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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6 "황태자 전하. 나카하라라는 궁인을 전하의 황궁으로 옮기었나이다."
내 행복과 악몽의 시작이 모두 당신에게서 비롯된 것이었다니. 이제껏 쓰디쓴 현실에서 나를 지켜주고 위로해준 것이라고 믿었던 꿈도, 사장님도 모두....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인정해야만 했다. 호열이 준 쿠키에서 모든 것들이 시작됐다....하지만 왜...? 대만의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사장님이 나한테 왜 그런거지?대만은 호열을 처음 만난 날을...
따갑게 내리쬐는 햇빛 아래에서 여행하던 여행자 드림주. 자유를 사랑하고 겁 없는 드림주는 늘 혼자서 여행하는걸 좋아했음. 그날도 새로운 섬에 들어가 이곳저곳을 탐방하며 맛집도 가고 새로운 물건도 구경함. 그러다 해군들의 군함이 드림주의 눈에 띰. 드림주는 넘쳐흐르는 자신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군함에 몰래 오름. 근데 하필이면 그 군함이 정상결전중인 곳으...
10 (完) "..신예찬입니다." [..형사님, 맞으시죠?] "....!" 선착장에서 조폭 몇을 상대하다가 옆구리를 가격 당하는 바람에 봉합 부위가 조금 벌어진 것 같았다. 현장에서 급히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던 예찬은 발신자 제한 표시로 걸려 온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봉합이 끝난 뒤 상처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허리 주변에 붕대를 감고 있던 의사는 ...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부대장의 얘기는 제법 빠르게 실현되었다. S급 센티넬을 마냥 놀게 둘 순 없었고, 장례식도 끝났으며 유가족들도 중앙 도시로 돌려보냈으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야 했다. 영예도 비탄에 매몰되어 꼼짝도 못할 수는 없었으므로, 빠른 복귀를 원했다. 복수할 이유가 늘어난 것 뿐이라고 생각했다. 가족과 동료들의 복수로 이스터의 말살을 꾀하는 것. ...
2023/11/06 업로드 낙서(러프)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이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모아보니 완성작이 별로 없네요... 왁타 첫연성...^ 리퀘 부정튀김(CPX) 님들을 유혹하는 만두 연공전 겜 과학부녀 그가 ... 성불했을 때 Candy 과학부녀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무희 하쿠!! -관- 소피아 밀리터리 복장 한번만 입어줬음 좋겠다고...생...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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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 ■토우지 네임이긴 한데 뭔가 알오물 같기도 하고 센티넬? 그거 같기도 하고... 얼레벌레 캐붕 드림임. 정말... 적폐임. 네임은 지울 수도 있긴 하지만 70%의 확률로 같은 자리에 같은 네임이 새겨지는 세계관. 서로의 네임이 새겨지는 경우도 있지만, 한쪽이 일방적으로 새겨지는 경우도 있음.
1 여느 때와 같이 널 보러 오는 날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기분 좋은 찬 공기가 주위를 감싸는 밤이었다. 네가 좋아하는 겨울 간식을 한 아름 들고 너희 집 앞에 도착했을 땐, 아이가 너희 집에서 나와 도망쳤다. 급하게 너희 집으로 들어가자, 내 앞에 있는 건 돌이 되어버린 너였다. "비화야?" 납득할 수 없다. "장난치지 말고..." 비화의 볼을 쓸어보았...
진짜 죽다 살아났다. 교통사고가 났댄다.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았고 그냥 눈 떠보니 병원이었다. 깨질 듯한 두통도 잠시, 금세 컨디션 회복한 한빈은 병원 밥 잘 챙겨 먹다가 퇴원했다. 비록 의식 없이 오래 누워있긴 했지만 멀쩡히 일어나서 천만다행이라 스스로를 다독였다. 의사 선생님도 부모님도 별말 없으니 괜찮은 거겠지? 학교로 돌아가니 ...
“린즈홍, 라이터 좀.” 담배 갑 안에 들어있는 라이터를 꺼내던 손이 잠시 멈추었다. 누군가의 얼굴이 떠올라 입꼬리가 씰룩 거리며 라이터를 건넸다. “...터보야.” “뭐?” “이게 제일 비싼 라이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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