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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느 여름밤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여름답다고 밖엔 설명할 수 없는 열대야 속에서, 나는 쉽게 잠이 들지 못하고 뒤척거리던 중이었습니다. 후덥지한 공기가 피부처럼 달라붙고 몸에 닿는 모든 것에서 습기가 느껴졌습니다. 잠시 숨이라도 돌릴까 하여 몸을 일으킨 나는 활짝 열어둔 창문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온몸이 습기를 머금어 정말 물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 라고...
“내가 늦은 거 아니ㅈ...” 동완이 말을 꺼내다 말고, 바로 다시 뒷걸음질을 쳐서 대기실을 나간다. 그리고는 대기실 문 앞에 붙어 있는 이름표를 확인한다. '신화' 분명하다. 아 잠깐만... 두 손바닥으로 뺨을 번갈아 짝짝 소리나게 후려치고 눈을 비빈 동완이 조심스럽게 다시 대기실 문을 연다. “왔냐?” “...?” 동완을 반기는 익숙한 목소리에 동완의 ...
6000자 산신우 팬픽입니다. 커플링요소가 아닙니다. ...별거 없습니다. 넵..
엘, 이사나 아역 배우 출신. 트로웰, 아이돌 출신. 데르온 모델 출신. (아직 썰에서 미출현) 엔딜, 이프리트, 엘뤼엔 이프리트 배우 출신. 정엘 오프레 보고 싶다. 애들 평균 나이가 2n 살로. 1. 일단 제일 의외로 이사나가 제일 대선배였으면 좋겠어. 이사나 처음 데뷔작에서 슬프게 울음 참으면서 우는 장면 있었는데, 그 장면에서 감정표현 묘사가 무척이...
옛날 옛적에, 호랑이가 옷소매에서 담뱃대를 꺼내 빼물던 시절. 물 맑고 공기 깨끗한 어느 강변에는 금발의 선비가 하나 살고 있었단다. 그 집안엔 대대손손 모시는 사람도 많아 물려 받은 재산도 많아. 손에 먹물 한 방울 안 묻히고도 삼 대가 탱자탱자 먹고 살 수가 있었지. 허나 본래 힘들게 번 돈의 귀중함을 모르는 자들은 그 돈을 가져다 헛짓거리나 해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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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전날 연회의 후유증 탓인지 남사들 몇은 숙취에 시달리고 있었고 모모는 어짜피 오늘은 휴일이라 출전도 원정도 내번도 없으니 푹 쉬라고 한뒤 대장간으로 향했다 어젯밤 검 두자루가 완성 되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모모는 완성된 두자루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어라? 하나는.. 창 같은데.." 하나는 검이라기엔 아주 긴 검은색 자루에 날이 있을법한 곳엔 보기...
분명 거기까지였는데. "츄-야... 문도 열어놓고. 무방비하네?" 왜 내 옆에 다자이가 있는 거지? "이 새끼가-" "워워- 난 문이 열려 있길래 들어왔을 뿐일세. 여기가 자네 방인지는 몰랐지! 그리고.. 내가 찾아간다하지 않았는가." 슬쩍 입꼬리를 올리는 게 정말 교활한 뱀 새끼다. 하아.. 백 번 양보해서, 피곤해서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건 인정...
카도야 츠카사. 카이토 다이키. 둘의 이름을 발음하는 첫 음절이 같다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공통점조차도 찾을 수 없건만,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를 굳이 따져본다면 그 첫 음절이 같았던 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소파에 앉아 쿠키를 한껏 베어 문 유스케가 눈알을 데굴데굴 굴렸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실수잖아, 그거. 발음이 조금 비슷한 다른 단어를...
얼마 전 타미는 브라이언을 만나기 위해 교외에 있는 펜션에 간 적이 있었다. 그곳엔 먼저 와 있던 현이 있었다. 그날 밤 타미는 현과 함께 한 방에서 자게 됐고 창으로 들어오는 은은한 달빛에 취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를 했다. 다음 날 아침, 현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눈치였기에 타미는 내심 서운했지만 한 번의 키스라 생각하고 잊기로 했다. 집으로...
"자스민." 당신이 없는 빈 방에서 나지막이 이름을 불러보았다. 평소였다면 바로 대답이 돌아왔을텐데. '왜, 알라딘?' 이라고 말이다. 그 아름다운 목소리로 나의 이름을 불러주던게 분명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들을 수가 없었다. 텅 빈 방은 온통 술탄의 취향대로 꾸며져 있어서 아직까지도 내 곁에 함께 있어주는 느낌이었다. 항상 자스민에게서 나던 은은한 향이 ...
언제였는지 한유진이 전화를 끊기 전에 한 마디를 더 덧붙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송 실장님, 우리가 원래 그런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 그 말은 송태원의 뇌 속에서 잠시 맴돌다 사라졌다. 애초에 그런 사람들이 뭘 뜻하는지도 묻지 않은 채 그렇다는 대답만 기계적으로 하고 끊은 전화에서 나온 말이었다. 그러나 다음 날, 오전 1시 30분 쯤에, 언제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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