만큼 보기 드문 미인이었고, 그 이상으로 더 단정한 옷차림에 청결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
** "외롭고 힘든 마음으로 오래 살면 그건 축복이 아니라 저주 아닐까요?" "세라..." 그저 제 또래에 비해 조금 영민하다고만 생각한 아이. 하지만 그 아이는 자신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아이였다. '그 아이는 진짜 벨라리스 가의 후계자가 될 수 있겠어.' ** '내가 내 입으로 그런 말을 하니 기분이 이상하네...' 500년, 500년 이란 세월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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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내 1억짜리 고객은 어디있을까?” 갑작스런 침입자에 공격 태세를 갖추던 선원들은 곧 여자의 손에 선장의 것이 분명한 팔이 들린 것을 보고 무기를 내렸다. 몇몇 선원들이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숨을 삼켰고, 갈무리하지 못한 살기를 피웠다. 다만 여자는 모든 것을 무시하고 단번에 나를 찾았다. 모든 것을 부정하고 싶은 그 마음은 뒤로하고, 흠뻑 젖...
** 말이 여행자지, 그녀는 이미 해적과 다를 바가 없었다. 다만 그녀의 치료를 한번이라도 받은 사람은 그녀에 대해 소개할 때 유능한 의사라 소개했다. ** 소란이 일었다. 가끔 산적이 내려오기도 하지만 이건 고작 산적이 일으켰다기엔 소란의 스케일이 남달랐다. 이 작은 마을에는 노는 사람이 없다. 바로 산을 넘어가면 커다란 벽에 막힌 왕국의 모습이 드러나지...
아주아주 깐깐해 보이는 여자가 세라에게 말을 했다. "오늘부터 공녀님의 수업을 진행할 아만다라고 합니다." '아, 수업 할 선생이야?' 아만다의 깐깐해 보이는 기세에도 세라는 그저 시큰둥하게 쳐다만 보고 있었다. "과연 얼마나 가실진 모르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 "혹시... 공녀님, 여기 오시기 전에 어디서 살다 오셨나요...?" 아만다가 놀란 듯한...
"..형." 지훈이 자조라 불리우는 끝없는 늪에 빠져선 허우적댈 때, 그를 구원해준 것은, 제 자리를 지키고 있던 또 한 명의 가족이자, 새로이 돋아나는 생명들의 주인, 이석민이다. "형이 잘못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왜 죄인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어..." "하지만, 난-" "형. 내가, 그리고 찬이가 항상 말했잖아." 그날 형이 별관에 가지 않았던 것. ...
** "와아, 공녀님. 너무너무 예쁘세요." '이런 옷은 오랜만인데.' 하녀들은 세라를 보며 예쁘다 난리였지만, 세라는 무덤덤하게 거울만 바라보고 있었다. "공녀님 이렇게 입으시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꼭 천사 같으세요." '천사? 잘못해서 저주받은 사람에게 무슨...' "응, 고마워." 세라는 속으로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방긋 웃으며 말했다. ...
** 몇 십 분 전. 공작은 마차에서 내려 보육원을 올려다보았다. '여기가 마지막 보육원 이겠군.' 공작은 벌써 주변에 있는 보육원은 전부 들러보고 왔다. 이 보육원에서도 아이를 찾지 못한다면 제국 밖으로 나가야 할지도 모른다. "이 아이는-" 보육원 선생님은 아이들을 한 명씩 소개했다. '이 아이도 영 별로야.' 괜찮다는 아이는 전부 만나봤지만 벨라리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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