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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의 표현이 있습니다. * 자살, 폭력과 같은 다소 자극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 시점이 자주 변합니다..(댕시점 / 햄시점 / 작가시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가지고 가세요?” “네” 커피머신에서 금방 추출한 에스프레소가 물과 얼음에 섞인 잔. 감사한다는 말과 함께 커피를 든 채 카페를 나선다. 출렁이는 물결과 조금 먼 그 곳. 그렇게 바닷가에...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내가 너에게 단 한 번이라도 진심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던가." 오오카네히라는 그 무엇보다 사랑하고 있는 이의 잔잔한 미소를 응시하였다. 너에게라면 진명盡命해도 좋아, 웃음기는 없으나 들뜬 목소리로 전달된 속삭임은 당신을 제 목숨을 바칠 정도로 사랑하고 있어요, 라는 열정적인 고백이었으나 오오카네히라는 웃을 수가 없었다. 가...
코로나 확진으로 침대에서 뒹굴거리다 문득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이 글을 트위터에 쓰고 있을때의 일입니다;; 작년 말이라서 지금은 멀쩡합니다😄) 이건 따로 언급한 적이 없는데 본편 완결인 소제목 '제로의 제로'화에서 레이와 소라의 마지막 대사인 '나의 제로'와 '나만의 제로'는 나름 의미를 담은 거였어요. 레이가 소라를 나'의' 제로라고 칭한건 비록 소라...
무나가 갑자기 자연 연구소에서 열심히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무나는 청소를 시작할 때마다 "파워~..."를 붙여 말하면서 시작한다. 설거지를 하면 "파워~설거지!!"를 말하면서 설거지를 시작하고 빨래를 널 때면 "파워~빨래!!"를 말하면서 빨래를 널고 자연 연구소 바닥을 닦을때면 "파워~바닥청소!!"를 외치면서 바닥청소를 하고 자연 ...
화창한 봄날에 커플들이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무나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커플들은 도시락을 꺼내 서로에게 먹여주고, 손잡고 발 맞추며 산책하고, 서로 껴안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커플들도 있었다. 마그는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무나: "나도 언젠가 나를 지켜주고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분을 만날 수 있을까??" 라며 행복회로를 살짝 돌리고 있...
3화에 이어서 마그가 네이처마스터가 생각하는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머리 속이 복잡해졌는지 코트를 입고 밖으로 나간다. 한편 바크니스스탄에서는 그동안 수도 없이 마그에게 친절을 베풀었다고 생각했지만 마그의 태도가 바뀌어버리고 바크니스스탄을 배신한 이상 마그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검을 든다. 그리고 바크니스스탄의 간부들에게 "내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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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를 어떡하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민은 걱정이 많다. 이번에 형이 해외로 출장을 가서 조카 하연을 잠시 맡아야 했기 때문이다. 형수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형은 하민의 집으로 이사와 하연이를 키우면서 출퇴근을 해왔었다. 그러나 불가피한 해외 출장 때문에 하민이 전적으로 하연을 맡아야 했다. 형과 함께 살았을 때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퇴근이 불규칙...
우리의 빛나는 시간이 조금 밖에 남지 않았다. 난 그 시간을 아주 꼼꼼하게 놓치지 않고 쓸 것이다. 겨울 방학이 끝나자 마자 우린 각자의 길로 헤어질 거고 아무리 빛나는 시간을 잡으려 애를 써도 조금은 놓치기 마련이다. 방학을 앞두고 있던 우리의 얼굴은 그렇게 밝지만은 않았다. 하루 중, 마지막 수업을 하는 중, 갑자기 누군가가 들어와 선생의 귀에 대고 속...
-엔딩 즈음 잠깐 혼자 독백, 별 내용 없음 -갔던지 오래되어서 왜곡 좀 있음 어쩌면 나는 당신이 이미 알고있으리라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내가 과거 그토록 안정되어보이던 것은 나를 지탱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사실은 나 역시 나약하기 짝이없는 사람이라, 이전에는 홀로 버티고 서있는 것 조차 힘겨웠다고. 희망을 담은 바구니는 모래로 지어져 있었다. 세상...
- 트위터에서 조각 조각 써올리던 썰을 올리는 거라 많이 두서 없을 거애요ㅜㅜㅜㅜ - 양해 부탁드립니당..... 그치만 제가 정말 정말 조아하는 이야기들이기에,, - 제가 밀키라는 이름은 여기저기 쓰기는 했는데 여기 나오는 밀키쿤은 회사원 준영씨와 동거 중인 전 사냥견 출신 수인 캐릭터에오! - 노래도 꼬옥 들어주시길.....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
처음엔 그냥 뭐 이런 사람이 있나~ 싶었어! 그야, 되~게 바보 같고, 항상 눈앞에서 알짱거리고? (키득) 뭐... 알짱거리던 사람은 난가? 근데 말이야...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언젠가부터 선배를 쫓고 있었고, 선배의 목소리를 듣고 있었고, 선배의 손을 붙잡고 있었어. 선배의 눈에 조금 더 나를 담고 싶고, 선배의 입에 내 이름을 ...
파이널판타지14 기반 자캐로 쓴 글입니다 그뭔씹입니다 탐라에서 풀던 국세님의 1세계 에유 기반입니다 대충 언젠가 빛을 되찾은 이후의 일상입니다 설정 얼버무린 게 많습니다 적당히 가볍게 봐주세요 '오늘은 날이 흐리네...' 창 밖으로 보이는 구름 낀 하늘을 바라보며 헬리는 그렇게 생각했다. 흐리다. 제법 새삼스러운 감상이었다. 어둠을 되찾은지 반년. 짧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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