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동댐뿅 요소 있습니당 * 좋아해주시는 분들 그저 감사합니다... 둘 사이의 외롭기 그지 없는 적막이 찾아왔다.태섭은 할 얘기가 없다는 대만을 보고 우뚝 서 있었다. 뭐라도 말해야 되는 데 열린 입을 달싹이기만 할 뿐, 자꾸만 목이 메어왔다. 오랜만에 만나서 이제야 처음으로 말 거는 건데, 비행기 안에서 했던 고민들은 무색하게도 쓸모가 없었다. 진짜 잠깐...
권준호가 감기에 걸렸다. "뭐?" 연습하고 있던 정대만은 들고 있던 공을 떨어트렸다. 소식을 전해준 같은 반 채치수는 한심스러운 얼굴로 상대를 바라보았다. 연습 중이다, 정대만. 공 떨구지 마라. 그러나 상대는 그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 "야, 그걸 왜 지금 알려줘?" "지금 물어봤으니까." 멍청한 질문에 당연한 대답을 돌려주었다. 아이씨. 얘는 왜...
원고 어떡하지 정말 큰일낫다
1화: https://posty.pe/kybswb 선배와의 밥 약속 날이 되었다. 어제의 여파 때문인지 송태섭의 기분은 종일 좋지 않았다. 난 여전히 걔의 말 못 할 신념이 궁금했지만, 굳이 캐묻지 않았다. 온종일 오가는 대화는 거의 없었다. 그러다 저녁 시간이 되었다. 내가 나갈 채비를 하며 외투를 챙겨 입자 송태섭의 표정이 더 험악해졌다. 그동안 웃는 ...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ROBEx0820 [태웅대만/탱댐] 이어짐에 대하여 7회 탱댐 전력 참여글 「별자리」 ※ 별자리 : 하늘의 별을 '이어서' 연상되는 사물이나 동물, 인물 등의 이름을 붙인 것 ♪ DJ OKAWARI - Starry Sky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 어둠이 내려앉은 어느 날 저녁, 가로등 불빛이 비치는 주택가를 걷던...
안녕하세요 어쩌다 3편까지 나온.. 그냥 보고 싶은 것만 갈긴 쿠소드림입니다⌒‿⌒ 하트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 3 "야, 가짜 앞니! 무게 더 올리라니까!" "아오, 타이완! 벌써 헉헉댈래?" "만만쓰. 전국대회? 전국대회 갈 수 있을까? 너 체력이 이렇게 떨어져서 전국대회…." 매니저의 업무가 늘었다. 특명 정대만 체력 증강. 2년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단침입 D가 깨어나지 않는다. T는 D의 닫힌 눈꺼풀만 노려봤다. 자신들과 상관 없는 민간인을 다치게 한 벌인지, D는 대만이 다쳤던 자리 그대로 부상을 입은 채 그쪽 세계로 넘어갔다. T는 대만이 소환되는 순간 여분으로 들고 있던 수류탄을 던져 다른 이들의 시야를 가렸다. 무슨 일인지도 모른 채 폭파의 잔류에 튕겨 나오는 대만을 온 몸으로 끌어안았다. ...
어두운 하늘, 밝게 빛나는 달. 초록빛 옥상을 둔 옥탑방. 그 안에는 서태웅이 살고 있었다. 서태웅은 참 가난하고, 가난했다. 고작 몇 년을 일해서 얻은 집이 겨우 이거 하나였다. 요즘 청년이라면 모두 다 가지고 있는 자기 명의의 차, 집 등등 그 무엇 하나도 없었다. 가진 건 오직 몸뚱아리 하나였다. 그럼에도 딱히 이 삶에 대한 불만과 불평은 없었다. 포...
https://twitter.com/168_59_B/status/1629105192858976256 <-원본트윗(같은 내용) 요청이 있어 올려봅니다! 다만 순서를 맞게 바꾸려면 시리즈 전체적으로 발행시간을 바꿔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검색 최신순에 끌올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걸린 커플링이 많다 보니 그건 좀 도배인 것 같아 이대로 두겠습니다ㅠㅠ...
“와! 별 진짜 많다! 누구 별자리 좀 아는 사람?” “여름의 대 삼각형이 유명한데, 보이려나? 데네브, 알타이르, 베가야.” “알타이르가 견우성이죠? 독수리자리!” “그게 좀 의견이 분분한데, 동사이아에서는 염소자리에 있는 다비흐란 별을 견우성이라고 한대.” “우와. 견우성이면, 직녀도 있으려나?” “응. 베가가 직녀성이야. 거문고자리에 있는 엄청 밝은 ...
230422 대만준호 60분 전력 주제 [클리셰] : 롱게 시절 미츠이 히사시x보건교사 권준호 미츠이는 담벼락에 기대 선 채 맞은편 가게의 쇼 윈도우를 힐끗거렸다. 노리오는 뭐 갖고 싶은 거라도 있냐고 물었지만 사실 미츠이가 보고 있는 것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쇼 윈도가 아니라 쇼 윈도우에 비친 한 사람이었다. 담벼락 뒤에 고개만 살짝 빼서 쳐다보고 있는 ...
* 과거 시점의 태대 요소가 약간 있습니다. 꿈을 꾸었다. 양호열과 재회했던 날의 꿈을. "여기가 대만 군 집이랑 그렇게 가깝다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우연이라며 양호열은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 첫 번째 단골이 되어줘요. 대만 군은 유명인이니까. 방금 깨달은 취향의 원형이 자신을 향해 눈을 찡긋하는 바람에 가슴이 술렁였지만, 정대만은 이런 끌림 따위 무시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