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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전편 떨어져 있고 싶지 않아 “스구루, 나 화장실 좀...” “응. 갔다 와.” 그러면 이 팔 좀 풀어줄 수 있을까? 게토의 두 팔에 갇힌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는 (-)가 낑낑댔어. (-)는 어제 대충 씻고 잠들었기 때문에 찝찝해서 빨리 씻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음. 말은 갔다 오라면서 팔은 여전히 강하게 허리를 감싸고 있었어. “...스구루, 이럴 거...
제 기준 찰떡 브금... 들어주시면 조와용👩 1. 작업실의 일상 기 쎈 딩초들의 싸움 4자 토크 도른자들도 돈 벌 땐 현실적이심 이 방은 무슨 지식인이냐 옾챗 고민방이냐 = 나도 김여주처럼 (지 쪼대로) 살고 싶다 낯 가리는 작업실 마지막 입주자 드뎌 등장 ... 꿈질꿈질 저장명 바꾸는 인준 여주 체리.. 정우 수박... 재현인.... 라임이 중요... 마...
**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 Trigger Warning ** 상편 (무료포스트)과 연결이 됩니다. ->https://storyofmine2.postype.com/post/15015965 ** ver1, ver2과 연결 되지 않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 현실과 다르거나 현실에서 불가능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법률 지식이나 경험이 ...
Dear. Kim Garden 안녕 정원아 우리 벌써 알게 된 지 5년이야... 한 줌 인터넷 인연이 이렇게 오래 유지되며 오프만 4번??을 했다니 황당하다. 우리가 만난 게 고2 때인데 너는 벌써 대학교 3학년을 바라보고 있구나.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도(ㅠㅠ) 나보다 한 학년 위라니 너는 정말 우수한 학생인 것 같아! 앞으로도 금융학을 열심히 공부해서 장...
때는 바야흐로 2023년 11월 초 만족스럽지 못한(^#^&₩&÷한) 직장에서 개같이 일하고 있던 나는 사장에게 갑자기 불려가게 되었다 사장 : 나오지 마세요. 한 달 줄게. 농곰 : (뭐래는 거야 개새끼야) also 농곰 : 유리멘탈 시전 사장 : 그렇게 (강제로) 자유가 된 나는 12월 이후의 삶을 상상하기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 농곰 ...
벼락 폭포 충동 그리고 미츠이 히사시. 이것들은 갑작스럽거나 파도 밀려오듯 사람을 덮치거나 그래서 제어할 수 없다는 맥락을 공유했다. 오늘은 그 눈빛. 다정하고 따뜻한 것에 면역이 전혀 없는 미야기 료타. 미츠이 히사시가 관련된 일에는 어째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법이 없는 게 최근의 불만이자 골칫거리였다. 이를테면 지금 이런 거.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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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 벌써 월요일이야. 미쳤어. 내가 날마다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할 때, 사람들은 어딜 이렇게 바쁘게 가는 건지 항상 만석이다. 졸려 죽겠는데 서서 잘 수도 없고. 자리에 앉아 편하게 가는 사람들을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좁아터진 버스 안을 보다 나까지 답답해지는 기분이 들어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역시나 오늘도 하늘은 쨍쨍했다. 토...
-6시간 전. "아이코, 삭신이야…." 새벽 내내 밀린 OTT를 몰아보느라 소파에서 잠들었던 재민이 서늘한 공기에 몸을 떨며 깼다. 워치를 확인해 보니 시간은 어느새 오전 5시 16분. 환영이지만 바깥 시간을 잘 반영하고 있는 유리창 밖 풍경은 여전히 캄캄했다. 낮은 서둘러지고 밤이 게으름을 피우는 늦가을. 숙소 안은 여느 새벽과 같이 고요했다. "이것들은...
걱정하지 마, 길을 잃다 헤매도. 난, 언제나 너희 곁에 있을 거니까. 그러니까, 길을 잃은 것 같으면, 너희답게 옳은 길을 찾아가.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항상, 너희 곁에서 너희를 지켜볼 테니까. 그리고, 나도 항상 너희를 그리워하고 있어.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항상 그리면서 살아가고 있어. 너희 생각 안 한 적도 없고, 안 할 수도 없었...
먼저 인사부터 해야겠지? 안녕, 신설아야. 나도 딱히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무림맹에서 미성년자들 대상으로 자기 팀원들에게 편지를 쓰라나 뭐라나. 심리 복지 차원이라는데 솔직히 그건 잘 모르겠고. 새해 용돈 준다고 해서 하는 거니까 하고 싶은 말만 간략하게 적을게. 첫번째, 견뎌라. 견뎌 그냥. 이 일 계속 할거면 견디는 수밖에 없어. 나도 몇 년이냐....
( PC로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날이 맑다. 날이 너무 맑아서 일어나기 싫은 아침이다. 옆에는 당신이 있고 당신 옆에는 내가 있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는 당신 얼굴 위에 햇빛이 드리우기 때문이다. 나도 아직 무서워서 다가가지 못한 당신에게 햇빛은 너무 무례하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는 내 얼굴 위에도 햇빛이 드리우기 때문이다. 당신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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