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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기반연성입니다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의 설정을 따르고 있습니다이건 2차 창작을 넘어선 3차 창작입니다지침서 양식을 따르다보니 본문 인용이 엄청 많습니다... 1. 위선 연구소 건물 수색 지침서 위선 연구소 진입에 앞서 반드시 아래의 대전제를 명심해주십시오. 해당 연구소의 존재들은 정당한 연구원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또한 해당 연...
톡. 톡. 남궁도위의 굵은 손가락이 규칙적으로 탁상을 두드렸다. 한참이나 애꿎은 탁상을 괴롭히던 그의 불만 담긴 시선이 이내 처소를 한 바퀴 돌았다. 맨 처음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가주용 침상 맞은 편에 놓인 작은 일인용 침상이었다. 하도 임소병이 뜬금없이 남궁을 방문하고 가다 보니 언젠가부터 그냥 자연스레 제 방 한 켠에 놓였다. 가뜩이나 없는 살림인데...
(미방)
뇌빼고 쓴 글 이해 안 가도 걍 그러려니 하고 봐주세요. 오늘 있을 범행을 위해 가방에 키드 물건들을 넣어둠. 카드건이나 연막탄과 복장 등 가방에 다 넣어놔서 누가 열지 않은 이상 안전할 거라는 헛된 생각을 함. 자신의 오만한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 큰일을 불러올 줄 모르고 수업 시간에 헤헤 거리며 딴짓하고 있던 고희도. 쌤이 문제 내는 것도 딴짓하면서 다 ...
맠동 동혁은 레인병 혐오주의자였다. 건조한 말 몇마디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이제는 얼굴도 알았으니 어떤 표정으로 말하는지 상상이 되는 게 좀 맘이 저렸다. 나를 끔찍하게 느끼려나. 보자마자 꺼지라고 할 수도 있겠다. 이미 동혁의 평소 귀염성 있는 말투가 익숙해진 이마크는 레인병 발현자에겐 냉담해질 태도를 감당하기 슬플 것 같기도 했다. 비가 그치고는 만반의...
"언제까지 그러고 있으려고요?" "흠. 당신이 이쪽을 봐 줄 때까지요?" 두 남자의 시선은 엇갈려 있었다. 붓을 쥐고 있던 남자가 커다란 캔버스를, 의자 등받이를 끌어안듯 앉은 남자가 붓을 쥔 남자의 옆얼굴을 본 채였다. 투정 섞인 남자의 말에도 붓을 쥔 남자는 그저 일상처럼 은은한 미소만 머금고 있을 뿐이다. 곧 자세를 고쳐 의자 등받이 모서리에 뺨을 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8월 20일 문대아현 웨딩 교류회(Moonlight Sunset)에 가져간 책입니다. *리얼리티 날조 주의 대체 어쩌다 일이 이렇게 꼬인 거지. 류건우는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그 잠깐 사이에 눈앞의 상황이 변해있지는 않았다. 여전히 카메라와 수십 명의 스태프가 류건우의 반응을 세밀하게 지켜보고 있었다. 그래, 그들에게는 그 어떤...
집안이 완전히 고요해진 것을 확인한 데이빗은 쿠션에서 발을 내디뎠다. 털로 뒤덮인 고양이의 발은 순식간에 사람의 발로 변했다. 갈색 털을 가진 고양이 대신 갈색 머리를 가진 남자가 두 발을 딛고 서 있었다. 남자의 눈은 고양이 데이빗처럼 중앙에 금테가 둘린 녹색이었다. 데이빗은 수인이었다. 수인은 인간과 동물 모습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지만, 부모님이 엄격...
현관 밖에서부터 들려오는 울음소리에 버질의 손길이 바빠졌다. 왜 급할 땐 더 실수가 잦아지는지. 몇 번이나 헛손질을 하고 나서야 열쇠를 구멍에 끼울 수 있었다. 문을 열자마자 와락 안겨 오는 작은 몸을 한 팔로 끌어안자 그제야 울음소리가 사그라들었다. 손안에 감겨오는 부드러운 털을 쓰다듬으며 콧잔등에 입을 맞추자 품 안으로 더욱 파고드는 기척이 느껴졌다. ...
안녕하세요 얌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바로 '간헐적 단식'인데요. 다이어터라면, 그리고 다이어터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바로 그 단어입니다. '얼마 동안의 시간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일어나는 것'을 뜻하는 간헐적 + '음식을 먹지 않음'의 단식을 합쳐 만든 단어죠, 말 그대로 무작정 굶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정해서 굶는 것'을 ...
박건욱은 의외로 사람을 쳐봤다. 딱 한번이었고,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긴 하지만. 대상은 박건욱의 친 형, 박태욱. 형은 형이니까 박건욱도 불만 없이 몇 번은 맞아줬다. 그날은 뭐에 삔또가 나갔는지 생각할 틈도 없이 주먹이 나갔다. 힘 조절 같은 건 생각도 못했다. 턱에 그대로 꽂힌 주먹 때문에 박태욱은 그 자리에서 그대로 혼절했다. 박건욱은 박태욱 흔들어...
그렇게 잘 자다가, 에레쉬키갈이 조용히 날 깨웠다. "미안해, 마스터. 잘 자고 있었는데 깨워서. 실례가 됐을까?" "아, 아냐. 무슨 일인데?" "이건… 아무래도 다른 학생들이 들으면 안될 일일지도 모르니까, 휴게실로 가자 마스터." 뭐지 싶어서 다른 애들이 깨지않게끔 조심스럽게 까치발로 쫑쫑 걸어서 휴게실의 난로 근처에 있는 소파에 풀썩 하고 앉자,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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