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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웹툰 드림 *학대, 자해, 욕설, 폭력,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인생 씨발. 이라고 나는 가끔 생각한다. 가끔, 아니고 자주. 그것은 나의 말버릇이었다. 왜냐하면, 정말로 인생은 자주 씨발이기 때문이고, 인생의 많은 것들이 씨발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세상에 넘쳐나는 무수한 말들과 마찬가지로 지겹고 의미 없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으나, 씨발, 이 아...
38랑이가 완전한 구미호의 눈을 보여주길래 뇌내 망상 폭발인 글. 설정 날조 및 붕괴 있습니다. 뒷이야기는 글쎄요... 미지수. 큰 기대는 마세요. 지금 포스트만 해도 벌려놓고 수습 안 한 게 수두룩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야. 여기 어디야?"랑은 눈을 뜨자마자 당혹감에 휩싸였어. 분명 자기는 묘연각에서 38이연과 잠들었었는데 눈을 뜨니...
선배 그거 들었냐! 축제에 아*브 온대!! 아.. 학생회 애들한테 들은 것 같기도 나 아이돌 보는 거 처음이야 대박 중간고사가 끝나고 여름의 초입에 들어설 무렵 대학교 축제 시즌이 시작됐다. 복학생인 대협은 그런 이벤트에서 심적으로 멀어진 지 오래였지만 백호는 입학하고 처음 맞이하는 축제에 한껏 들떠 있었다. 백호와 대협의 학과는 간단하게 포차를 운영할 계...
0. 서론 '하고 싶은 게 없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와 동의어이다. 영어로는 'There's nothing I want to do' 또는 'I don't want to do anything'가 될 것이다. 쓸 데 없는 말이 길었다. 미안하다. 이제부터는 제목에 나온대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서술하겠다. 1. 일...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평가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힘들때 힘들다고 솔직히 말할 수 있는 관계를 가지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때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 점점 더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때로는 애틋하게도 느껴져서 앞으로 더 소중하게 이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척까지 다가온 동혁의 얼굴을 보고 도저히 쉽게 입을 뗄 수 없었다. 원색적인 분노가 담긴 눈이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자존심이고 뭐고 일단 수그리기로 했다. 얼어버린 몸에 꼼짝도 못 하니 최대한 표정에 많은 감정을 담으려 노력했으나 동혁은 그럴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S급이던 뭐던 나대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학생 때 처럼 옆에서 입 다물고 ...
짝사랑은 힘들다던데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하지만 사랑하는 네가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는건 생각보다 짠하고 안쓰러웠다. 네가 사랑하는 그 애가 부러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애에게 맹렬한 질투를 느끼며 해치고자 하는 마음은 티끌만큼도 들지 않았다. 붙어보기도 전에 이미 나와 그 애의 엄청난 수준의 차이를 느끼고 있기도 했고 ...
* 퇴고 X * 소장용 결제 (이전의 다른 포스타입 채널 https://kimetsu-soyan.postype.com 에 업로드했던 글입니다. 이전에 소장용 결제를 하셨던 분이라면 소장본 보기 기능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이름이 없었다. 이름이 없다는 것은, 이름 불릴 존재가 없다는 것. 그것 하나만 똑똑히 기억난다. 부모님은 병에 걸려 돌아가셨...
사건의 발단은 둘이 연습실에서 그냥 춤 연습하고 있었는데 박지민이 바닥에 엎드려서 추느라 바닥에 좀 쓸리면서 살짝 발기함.. 김태형이 박지민 살짝 발기한 거 보고도 모르는 척하면서 이제 숙소 돌아가자고 함. 근데 마침 숙소에 아무도 없는 거임. 김태형 이때다 싶어서 박지민한테 맞딸치자고 물어봄. 처음에는 박지민도 쑥쓰러우니까 고민했을 듯. 그래서 김태형이 ...
*카즈스카 전력 '오래전에 예상했던 것' 주제로 썼습니다! 자신의 죽음을(물론 노화로 인한) 예상한 카즈하가 남긴 회고록 같은.... 느낌입니다 허허허 보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부끄럽네요 어느새 가을이 다가온다. 나이가 드니 하루하루의 시간이, 내가 걷는 속도보다도 빠르게 흘러가는 듯하다. 오늘은 거울을 보니 낯빛이 어제보다 좋지 않다. 머리카락의 생기도...
[Ver. 고죠 (오히려 좋아) ] "미친거 아냐?! 무슨 개냐고 내가!!" (-)이 머리를 헝클며 소리쳤다. 아니 똥개훈련 시키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할일 없는 2학년이라고 해도. 이렇게 남는 임무를 몰아서 배정하는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시간대가 겹치는 임무도 있어.. 무슨 분신이라도 만들란거냐?! "아..시발.. 상층부 이 할배들을 진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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