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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야근까지 마치고 퇴근 후 집으로 가기 전 다이소에 잠시 들렀다. 가서 쓸 휴대용 치약, 칫솔과 피부를 위한 기초화장품들을 넣을 통을 사러. 내 피부는 소중하다보니 여느 남자들과 다르게 관리를 꼭 해낸다. 절대 구멍 송송 나고 기미있는 얼굴로 만들지 않을 것…! 휴대용 치약, 칫솔은 세트로 아예 다 들어가있어서 괜찮은데 화장품 통은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인게 ...
To. Cassius 에이, 답장은 좀 늦어져도 돼! 차피 우리 만날건데 뭐어. 모래성은 쌓으려면 뭐가 필요하지? 양동이? 작게 쌓으려면 종이컵 같은것도 필요할까? 뭐... 완전 크게 만들거라 필요 없어 보이지만 말이야! 나도 완전 설레고 기대돼, 내 첫 바다 여행이니까! 그럼 우리 모래성 만들고 디저트 먹으러 가는거야? 진짜... 완벽한 계획이다! 헐.....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유의 후 감상 부탁드립니다. 두 눈이 가려져 있었다. 희망은 기침을 뱉었다. 싸늘한 감각이 피부를 통해 들어왔다. 삭신이 쑤셨다. 얼마나 여기 있던 걸까. 돌아가야 하는데. 마지막 기억은 눈 모양이 그려진 사제복 같은 걸 입은 이들이었다. 그들은 희망에게로 오더니 순식간에 입을 틀어막았다. 막은 것에선 심한 술 ...
언니, 나는 아주 잠시만 언니가 살아있을 적으로 가고 싶어. 그땐 내가 몰라서, 혈기 왕성해서 죽음을 막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채, 죽음을 막으려고 하기에 급급해서 언니를 신경 쓰지 못한 것 같아. 어쩌면 내 마음속에는 그런 생각도 자리 잡고 있던 것 같아. 죽음을 막을 수 있다고, 공공연하게 보여주고 싶은 생각. 그리고 언니는 죽지 않을 거라는 생...
+ 다음화에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어머, 영주님이 나를?" 다음 날, 루아는 셉터 오브 엔디미온이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된다는 말을 듣고 그는 곧바로 마리스의 진료소로 찾아갔다. 진료소에 찾아가면서, 루아는 어제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다. 일을 숨기거나 하는 건 루아의 성격상 맞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루아는 셉터 오브 엔디미온이 하려는 일을 마리스한테 털어놓았다. "으응, " "그러네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한월 \ 슙뷔민 - 헤로인89 TRIGGER WARNING_ 본 팬픽에서는 동성애, 마약, 죽음과 같은 선정적이고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상의 이유로 일부 욕설과 폭력적인 장면 등이 필터링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GM을 재생해주세요:) BGM_ 조영욱, 매초롬한 미인 (영화 아가씨 OST) https://youtu.be/fQ6L...
비아 悲娥 포스타입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많관부:) *이 글 (BLACK WINE 소설 모두) 은 꼭 흰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 형은 내가 이제 싫지? _다 보여 나는. 대답해 형, 왜 말이 없어? 진짜라서 그러는 건가? 찔린 거야? 대답하라고, 어? -생각보다 세고 둔탁한 소리가 허공에서 부서졌다. _아, 맞다. 형은, BLAC...
“ 김무영. 나랑 밥 먹을래 사귈래! ” “ ... ” “ 김무영. 나랑 죽을래 사귈래! ” 시발- 적당히 친구로 지내려했다. 적당히 인사하고 적당히 장난치고 적당히 반 친구로 지내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멀어지려했다. 어차피 B그룹 소속인이 될테니 김태근과 멀어졌을때 그때 다시 시작하자 생각했다. 3년을 기다렸으니 6년도 7년도 더 기다릴 수 있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이던 아이들이 어느덧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육지로 휴가를 나갔다. 복구를 위해 방학도 없이 달려오던 학교가 조용해지자 간만에 여유가 생긴 용문통합학원 재건위원회장 마지원은 창가에 앉아 약 1년의 시간동안 있었던 일을 가만히 회상했다. 가장 먼저 했던 일은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학생들을 위한 적극적인 치료의 지원이었다. 이 일로 누군가는...
“로스트 구역 상공에 도착.” “낙하하겠습니다.” 미케닉들과 소대장들의 목소리가 들린 후 정적. 로스트 구역의 바닥까지 착지하는 그 순간이 무서우리만치 조용했다. 착지한 로시우스 플레이어들과 다른 세계연합군들은 소대별로 모여 주변을 둘러봤다. 에젤담의 기체들이 어둠 속에서 나타났다. “쏴라! 전멸시켜!” 성빈이 에젤담에 외치자 그들이 일제히 공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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