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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잘 모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잠깐 했던 밴드부 활동 생각하면서 쓴 거예요. 시대는 대충 90년 대지만 노래는 최신에 나온 밴드곡들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곡이구나, 생각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해도 아직 부족합니다. 더군다나 90년대 사람도 아닙니다. 부족하겠지만 잘 읽어주세요... 지루하다. 지루해. 강백호가 툴툴거리며 ...
괜찮을 때도, 있다. 여름의 밤바다, 포말에 씻겨내려가는 모래들, 산산이 부서지는 파도소리, 그 모든 것들이 미온한 바람 안에. [백호, 태섭 논CP] 오키나와의 바다가 보였어 “수영 안 해?” 누군가 어깨를 툭툭 건드리는 바람에 굳게도 닫혀있던 태섭의 눈꺼풀이 열렸다. 파라솔 그늘 아래 선글라스까지 끼고 있으려니 눈을 떠도 상대의 얼굴이 보일 리 ...
썰 https://twitter.com/2023_01_09/status/1620072653817253889?s=46&t=ZbXlmP-AXWhqXDCa_GUtRA 호열에게는 자신 있는 게 몇 가지 있었다. 평정심과 호승심. 그것은 그를 타고난 싸움꾼으로 만들어 주었다. 불같은 성격의 싸움꾼인 강백호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그는 흥분하면 할수록 마음...
양호열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다. 그는 카센터에 취직해 일을 배웠다. 대학교에 진학한 강백호는 자연히 양호열과 어울리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으나, 그것을 크게 아쉬워하지는 않았다. 양호열은 백호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꼬박꼬박 그를 보러 왔기 때문에. 백호는 뜨거운 물로 꼼꼼히 씻어 보송하고 나른해진 몸을 침대 위에 뉘었다. 고개를 살짝 돌리면, 그의 중고교...
백호 없는 호열백호 호열이가 백호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사자인 백호만 모르고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는날은 시간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호열이가 과연 그런 생각이 들 법한 빈틈을 줄까 싶기도 하다 옛날 그 시절 동성애에 대한 인식은 현재에 비해 사회적으로 차가웠을거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호열은 어떻게든 숨기려고 했을 것 같단 말이지 호열...
늦어서 죄송합니다.............................. 우리애들 2주년에는 완성하고 팠는데 그때 한창 정신이 없었어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림아 사랑해!!!!!!!!!!!!!!!!!!!!!!!!!!!! 앞으로도 쭉 사랑하자!!!!!!!!!!!!!!!!!!
"쟤는 어떻게 매번 있냐." 지겹지도 않나. 낚아채려는 손을 피해 농구공을 사수하며 송태섭이 말했다. 계속해서 공을 노리던 강백호가 곁눈질로 옆을 흘끗 봤다. 양호열이 출입문에 기대어 이쪽을 보고 있었다. 반가운 얼굴이었지만 편하게 인사나 하고 있을 때는 아니었다. "농구에 관심 있대? "응원하는 거야." 사실 응원보다는 구경에 가까웠다. 친구라고 있는 놈...
졸업 후 이야기 태웅이 거의 안나와요 서태웅은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이 결정났다. 당연한 일이었다. 강백호는 이 천재보다 빨리 간다며 부들거렸지만 내심 부러운 걸 숨기지 못했다. 두 사람은 결코 친하다고 할 수 없다. 첫만남부터 최악이었고 서로 완전 정반대로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이 없었으므로 단지 농구가 재미있다는 것은 동일했다. 그 동일한 점 하나로...
호열백호 백호가 또 차였다 이번이 46번째던가.. 아니다 47번째였나 백호가 울상을 지으며 자리에 앉아있자 호열은 백호 앞 좌석에 자리 잡고 앉았다 "이번에도 차였다 호열아. 도대체 내가 어디가 마음에 안드는걸까? 이 천재의 매력을 모르다니 말이야" 스스로를 칭찬하는 말은 백호의 말버릇이었다 "으음..." 얘가 웬일이지? 평소와 다르게 자신에 대한 의문을 ...
“어이, 서태웅.” 흠뻑 젖은 태웅의 시야로 락커룸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세 사람의 등이 눈에 들어왔다. 또 뭔 꿍꿍인가 싶어 혀를 짧게 차고 뚝뚝 물이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린 태웅이 제 사물함에 있던 수건을 꺼내어 얼굴을 벅벅 문질렀다. 영양가 없는 이야기는 딱 질색이다. 소란스러운 것 역시 마찬가지. 그 무리 중에 딱 한가지를 제외하곤...
※주의※정말 12년 전-2010년에 욕망에만 불타서 했던 인생 첫 슬램덩크 연성 백업. 호칭도 사쿠라기 루카와가 아니라 백호 태웅. 아주 약한 정사씬만 있으며 태웅이 일인칭 시점. 약고증무시 캐붕작렬 말투어색함 문체유치함 내용별거없음 등등등... 500원은 제 부끄러움 값입니다... 그날 우리는 늦게까지 남아 연습을 하고 있었다. 다른 부원들은 일찌감치 다...
Q. 강백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하하, 뭔가요 그게. 첫 질문부터 수상하잖아요. 백호는 친구죠. 벌써 몇 년이나. 뭐, 손 많이 가고, 보고 있으면 재밌고, 그냥 놔두기엔 불안불안해서 좀 더 신경 쓰는 것 뿐이지. 그런데 원하는 대답이 이건 아니겠죠?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백호는 정말로 우리들의 '친구'니까. 백호가 그렇게 생각하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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