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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컴퓨터로 그린건지... 내용 없음.
평화로운 어느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 . . 이런 시벌. 이 자식들은 속고만 살았나!! 댓글들을 천천히 확인하던 다정은 짜증스레 앞머리를 쓸어 넘겼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렸던 글이었는데 역시나였다. 도움이 되기는 커녕 자신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비웃는 댓글들이 태반이었으니... 감정을 실어 노트북을 소리 나게 덮은 다정은 ...
* 플레이를 하지 않으신 분들의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저는 이즈미로 플레이 했습니다!
그는 고양이를 항상 데리고 다녔어. 나와 만날 때도 그 누구를 만날 때도 그는 항상 고양이를 품 안에 넣고 다녔지. 그가 왜 고양이와 다녔는지, 고양이를 좋아했는지 알 수 없었지만. 흰색 털을 가진 그 고양이는 생각보다 그를 잘 따랐어. "「무상의 일태도」가 뭔지 알아?" 어느 날 그가 「무상의 일태도」가 뭐냐고 물어봤어. 품에 안긴 고양이를 쓰다듬으면서....
종종 일을 도와주던 가게 앞에서 곧잘 서성이던 길고양이가 있었다. 당시 내게 일을 가르쳐주던 사수가 항상 비슷한 시간대에 밥을 챙겨주기에 그에 이어 나도 자연스럽게 챙겨주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고양이는, 여느 길고양이들이 으레 그러듯 어느 날부턴가 가게에 오지 않게 되었다. 어렸던 내가 고양이에 대해서 알고 있던 것이라고는 생긴 게 귀엽고 털이 보드랍다는 ...
그는 술에 취하면 고양이가 되었다... <코즈메 켄마> ver. 소유욕이 강해짐 그는 살짝 술이 들어가면 더욱더 그녀에게 집착을 하게 됬다. 그날은 정말 오랜만에 모이는 네코마 배구부 동창회였다. 그렇게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며 술을 홀짝거렸고, 다들 알딸딸한게 기분좋을 정도로 취해있었다. 한참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은 잠시 화장실을 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기에 나오는 수인 어쩌고는 제 맘대로 쓴 100% 개뻥입니다. 제대로 삐친 똥고양이가 일주일째 사람으로 안 돌아오고 있었다. 형원은 회사에서 틈틈이 펫캠으로 창균의 상태를 확인했다. 낮엔 사람으로 있다가 형원이 퇴근할 즈음이면 다시 고양이로 돌아가 있기를 반복했다. 소파 위에서 먘먘거리는 걸 안아서 츄르를 먹여 골골거릴 때까지 콧잔등을 만져주며 어르고 ...
에쵸, 에고, 에쵸, 죄송, 푸쵸, 합니다, 잇쵸, 클났다……. 기침 한 번에 단어 하나. 민형이 코를 훌쩍이며 고개를 꾸벅 숙인다. 코끝이 빨갛다. 동혁은 민형에게 루돌프라고 했다. 한여름에 루돌프가 출몰했어어, 민형은 동혁의 등을 주먹으로 퍽, 때렸다. 평소보다 힘이 덜 들어간 사랑의 매다. 평소가 치타펀치라면 오늘은 정말 냥냥펀치였다. 냥냥. “마크 ...
예비 작품명: 고양이 배달부 강아지, 고양이 등등 고민해봤지만 역시 처음나왔던 고양이를 예비로 선택. 배달부, 우편부 둘중에 고민중 배달부가 개인적인 어감이 좋길래 선택 고양이 등의 동물이 작은 가방을 매고 작은 모자를 쓴 모습을 상상함 완전 처음에는 따끈한 힐링물을 상상했으나 점점 뒤로 갈수록 귀여움 뿐만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사연과 각자의 사정을 다루고 ...
"...야옹." 하굣길, 목소리는 뒤에서 들려왔다. "!" 무의식적으로, 그 자리에서 멈춰섰다. 날 따라오는 고양이가 있었나? 목소리가 어째, 익숙하긴 하지만, 그래도 고양이 울음소리라면. 우선 양옆과 정면을 살펴보았다. 보는 눈이 없어야 할텐데. ...없다. ".....야옹." 주변을 확인하니 또다시 들려오는, 울음소리. 방금보다 더 가까운 위치에 있다....
...전부를 주겠다고 했던 건, 적어도 지금의 저는 아니잖아요. 지금의 제 전부를 주겠다고 해봤자, 당신이 가지고 싶어 할 리 없고. ...그러니, 더더욱 줄 생각도 없거든요. 누가 원하겠어요. 당신이 부디 대체품으로 저를 세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받아들이는 것도 여기까지에요. 과거를 모방해봤자 돌아오는 건 없어요. 그건, 그냥 헛된 꿈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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