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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 오신 신입생 분들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고~~~" "자자~!! 다 같이 좆같은 도자기잔 들어!!"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도예가 지망생, 혹은 한국도예재단과 프리미엄 아트페어를 쥐락펴락하는 국내 유명 도예 인사들의 금수저 자식들이 모여있는 서울대 도예학과는 오늘 대망의 신입생 환영식을 치르고 있다. "자 다같이 외치자. 우리 도예과 전통의 구호!!...
"하앙? 이상한 녀석이네." "됐네, 점심이나 먹으러 가세." 그 후 에이먼은 경기장을 나오며 생각했다. '성주님을 뵙기만 하면 된다. 한 번이면 돼. 그런데 어떻게 해야...... .' 방금 만났던 옥지기들은 점심을 먹으면 다시 감옥을 지키는 일을 하러 돌아갈 거다. 그런 생활 환경이면 성주님과 자주 접촉하지는 못한다. '내 말을 전할 수만 있으면 되는데...
※ 주의 ※ 뮤지컬 <드라큘라>의 내용을 배경으로 한 적폐 연성으로, 극중 중요한 장면의 대사 스포가 있습니다. 특정 뮤지컬 배우나 무대와 관련이 없으나 문제 시 빛삭합니다. 만화라는건 어렵구나.... 그리다가 죽을 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라디는 한국 배우분들도 좋지만 제임스 배우님 목소리가 제일 어울리다고 생각합니다. 드라큘라 모르시면 이해...
- 움찔. 세이는 경련이 이는 손끝을 겨우 다잡았다. 전기가 통한 느낌에 소름이 일었다. 스스로도 지금 느끼는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그것은 눈앞의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그런 직감이 들었다. “세이. 내가 당신이 다친 걸 보고 괘씸함보다 더 먼저 느낀 게 뭔지 압니까?” 일상적인 이야기마냥 읊조리는 우츠로의 눈에 낯선 파동...
- 물 몇 모금을 넘겨 주는 우츠로의 모든 움직임은 부드러웠다. 액체를 머금은 입이 완전히 맞물리기란 쉬운 일은 아니었다. 틈새로 샌 물줄기가 입가로 흐르자, 우츠로는 세이의 뒷머리를 감싸며 바짝 끌어당겼다. 그러나 그 동작조차 억세지는 않았다. “흡...!” 하나부터 열까지, 세이로서는 소름 돋을 정도로 생경한 감각이었다. 그는 눈을 부릅뜬 채로 그 ...
공부, 취업, 사업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동생들. 잠시 쉬어 간다고 생각하고 재미로 글을 읽고 갔으면 좋겠어(가끔은 쉬어 가도 괜찮자나?).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하는 방법, 또는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은 가지각색일거야. 그런데 재미있게도 연애만큼은 여러가지 공통점들이 많다는 거지.사람 사는게 너무 나도 다양하면서도 가끔은 ‘사 람 생각이 다 거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수영아!" "뭐야, 어떻게 우승컵이 수영씨로 되어있는거야?" 은비는 모든 거에 다 알고 있었다. 이번 트라이위저드에 대해 진실은 "여러분, 미로 속에 우승컵이 있으시다는거 알고 계시죠? 그러나, 우승컵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숨겼다는거 말했었지 없다는 말은 안했으니까요. 그런데, 허영주가 어떻게 우승컵을 당당하고 갖고온걸까요? 거기다가 수영씨가...
【 프로필 양식 】 '' 우리 어린이들~ 산타는 말이죠~ 없어요. '' 이름 :: 최기태 성별 :: XY 나이 :: 26 종족 :: 인간 조직 :: 경찰 직급 :: 탱커 성격 ⤵️ 이상하다. 어린애들의 동심을 파괴하는 발언을 자주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보아 소시오패스 같지만 다른 면에서는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쓸모 없는 일에 굳이 노...
인스타그램: @gomchistudio
* 1000 구독자 기념인데용. 진짜 판타지라 좋아하실지 잘 모르겠어용...ㅎ 암튼 제가 그린 뒷내용은 이런 스토리라...ㅎ 설정 미비 용서를... 로판 처음이라서...ㅎ 이명헌은 어릴 때부터 같은 배경의 꿈 하나를 계속 꿨다. 꿈속에서의 이명헌은 도련님이라고 불렸다. 싸늘하고 작은 침실. 새카만 방은 축축해서 찝찝했으며 작게 있는 창밖에는 항상 눈이 내리...
아침부터 교실이 고요하기만 한데 다들 중간고사 대비로 공부하기 바쁘다. 사실 공부는 핑계고 대게는 끼리끼리 모여 어제 한 게임이나 여자친구 얘기로 시간을 보내는 눈치다. 내게는 딱히 대단한 거 없이 각자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0교시가 제법 나쁘지 않다. 혼자서 조용히 집중할 수 있기도 하고. 특히 신경 쓰이는 사람이 없기도 하고. "....." 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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