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 차가운 물질이 조금 더 차가운 물질에게 다가간다. 김독자는 한 번도 남을 들이지않은 자신의 집을 쑥스러워했다. 민박집이 즐비한 골목에서 혼자 단독주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유중혁은 어떤 기분일지 모른다. 아마, 매일 밤 다른 사람들 때문에 조금 더 시끄럽지 않을까 짐작해보는 것일뿐. 옛날 시골집은 대게 철문에 철 손잡이가 있다. 피부로 닿는 금속의 적나...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494 맛집 주인장 약속입니다😆 본의 아니게 설 인사를 이벤트 공지로 하게 되었네요! 저번에는 추석 인사를 드렸었는데, 이번에도 무사히 명절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역병 때문에 어디 가지 않으시고 집에 계시는 분들도 있겠고, 본인 집이 친정인 경우도 있으시겠죠? 어쩌면 부모님 따라 억지로 끌려 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
김독자 생일(2/15) 기념으로 짧게 썼습니다. 유료화 이전, 28살 김독자의 시선과 원작 배경입니다. 약 2000자. 꿈을 꾸었다. 나는 꿈속에서 나와 닮은 사람을 쳐다보고 있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또 다른 나였다. 꿈속의 나는 흰 코트를 입고서,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그쪽으로 다가가 보려고 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 투명한 벽이...
2020.12.03. 청게AU 중혁독자로 등교길에서 매 번 둘이 마주치는 거 보고 싶다. 둘 다 항상 같은 버스로 등교했으면 좋겠고 평소에는 항상 늦게 등교하던 김독자가 모처럼 일찍 등교하는 날 앞에 서 있는 사람의 두상이 유난히 잘생긴 거임. 교복을 보아하니 같은 학교인 거 같고 뒷모습만으로도 잘 생긴 게 느껴지다니 어떻게 생겨먹은 외모야 이러고 기웃거리...
길고긴 북부의 겨울의 끝자락이 다가온것 같지만, 끝은 보이지 않았고, 겨울의 험악한 숲을 이기지 못하고 몬스터들은 계속해서 남향을 하기위해 북부의 성을 두들겼다. 유독 올해는 더 춥디추운 겨울이였기에, 몬스터들은 끊임없이 성벽을 붙잡고 밀려들었고, 오고나서 어느정도부터는 완벽한 승전보만을 전했던 북부도 가면갈수록 부상자도 전시자도 늘었다. 지금 성벽을 수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XV ― 덜컹. “얘들아, 내가 물어볼 게 있….” “독자 왔어?” 곧장 주방 칸으로 달려갔는데 유중혁이 날렵하게 디자인 된 검은색 앞치...
* 3월 한낮온 2에서 발간 예정인 신간 '아저씨' 샘플입니다. * 내용: 그렇게 살 거면 차라리 홀로 살라는 충고 아닌 충고와 함께 이혼을 하게 된 김독자. 홀로 살기 몇 년이 지나고 어느날 옆집 대학생 유중혁을 만나게 되는데, 이 녀석 나를 좋아하는 건가? 그치만 이미 사랑에 감흥이 없는 독자는 중혁의 구애에도 시큰둥하기만 하다. * 수요조사 폼: ht...
2020.11.02. 뻘 중혁독자 독: 중혁아. 중: 뭔가. 독: 나 갑자기 고사리 무침이 먹고 싶다. 고사리 팍팍 넣은 육개장도 좋고 아 고사리 넣은 밥은 어때? 중: 독: 중: 네 놈.. 독: 아 진짜 갑자기 땡길 뿐이라니까? 어제 밤에는 막 고사리밥 먹는 꿈까지 꿨다니까? 중: ..하..그래 네 놈이 정말 순수하게 고사리 반찬이 먹고 싶다 하니 해주겠...
“안녕하세요, 중혁 왕자님. 왕자님이 고자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굉장히 안타깝네요. 제가 좋은 약들과 음식들을 보낼 테니 조금 힘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만, 이라고 적혀있는데?” 수영 백작님이 웃음을 참으며 편지를 읽었어요. 중혁 왕자님은 수영 백작님을 죽일 듯이 노려 보았어요. “이게 그 약들과 음식인가 본데? 야, 여기에 또 뭐 써져 있다.” [...
※ 전독시 355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처음 '멸살법'에 대해 들었을 때, 정희원은 절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은 일종의 배신감이었다. 그가 누구보다 신뢰해오던 이에 대한 분노이기도 했다. 김독자는 첫 만남부터가 이상한 사람이었다. 항상 여유롭게 입꼬리를 올려가며 웃곤 했다. 그는 모든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사람처럼 굴었다. 독 안개에 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