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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작 만나면 울기만 하고. 내가 징징거리는 것만, 하염 없이 듣다가 또 가버린다. 슬픈 얼굴을 하고. 그런걸 원했던게 아닌걸 알아줬으면 했는데 돌연 저 얼굴에, 저 눈에 맞닿은 내 눈이 일렁여서 나도 모르게 한발짝 물러서고 만다. 차라리, 네가 힘든 것처럼 나도 힘들다고, 말하면 나는 납득했을까? 아니란걸 알면서도, 어른들이 사랑해달라고, 네 사랑을 원하노...
현화산+ 당보 귀환 입니다! 취향 따라 걸러주세요:) ※유혈 표현·묘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도사 형님, 그래도 이 아우에겐 좀 기대주셔야지 않겠습니까?” 기록. 산 자를 위해, 산 자가 산 자에게 남긴다. ······ 죽은 자를 위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어쩌면 죽음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 이어갈 명이 있는 자에게, 혹은 아주 짧게라도 수명이 남아...
평범하게 출퇴근만 한다면야 지금 나의 패턴은 더할나위 없기는 한데 평범하게 출퇴근을 하는게 부수적인 입장이라면? 난 오늘 새벽 4시 20분에 일어나서 생각했음. 적어도 9시에자고 5시에 일어나는 삶을 살지 않으면 나는 계속 이렇게 빌빌대겠구나 하는... 그런... 그리고 오늘 점심에 친구가 다시 생겼다. 원래 이 친구와는 친구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지...
[여러분은 '목요일'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도 궁금해져서 주위 분들에게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고비를 넘긴 기분이다. 내일이면 금요일이니 조금 안심이 된다. 이런 분들도 계셨습니다만, 내가 뭘 했길래 벌써 목요일인가? 큰일이다. 이번 주에도 아무것도 못 했다. 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겐 빠르게 가고 누구에겐 느리게 가며, 같은 시간이 흘...
모두와 함께 시작한 작은 이벤트가 너무나도 큰 규모의 사고로 일어나버렸다. 돌이킬 수 없을 수도 있는 알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난 후의 이야기가 들려왔다. "9월 4일경, 우에노하라 옆 작은 신사에서 학생 2명이 행방불명 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측에서는 이들을 찾기 위해 밤낮없이 수색에 몰두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라진 학생...
북산&산왕이 갑자기 어려졌다!! 입니다. 나오는 캐릭터는 산왕 - 도감독, 명헌, 동오, 현철, 낙수, 성구, 우성 북산 - 안선생님, 대만, 치수, 태섭, 백호, 태웅 입니다! (제 생각엔 도감독을 가장 많이 그린 것 같습니다.) 외관상이지만 어린이들만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뇌빼고 CP적 요소는 뺐지만 저는 대만른을 하는 사람이기에 아예 논씨피분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망자_프로필 기억해 줘 당신과의 추억초라한 영웅 이야기 『 멈춰버린 영웅 이야기 』 " 제가 뭔 영웅입니까? 낯간지럽게시리. " 이름 : 천려 나이 : 28 죽은지 3년 이상 지났다. 성별 : XY 종족 : 인수 (새) -세부적으로 보자면, 백조(고니)에 가까운 새 인수이다. 외관: 갈색 머리카락을 반쯤 비녀로 틀어올렸다. 길이는 허리를 넘는다. 눈가 아...
밤에 리월 구경하면서 각자 배 타고 있는 종려소.. 2인승은 없어서 각각 베 젓는 사람 하나랑 탔음 리월 야경이 진짜 아름다워서( 내가 보기에도 진짜 이뻤음.. 한강보다 더예뻤다..진심 ) 소가 넋 놓고 보고 있는데 종려가 갑자기 소를 보더니 ' 소, 나랑 결혼해주겠나? ' 하면서 뭔 엄청 이쁜 팔찌를 줬음.... 소 눈동자랑 닮은 보석이 하나 박힌 팔찌였...
“그러면, 출발한다.” 신재현이 선언했다. 류건우와 채율, 각 가문의 후계자들과 기사들이 모두 대답했다. “네!” 우렁차게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토벌단이 출발했다. 열흘 동안 몬스터를 처리하고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말로 달려서 세 시간 거리에 몬스터들이 나타나는 곳이 있었다. 류건우는 채율과 함께 신재현의 옆에서 말을 달렸다. “조금 거리가 있네....
추위도 많이 타는 주제에 결혼을 굳이 겨울에 한다는 게 참 그 애 다웠다. 기록적으로 추웠던 그 해 크리스마스가 떠올랐다. 짧은 치마를 입고 뺨이 빨갛게 터진 채 떨던 한나를 품 안에 끌어안았다. 어쩔 수 없었다. 한나는 정말 곧 얼어 죽을 것 같았고 그러면서도 내가 벗어 건넨 코트는 절대 입지 않으려 했었으니까. 한나가 죽을 것 같다며 나를 밀칠 때까지 ...
원작: 화산귀환 / 비가 *제 멋대로 설정 좀 바꾸고 없는 일 지어낸 2차 창작입니다, 원작을 보신 분들은 실망하지 말아 주세요! *욕이 조금씩 나옵니다, 생각보단 적지만 그럼에도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화산검협이란 이명을 마교와의 전쟁 이후 2대 매화검존으로 불림. [※현화산 맞습니다.] 1.( ) 안에 행동을 묘사하...
1. 같은 것이 무수히 반복된 다면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될까? 미쳐버릴까? 아니면 수긍하고 받아 들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반복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칠까? 2. 기억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남들에게 종종 부러움을 산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축복일까? 남들이 잊을 수 있는 것들을 전부 기억한다는 것은 저주가 아닐까? 하지만.. 이 지긋지긋한 반복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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