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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거라, 모든 것을 잊고 떠나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가거라. " "사랑스러운 아이들아. 강인한 영웅들아. 부디 아픔일랑 잊고서 웃으며 살아남아주길 바라."
*배우 이준혁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선정적. BGM 나의 악랄함으로 자신을 즐겁게 해달라던, 무료한 일상에서 나의 악독함으로 자신을 불질러 달라던, 안타까운 나의 황제. 자신의 욕망으로 끊임없이 나를 즐겁게해주던, 굴레에 속박된 나의 인생을 남기없이 태워주던, 사랑하는 나의 황제. 서로의 구원이자 서로의 파멸인 우리는 참 진...
*20+3 구원을 바라지 않은 자에게 구원을 자처한 것은 정의가 아니라 불의라 했다 그럼에도 나는 네게 구원이고 싶었다 나는 널 단 하나의 구원으로 삼았기에 마지막의 돌아온단 인사는 무의미했음을 언제쯤 알았나 가늠하기도 어려웠다 아마 네가 등돌리고 떠났을 때부터 나는 널 놓았나 체념했나 범민서는 모든 생을 체념으로 보냈기에 나는 구원을 저 사막으로 내몰았구...
아직도 귓가에는 네가 들려주던 이야기들이 맴돌아.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베틀로 짜내어 그 위에 삶이 남긴 눈물로 써내려가는 너와 나의 이야기. 언젠가 우리의 이야기가 드넓은 세상을 여행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조금 더 의미있는 삶을 알게 해주자는 너의 속삭임. 마야, 나는 언제나 그렇게 잠이 들었지. 너는 지친 나를 위로하고 나는 약한 너를 지켜내며 함꼐 ...
* 책의 내용이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다양하게 읽는 줄 알았는데 어느 날 책장을 보니 한두 가지 분야의 책들만 잔뜩 하더라. 다른 독서 취향을 가진 후배에게 책 추천을 부탁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경제 경영 분야의 책 안티프래질이다. 안티프래질은 저자 Nassim Nicholas Taleb의 신조어다. 충격을 가...
1. 마르코 나열식 잠자는 마르코, 졸려서 나른한 마르코, 여유로운 마르코, 밥먹는 마르코, 책읽는 마르코, 하늘나는 마르코, 발차기하는 마르코, 에이스랑 놀아주는 마르코, 삿치랑 느긋하게 대화하는 마르코, 생각에 잠긴 마르코, 오야지 바라기 마르코, 능글맞은 마르코, 유혹하는 마르코, 장난치는 마르코 좋아해. 어쩔 수 없다는듯이 웃는 마르코, 한숨쉬는 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흔들리는 꽃나무의 가지와 떨어지는 꽃잎들. 새파란 하늘과 향긋한 꽃내음에 대고 맹세한다.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겠노라. 그리하여 당신의 사랑으로 하여금 잠겨 죽겠노라.
땅에서 넘어진 자는 땅을 짚고 일어나야 한다. 생각과 감정으로 낭패를 본 자는 그 생각과 감정을 통해서 깨달음에 이르러야 한다. -대혜종고 "그래 다같은 어둠의 품이겠지. 절망의 끝자락이거나!" 절망이다. 어둠이다. 수많은 손들이 끌어당김에 절망하며 늪사이로 삼켜진다, 숨이 거칠어진다. 미친듯이 두근거리는 심장은 누군가 쥔듯이 아파옴에 인상을 찌푸리며 피가...
「찰칵」 아이작은 카메라 소리에 뒤를 돌아봤다. 어느새 카메라를 들고온 나이오비가 아이작을 찍고 있었다. 아이작은 곧장 커다란 손으로 카메라의 랜즈를 가렸다. "뭐하는 거냐?" "사진 찍는데?" 나이오비는 뻔뻔스럽게 손을 굴려 필름을 감았다. 카메라 속에서 톱니가 돌아가다가 철컥 하고 걸렸다. "누구 맘대로?" "당연히 내 맘대로지." 아이작은 나이오비 손...
“왜 저래 진짜.” “뭘?” “뭐. 넌 물이나 마셔.” “아, 왜 왔는지 들어야 하는데.” 됐어. 이미 취해서 눈은 반쯤 감겨 놓고. 차갑게 대꾸하고는 젓가락으로 말라 있던 오징어를 쿡쿡 찔렀다. 수업을 마치고 정재현이 먼저 술친구를 자처해 처량하게 소주를 들이킬 일은 없겠거니 했는데. 한 사람이, 나를 너무나도 거슬리게 했다. “야야 뭐야. 진짜 웃겨 김...
하지만 래솔, 그것을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외면할 수 없었다. 외면 할 수 없어서, 차마 그것을 없는 것이라 치부할 수 없어서, 되도록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자신은 다정한 사람이니까, 그걸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자신은 절망적이게도 다정한 사람이니까. 자신의 한없는 아픔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자신을 거부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이니까. 있는 것을 없...
거기, 자네! 내가 지금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 갖고 왔는데 말이야... 이름있는 명창 중 5할은 담 씨를 가진 거 아나? 판소리 명창을 밥 먹듯이 내보이는 가(家)로 유명하다지! 고운 음색은 담 씨가 가진 가장 큰 자부심이란 말이 있을 정도야. 산 중턱 즈음 위치한 커다란 한옥마을에 53명의 담 씨 사람이 다 같이 사는 특이한 삶의 방식을 가진 것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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