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는 그냥 소꿉친구인데요?> 2부 연재 시작합니다! 성인시점 위주로 진행되므로 1부 보다는 짧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열심히 쥐어짜보면 15화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1부 연재 때보다 연재 주기가 길어집니다. 그리고 댓글로 소장본 제작에 대해 물어봐주신 분이 있었는데요. 우선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작 경험도 없고 고려해본 적도 ...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단추, 내가 받고 싶었다고….” “…뭐?” “두번째 단추 말이야! 내가, 내가 달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그깟 단추,” “그래, 그깟 단추. 카즈야가 달란다고 아무한테나 막 줘 버린 그거! 그게 갖고 싶었다고-!” “…….” “…좋아한...
🐰
[[ 나의 금수저에게…2 ]] - 장군X문기 한 여인의 치맛자락 뒤로 작은 손이 쏙 하고 튀어나왔다. 커다란 집에 어울리는 커다란 문을 바라보고 있던 갓 중학생 같은 작은 체구의 아이가 멍하니 올려보던 집에서 시선을 돌렸다. 제 엄마의 날리는 치맛자락과 싸우는 듯한 모습을 하면서도 눈앞의 아이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었다. 아이들의 시선이 마주한 것을 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딸랑. 피부로 와닿는 무더운 바람이 끈적이는 더위를 안겨주고 스륵 저 멀리 사라진다. 바람결의 그 손길에 흐트러진 머리카락이 피부에 끈적이게 들러붙는 감각이 불쾌감을 안겨주지만, 그도 잠시. 바톤터치를 하듯이 서늘한 바람이 뒤이어 따라 들어와 뺨을 쓸어내리니 아, 이제 좀 살만하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느릿하게 손에 쥐고 있던 얇은 종이로 만들어진 넓적하고...
박하늘은 다른 남자와 있었고 그남자랑 얘기를 하고 있었다 "아 오빠 뭐해" 박하늘이랑 같이 있는 그 남자의 정체는 바로 박하늘 사촌 오빠이고 이름은 박지성이다 그남자, 즉 박지성이 말했다 "하늘아 오랜만이다?" "나는 그냥 네 연락 기다리고 있었지" 그러자 박하늘은 말해 "웅 오빠 오랜만" "연락 하지 그랬어" 이러자 박지성이 말해 "그냥 너 바쁠까 봐 연...
본 소재들은 128X128사이즈에 비슷하게 제작되었습니다. 검색하고 검색해도 맘에 드는 소재가 없어 직접 찍었습니다. 조그마한 사이즈로 줄여 쓰실 수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줄일 경우 깨짐) 웬만한 사이즈는 변형없이 축소됩니다. 64X64사용을 추천드립니다. 원본 사이즈 64x64 조금 큰 사이즈로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크게 만들었습니다.. ( 투명화 ...
*.........진짜죄송합니다.. 불편하시다면 편하게(...) 스루해 주시고.. 디엠 찾아와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