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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네는 아르젠 노아지. ...그래." 록사나 에피네스트는 무언가 말을 덧붙이려다 말았다. 단 하나의 물증이 부족하였으므로, 마지막 기억이 호의로 남았던 그에게 무례를 저지를 수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다만 새하얗게 질린 낯이, 냉랭하게 내뱉는 말이, 말의 의미가, 도저히 아르젠 노아라고 일컬을 수가 없어서. 다른 사람이 되었거든 두 번이나 죽었다 살...
당신의 정원 당신이 생각날 때마다 꽃을 심었고, 이내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되었어요. /제딧,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 #00 우리의 첫 만남은, 누가보면 언뜻 평범해 보였겠지만 나에게는 조금 특별했을지도 몰라. 학교에서 선배 목소리가 제일 클 것 같다고 장난스럽게 이야기 하는 너였지, 처음엔 짜증 나면서도 웃겼었지. 그 이후로 난 친한 선후배...
회사를 그만뒀다. 드라마에서 보던 그런 네모난 상자 대신 빈손으로 마지막 퇴근을 하던 길이었다. 다들 퇴사할 땐 암묵적으로 2시쯤 퇴근하지만 런쥔은 6시까지 근무 시간을 꽉 채웠다. 어떠한 것도 남기고 싶지 않았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는 끝도 잘 내야 한다는 걸 이젠 알고 있기 때문에 해야 할 일을 모두 끝내고 나왔다. 그런데도 속이 마냥 후련하지 않아 ...
1. @@의 히로인 EX) 나재민의 히로인, 너의 히로인 2. 오란고교 사교클럽 포지션+임관명 천연계, 쿨계, 큐트계, 외일드계, 왕자님계, 장난꾸러기계 EX) 천연계 최수빈, 큐트계 박지성
이럴 의도는 없었는데... 약간의 약물 및 트라우마 묘사가 있게 됐네요.. 정말정말 약간이긴 한데 혹시?! 싶어서 써둡니다 우리인생화이팅이유가잇긴한데 이상할정도의 자낮자혐etc묘사가 잇어요.. ㅁ분명 일상물이엇는데 수소님이 오케이 하시긴 햇지만.. 제 신샤 해석이 모자랄 수도 잇기 때문에..(특히 말투) 그치만 원래 2차창작은 날조와 적폐캐해로 이루어진다잖...
살짝 스친 마음에 너무 많이 흔들려 버린 내 탓. -김토끼- 네가 이미 나한테 얘기는 했지만... 전할까 말까 고민 중 이었던 내 얘기를 전해볼까 해.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면 좋겠어. [ 동화속 해피엔딩 ] 언제부터 였을까. 우리의 처음 시작은 동화속 이야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동화를 부러워 하며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 너에게 말을 걸었다. 동화속...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는 어느 날 눈처럼 내렸다 피할 수는 없었고 나는 속절없이 맞았다 -김준, 너를 에단 해먼드의 조모, 마리아 해먼드는 현명하고 다정한 사람이었다. 에단 해먼드는 그런 그녀를 존경했다. 그래서 에단 해먼드는 다정했다. 정중하고, 상냥하려고 노력했다. 그녀를 닮고 싶어서. 하지만 그녀의 죽음 이후로 에단은 길을 잃은 것만 같았다. 동경하던 그녀의 죽음을 눈앞...
안녕, 상냥하게 이름을 불러주고 싶은데 참을게. 여긴 공개적이고, 이름은 은밀한 거니까. 사실, 나는 편지라는 글에 대해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 너가 처음에 편지를 써준다고 할 때도 기분이 이상했어. 일기나 편지, 에세이 같이 내 삶의 이야기를 독자를 가정해 놓고 쓰는 포맷은 언제나 낯설어. 낯이 간질간질해질 만큼 진실함을 채워 담을 수밖에 없어서 그...
하고픈 말이 많아서 여기로 옮겨 쓴다던, 그러면서 수백 자를 구구절절 사랑만 읊던, 아날로그 그 자체였던 네 방식을 조금은 따라해도 되지.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것 없이 반박은 안 받을게. 잠도 시간 비면 잘 테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오늘 밤은 꿈 없이 푹 자. 그러니까, 어..., 서문이 길다. 두서 없이 활자를 늘어놓는 습관을 좀 버려야 하는데 사랑 얘기...
모든 일은 지나가기 마련이고 익숙해 지게 되어 있다 피곤함도 잠시일뿐 오르고 또 오르다 보면 시원하고 달콤한 내리막길이 있을거라는 기대 한스푼과 희망 세스푼 그리고 수고하는 나에게 ... 혹은 너에게 ... 오늘 하루도 정말 최고였어 라고 칭찬 몇스푼 덤으로 얹어주고 내일도 잘할거야 라고 자신있게 응원 한마디 투척 !! 피슈우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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