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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이 있는 글입니다.1편 : 잘 알지도 못하면서 http://posty.pe/hy4jf7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과호흡에 관한 묘사, 교통사고에 관한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단어, 상황에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익명으로 신청해주신 리퀘스트입니다. 1편 업뎃이 2...
밤이 될 때 태양은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을 맞이한다. “ 나의 창은 그림자를 관철하는 여명을 향하리! ” ::캐치 프레이즈:: 극야에 드리운 그림자는 태양의 것이리라 ::외관:: ::인장 지원 여부:: X ::이름:: 베체르니야 N. 다니카 Becherniya Nyx Danika 태양의 편의 선 것과는 달랐으나, 그와 외관과 너무나도 어울리는 밤의 이...
초 여름의 어느 날이었다. 창문 너머 보이는 느티나무에는 매미가 왱왱 울고 매점에서 사온 피크닉에서 이슬이 또르르 흘러내렸다. 아 덥다. 교복 단추를 두 어개 푼 후 책상 속의 아무 유인물이나 꺼내 반으로 접은 후 연신 부채질만 하고 있었다. 수업 시간이지만 교과서도 없을뿐이거니와 윤리 선생의 걸걸한 목소리가 듣기 싫었다. 초록 내음을 풍기는 창문 밖을 괜...
200X.05.01. 도하가 원래 성악을 했다 오페라나 뮤지컬 무대를 하는 것이 막연한 꿈이었고 그것보다는 부단하게 음악을 좋아했다. 열두 살 되었을 때 유학을 갔고, 열다섯 살에 돌아왔다. 여름은 미적거리고 가을은 머뭇거리는 길목이었다. 가려던 예중 편입 자리가 나지 않아 도리 없이 살던 동네 중학교에 입학 신청을 해 놓고 기다렸다. 도하는 그때 만났다....
세상의 모든 마법을 너에게 김이환, 양말 줍는 소년 도착하면 전화해. 알았지? 자기야. (안 사귐) 이름 권청랑 생년월일 199X.02.22 경력 (전) 금평산업 제품문의센터 근무 (전) 해운백화점 고객상담전화 상담원 근무 (전) 수늘 청소년센터 전화상담원 근무 (전) 삼정홈쇼핑 전화상담원 근무 (현) 다상콜센터(077) 상담원 근무 첫 취직한 사무실에 처...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200609 신청======= 색상은 하단의 3, 6번 그대로 가주시되, 보라색 캐릭터의 머리를 이번에 준비한 사진과 같이 숏컷으로 부탁드립니다! +)====================== 이바라 치사토 머리 갈색(045) + 눈 노랑색(005) + 피부 살색(007) + 내의 분홍(010)/카라 검정(048) + 코트&치마 연보라...
✧ 신청서 제목은 [이름/성별/학년/악기]로 통일해 주세요. ✧ 신청서는 4월 11일 까지 최대 3번 수정 가능하며 수정 시 신청서 제목 뒤에 +n차 수정을 기입해주세요. ✧ 신청서 제출은 구글 폼으로 받습니다. 수정하신 신청서는 폼이 아니라 총괄계 디엠으로 제출 해주세요. ✧ 신청서 변형은 기존 양식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합니다. 제출 전에 파란 글씨...
슾구고 전학생 김석우는 진미채 요정이었다. 그의 손에서는 진미채가 자랐다. 그래서 매일 그것만 먹었다. 가끔 진미채에 질리는 날에는 양념된 진미채가 나왔다. 그럼 다시 진미채를 먹었다. 아무도 김석우 손가락에서 진미채가 나오는 걸 본 적 없었지만 김석우가 진미채 먹는건 김석우 주변 모든 사람이 다 봤다. 김석우는 하루종일 진미채를 씹었다. 그럼에도 턱이 네...
라샤 끼오 삐안 가 점심시간 뒤 바로 음악 시간이었다. 공을 입으로 차는 애들과 붙어버려서 오늘 얼굴은커녕 흙먼지 묻은 손조차 제대로 씻지 못하고 들어왔다. 장장 4층인 음악실까지 한걸음에 두 계단씩 뛰어왔는데도 레드포인트를 받았고, 헤르미온느는 땀 냄새 나는 놈들이랑은 엮이기 싫다며 애당초에 파킨슨을 채가 자신의 옆자리에 앉혔다. 매일 눌러붙은 껌마냥 붙...
막북군은 최근 이상한 기분을 경험했다. 그건 깨닫지 못한 사이 이끼처럼 바위에 뿌리를 내려 스며들고, 만지려 들면 미끄러워 쉬이 떼어낼 수 없는 그런 종류의 감각이었다. 살갗에 스치는 부들부채 바람처럼 간질거리고, 개미를 한 움큼 삼킨 듯 목덜미가 자근거리고, 풍상설우(風霜雪雨) 속에서도 가슴께가 뜨끈해지는 그런 느낌. “웬일로 혼자야! 옆에 맨날 달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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