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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내용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smbic2 - “촬영 중이니까 비켜 주세요.” 가드의 목소리가 꽤 크게 들렸다. 프랑스어로 하는 말이어서 정확한 말을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대충 뉘앙스로 출입 통제를 알리는 말이란 걸 눈치챘다. 소리가 들린 쪽으로 텐이 고개를 돌렸다. 전날 애써 일찍 잔 건 잘한 일이었다. 새벽부터 일어나 촬영을...
1 비단은 사실 반쯤 포기하고 있었을지도 몰랐다. 몇 년째 지속되던 지병은 그의 정신을 갉작갉작 긁어먹어갔고, 육체는 점점 말라갔다. 그럼에도 비단은, 살고 싶다는 그 욕망을 감출 줄 몰랐다. 희망을 반쯤 포기함과 모순적이게도 그래도, 그럼에도 비단은 여전히 살고 싶었다. 그래서, 비단은 탑을 오르기로 했다. 헤돈의 손을 맞잡으며, 그렇게.... 2 비단의...
숨이 막힌다. 굉장히 비좁은 공간에 억지로 낑겨있는 기분이었다. 잠에서 덜 깬 채로 눈을 떴다. 조금은 낯선 흰색 반소매로 덮인 가슴팍이 눈에 들어온다. 이동혁이 나를 껴안고 있구나. 눈을 비비며 조금 뒤척이자 귀신 같이 이동혁도 눈을 떴다. "······빨리 일어났네." "네가 너무 꽉 안아서 그렇잖아······." "미안. 피곤하면 더 자." 그리 말하...
* 제우스 : 신들의 왕 헤라 : 제우스의 짝이자 사랑과 가정의 신 페르세포네 : 풍요의 신 하데스 : 명계의 신이자 제우스의 형제. 포세이돈 : 바다의 신이자 제우스의 형제. *사진들의 출처는 핀터레스트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캐릭터로 구상하여 실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타, 맞춤법 주의 -----------------------------------...
큰 소리가 남과 함께, 나재민의 얼굴이 왼쪽으로 돌아갔다. 당황스러워 하는 내 얼굴을 보고 동혁은 나 눈을 가리며 제게로 나를 이끌었다. "이제노, 다짜고짜 뭐 하는 짓이야. 여주 무서워하는 거 안 보여?" 초점 잃은 눈으로 나재민을 바라보던 이제노는 내 이름을 듣자마자 정신을 차리곤 나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그러곤 나의 어깨를 잡으며 나의 상태를 살피곤 ...
*포타 기준 4,64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후..." 두 눈을 내리뜬 채 청려는 곤죽이 된 머릿속을 어설프게 정리하기 시작했다. "처음 관계할 때 콘돔은 안 쓰고 싶어요." 하지만 손이 떨려서인지 잘 되지가 않았다. "그런, 음. 콘돔의 재질이 정확하게 뭐였죠?" "...X발 내가 알 것 같냐." 이렇게 떨리는 게 얼마...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오늘은 날이 정말 좋은 날이었다. 해가 쨍쨍하고 바람 한 점 안 부는 그런 날. 하늘은 구름 없이 반짝이듯 빛났다. 이런 날이면 어김없이 나는 너를 상상한다. 미국으로 떠나간 너를. 여전히 거기서 잘 지내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나의 질병에게 W. 보만 김도영을 만난 건 내 나이가 23살일 때였다. 23살과 24살의 만남. 원래부...
익명 게시판 2주 전에 올라왔던 혼밥 존잘남 글쓴이 어디 갔니? 익명 18:08 조회수 493 연락해 본다는 말만 던져두고 대체 어디 감!!! 후기 가져온다며ㅠㅠ 댓글 ㄴ 익명ㅣ 사라진 거 보면 주작 아님?ㅋㅋㅋㅋ ㄴ 익명ㅣ 스토리가 ㅈㄴ 진부하긴 했음 ㄴ 익명ㅣ 글쓴이 올림픽 봉사 한다고 하지 않았나? 다음 주 올림픽 시작해서 정신없을 수도 ㄴ 익명ㅣ 경...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오빠, 오빠. 저 뚱보가 웃으니까 딱 그거 같아. 제사상에 올려놓는 돼지머리 있잖아. 그 왜, 고사지낼 때 올려놓는 거. 맞은편에 앉은 남자는 참 비위도 좋아. 친구 사이인가?”
사수는 마치 그게 당연하다는 듯한 말투로 피비를 데려가겠다고 선언했다. 반듯하게 모은 손, 어깨에 걸친 재킷. 라펠에 꽂은 넥타이핀까지 저번과 한 치 오차도 없이 똑같은 모습이었다. 국장이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이유도 없었으므로 피비는 미련 없이 관리실을 빠져나왔다. 똑같은 복도가 사수의 존재 때문에 이질적으로 보였다. 그녀는 철컥거리지 않는 발걸음을 생각...
문만 열고 들어가면 되는데 그 하나가 어려웠다. 신입생 환영회도 안 가봤고, MT도 안 가봤고. 대학 생활이라고 해봤자 인준이가 전부였는데. 걱정에 한숨을 내쉬고 있으면 어깨 위로 올라오는 손에 몸이 굳었다. 낯선 접촉에 고개를 황급히 들어 보이자 재민이가 놀란 마음을 드러내지도 못하게 자연스레 웃고 있었다. "여주. 안 들어가고 뭐해." "저, 저.. 이...
고백 약 3년 전 "누나. 나랑 사귀면 안 돼요?" "응. 안 돼. 넌 아직 너무 어리잖아. 17살이랑 22살이 사귀는 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해?" "서로 사랑하면 사귀는 거 아니에요? 누나는 나한테 무슨 짓을 하려고..." "애니웨이, 넌 안 돼. 돌아가." 행선은 치열을 돌려보냈다. 미자와 성인이 사귄다니, 참 말도 안 되는 짓이었다. 그런데 3년 뒤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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