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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 NRC에서 전해지는 '마법의 펜듈럼(pendulum: 시계의 진자나 흔들리는 추)'이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생일 행사입니다. 펜듈럼이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생일인 인물에게 찾아와 인터뷰를 한다고 합니다. 생일자는 버스...
출생지: 매서추세츠, 남부 보스턴 출생년도: 1987/ 5/ 8 MACV-SOG 소속으로 베트남에서 복무하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났으며, 치안이 매우 좋지 않았던 남부 보스턴의 공공주택단지(projects)에서 유년기를 보냈음. 지역을 주름잡고 있던 아일랜드계 갱단과 아들이 엮이는 것을 우려했던 아버지는 마이크를 엄격하게 길렀었음. 마이크가 14살이 되던 ...
202×. ××. ××. 슈퍼엠의 컴백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이틀째 뮤비 촬영이 이어지고 있었는데도 오랜만에 모여서 그런지 멤버들이 꺼내놓는 이야기 주제는 무척 풍성했다. 이른 아침엔 개인 촬영이 이어졌다. 이후 단체 촬영을 위해 속속 모여든 멤버들은 쉴 새 없이 떠들며 웃곤 했다. 대기 시간, 비하인드 영상을 직접 찍어달란 말에 텐이 카메라를 든 채였...
2022년 12월 31일 텐은 올해 신년 선물은 질이 좀 나쁘다고 생각했다. 공항 여기저기에 붙은 TV에서 한결같이 같은 내용을 알려주고 있었다. [실제 상황. 대형 운석 지구 접근. 충돌 임박] 지구가 망하기까지 하루 남았댄다. 과학자들은, 정부는 뭐한 거냐고 불평할 시간도 없었다. 텐은 망연히 태국 가는 비행기 시간을 바라보았다. 저게 뜨긴 할까? 이 ...
처음이었다. 형이 갔던 우주에 간다면 다시 형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모락모락 김이 나도록 뜨겁게 내린 커피가 식을 때까지 멍하니 생각한 건. 꼬리의 꼬리를 물던 생각을 행동으로 움직여야겠다 결심했던 그날은 무언가에 홀린 사람처럼 센터의 팀 지원 서류 뭉치를 덜렁덜렁 손에 받아왔다. 패기 넘치던 행동과는 다르게 막상 집에 돌아와서는 무기력해졌다. 받아온 ...
W. 장미 01. 김도영 "싫긴, 누가…." 02. 정재현 "아니, 어디 가실 것처럼 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03. 이제노 "빈궁, 이제 소원을 다 이루셨습니까?" 04. 이동혁 "잊다니요? 아버지는 부인이 열 명도 넘는데? 왜 전 한 명도 안 된다고 하십니까?"
※ [ ] 안에 있는 말들은 모두 노트에 글씨를 써서 알린 것입니다. ※ 이름 : 백아진. 나이 : 18세 성별 : 남 키/몸무게 : 175cm / 평균-2kg 성격 : 무감정적인,직설적인,어리버리한? L : 자신,대답 잘 해주는 사람,사탕,빌런. H : 커피,보살핌받는 것,과도하게 밝은 사람,히어로. 주언능력. : 말그대로 자신이 말하는 대로 움직이고 바...
라 캄파넬라 Geppetto 민균이 연습실로 쓰고 있는 곳은 학교 근처에 있는 고급 오피스텔의 최상층이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인 건 탁 트인 거실이 아닌 작은 문 하나였다. “어…?” 신발을 벗으며 당황하는 얼굴을 보이자 민균이 슬리퍼를 내주며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거실 전체에 방음부스 해놨거든.” 입이 떡 벌어지는 소리였다. 민균이 열어준...
2022.04.07 백업 일단 청명이 본인이 굳이 남자인 척한 건 아님 얘가 성별 따위에 구애받을 리가... 근데 전생 자각 이전의 거지 초삼이는 남자인 척하고 다녔음 거지로서의 삶도 힘겨운데 거기에 어리고 예쁘장한 여자애라는 패널티가 더해지면 존나 위험하잖아 그리고 아직 2차 성징도 겪지 않은 말라깽이 몸과 거지답게 더러운 얼굴, 산발머리는 성별을 속이기...
그의 홍 빛 협에 낙루의 흔적이 지나면 피온은 고개를 숙여 검은 손수건으로 그의 눈물을 닦았다. 불쌍한 사람. 당장 그대를 품에 안고 토닥이고 싶었다. 어린 아이들을 달래어 왔 듯 그 눈물을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익숙한 방법으로 위로 하고팠으나 우리 사이엔 아직 그런 것들이 허용되어 있지 않다. 감정이 부풀다 못해 역류하듯 그대의 눈물샘에서 토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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