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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이 반쯤 쳐져있는 오피스텔엔 그 남자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무리 기분이 안 좋아도 어쨌든 본업이기에── 맡은 바를 다하기 위해 원고를 하고 있었다. 입으론 살벌한 말들이 나왔다. " 씨발새끼…… 젯따이니 코로스……, 붓코로스……. " ……. 입이 험한 건 어쩔 수 없다. 김영훈이 기분 안 좋은 이유는 딱 하나. 웬수 같은 담당자 때문이었다. " 후…...
*전부 헛소리입니다... 누구나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다. 처음으로 놀이기구를 타던 순간, 치킨을 먹어 본 순간, 비행기를 타 본 순간, 첫 키스, 첫 사랑, 첫 무언가. 보통 처음 겪는 것은 기억에 남는다. 재현도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다. 이번 순간은 태어난 지 25년째에 맞는 것이다. 여자친구 입에서 워친. 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였다. 솔직히 처음...
아주 먼 옛날, 이 세상은 검고 흐린 모습의 하나의 알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안에 무엇인가 웅크리고 있었으니 그가 바로 태초의 생명이다. 깜깜한 알 속이 싫었던 그는 어느날 알을 깨어버렸다. 이때 알 속에 있던 무거운 것들은 가라앉고 가벼운 것들은 위로 치솟았다. 하지만 다시 무거운 것들과 가벼운 것들이 모여 혼돈의 상태로 가려고 하자, 태초의 생명은 자...
가끔씩 생각나면 그리는 오소리 만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늘이 더럽게 맑다. 영훈은 검은 페도라의 챙 아래로 들이치는 햇볕에 눈살을 찌푸리며 처참한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섰다. 하늘도 참 무심하시지, 이렇게나 맑고 쨍쨍한 파란 하늘 아래 이렇게나 많은 사망자라니. 도로 저편 놀란 얼굴들을 하고 모여든 이들이 해가 쨍쨍히 내리쬐는 날씨와 어울리지 않는 처참한 광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웅성거리는 소리, 개중 몇...
“아, 진짜 개아파…. 박문대 저거 왜 축구부 안 들어갔나 모르겠다니까요.”
사용료는 좋아요 어쩌다 보니 만들게된 롤빵머리 버전입니다! 데모 버전인 만큼 사용해보시고 느낀 문제점이나 이거 해줬음 좋겠다 하시는거 댓으로 남겨주심 감사합니당 정식발매시 곱슬머리7종과 머리장식 버전/직모머리 7종과 연결식머리 버전/롤빵머리8종과 땋은머리 버전으로 나옵니다!! 데모 버전보다 많은 브러시를 포함해 발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실 ...
※ 본 글은 살인 및 폭력을 묘사하는 장면을 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홍석아, 넌 날 위해 죽을 수 있니?” 홍석은 진호의 말에 코웃음을 쳤다. 제가 형을 위해서요? 홍석의 말에 진호가 씁쓸한 미소를 띠었다. 네가 생각해도 웃긴 질문이었지? 스물, 갓 성인이 되었던 그때의 홍석은 진호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서른이 된 지금의 홍석은 밝게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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