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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는 눈을 떴다. 잠에서 깼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그는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오는 넓게 펼쳐진 들판의 언덕 위에 두 발로 서있었다. 시원한 바람을 뺨에 부딪치며. 아아, 시원하다. 그것이 키리시마가 처음 한 생각이었다. 그가 서 있던 곳의 경치는 제법 웅장했다. 눈앞의 들판에는 허리를 숙인 갈대와 잡초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공기...
미도리야와 아이자와는 도로 한복판의 자동차의 뒷좌석에 올라타 있다. 초조한 나머지 땀이 흐르는 손으로 안전벨트를 꽉 쥐고 있었다. 미도리야는 그의 한손에 휴대폰을 들고 귀에 대고 있었다. 둘은 너무나 위급한 얼굴이었다. 그들은 현재 고속도로 위, 프레젠트 마이크가 반쯤 난폭 운전을 하며 속도를 올리는 차 안에 있었다. 바쿠고가 사라진 지 15분, 그가 어떤...
--어어, 바쿠고에게 전해둘게. 그렇게 말하며 이국적인 옷의 키리시마는 바쿠고의 방안으로 사라졌다. 복도에는 미도리야 혼자 남았다. -...... 그는 엘리베이터 쪽으로 유유히 다가가며 내려가기 위해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위의 전광판에서 1, 2, 3, 하고 숫자가 늘어난다. 엘리베이터가 오 층까지 올라오고 있다는 증거다. 아직도 방금 들은 폭탄선언에 충...
# 예제 파일 다운: https://grouplens.org/datasets/movielens/import pandas as pd# 데이터 파일 읽기ratings = pd.read_csv('data\\ml-1m\\ratings.dat', sep='::',names=['UserID', 'MovieID', 'Rating', 'Timestamp'])# sep: ...
import pandas as pd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from matplotlib import font_manager, rc# 한글 처리font_name = font_manager.FontProperties(fname='malgun.ttf').get_name()rc('font', family=font_name)# 데이터 ...
키리시마는 햇살 같은 녀석이었다. 때로는 어두워지고 암울해지는 사람과, 에이반과, 유에이와, 이 사회를 비춰주는, 이 세계를 비춰주는 햇살 같은 녀석이었다. 임간합숙의 습격 이후, 에이반의 학생들 스무명 모두 무사히 유에이로 돌아왔을 때, 아이자와의 꾸중에 시무룩 해하는 키리시마를 안타깝게 여겨 바쿠고는 그에게 돈을 한 다발 건네준 적이 있다. 이제와서 생...
유에이의 오후 수업이 끝나가는 하늘은 노을에 젖어 분홍색을 띄고 있었다. 오후에서 저녁대로 접어드는 중간의 애매한 시간이다. 그 붉은빛의 아늑한 하늘로부터의 조명이, 유에이의 창문을 넘어 복도 안으로 비쳐온다. 아이자와의 얼굴도 그 조명에 묻어 제법 분홍색의 얼굴을 띠고 있었다. -그 뭐냐, 여러모로 말려들게 해서 미안했다. 아이자와가 바닥을 기는 목소리로...
곤의 집무실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었다. 황실 비서의 타블렛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곤의 등 뒤에서 파르라니 푸른 불꽃이 솟아 오르고 있었고 호필과 비서는 안절부절하며 곤과 그 앞에 선 전 근위대장이자 현 황후를 번갈아 바라볼 뿐이었다. 이 공간 안에서 태연한 것은 오직 영문을 모르는 조영뿐이었다. "기사 다 내렸습니까?" "네. 업로드 한지...
꿈을 꿨다. 꿈 안에서 그는 넓게 펼쳐진 들판 위의 나무그루 아래 시원한 그림자 안에 앉아있었고, 그 앞에는 익숙한 분위기의 남자 하나가 서 있었다.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오는 경치를 느긋하게 즐기며. 그 남자가 익숙하다고 생각한 것은, 바쿠고가 오래전부터, 질리도록 봐온 새빨간 머리가 삐죽삐죽 하늘을 향해 솟아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뭔가 달랐다. 그 소년...
“하~나도 재미없어・・・.” • 딸리는 캐해, 날조 O • 모르는 정보 혹은 틀린 정보일수 있음 “으아... 완전 심심해!” 샤인이는 하루의 아침을 심심해로 보낸다. “뭐 재밌는거 없나・・・.” 그러곤 샤인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오늘은 마키도 없는데! 뭐가 이렇게 심심하냐고・・・. 요리나 할 까?” 치지지직. 기름이 튀기고 여러가지 소...
*개성사고로 평행우주의 십걸 키리시마가 유에이로 오게되는 이야기 *바쿠고가 여러모로 굴려집니다 *올캐러/모브 묘사/찌통요소 *카미노 사건 바로 이후입니다 하늘에게 빌었다. 나는 왜 이런 곳에서 태어난 거냐고. 다른 세계라면 쉽지 않았을까, 하고. 하늘이 답했다, 사랑하기 이보다 좋은 세계가 없다고. -그런 고로, 바쿠고가 다른 세계의 키리시마와 엮이게 되는...
나는 주변에서 뭐라 하든 내 길을 가는 타입이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전혀 안듣는다는 건 결코 아니다. 들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확실하게 구별하고 있는 것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주변에서도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보면 조금 의아해 할 수도 있는데 사실 나는 어떤 사람들을 엄청 동경하고 있기도 하다.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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