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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자신이 게이임을 자각한 후의 어릴 적 이찬원은 어떻게 보면 담담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평탄하게 받아들였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충분히 부정할 만도, 혼란스러울 법도 한데 그런 거 없이 그저 고개를 몇 번 끄덕.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으니깐. 하지만 그렇다고 이찬원이 고민 하나 없이 게이 인생을 보냈다는 것은 아니다. 남자랑 하면 존나 아플 것 같은데....
모든 여정을 알면서, 그 끝을 알면서도 난 모든 걸 받아들여.그 모든 순간을 기쁘게 맞이하지. - 영화 「컨택트(arrival)」 - 장비가 헵타포드어를 알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연어님과 함께한 간토모 역극. 시점은 SL-9호 사건이 일어난 밤. 다소 잔인한 묘사, 유혈 주의. 토모에: (그다지 의미조차 없는 형식적인 시상식을 마치고 아카네가 기다리고 있는 사무실로 돌아가고 있는 길이었다. 날씨가 흐리고 천둥과 번개가 치고 있었다는 것을 제외한다면 여느 때처럼 평범한 날이었다. 시상식이 끝나면 맛있는 걸 먹으러 가자며 아카네에게 ...
“ 아바다 케다브라-!! ”“ 엑스펠리아르무스-! ” 지팡이가 서로를 겨누었고, 이내 두 섬광이 부딪혔다. 서로 반대되는 색을 가진 마법이 치열하게 다투었고, 어느덧 누군가가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누군가의 승리이자, 누군가의 패배였다. “ .... ” 해리가 자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어디 하나 다친 곳 없이 멀쩡했다. 그 순간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단 한...
* 60일, 지정생존자의 <영진남욱 9인 앤솔로지 대담(對談)>*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본문, 장도비라, 후기 작업 등등
순서는 본편 흐름대로 입니다. 캐붕이 날아다닙니다. 나중에 따로 설정 풀어야지... cp 묘사가 약간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논컾입니다. ------------------------- (그림죠는 후배였다 - 1) 토센: 어딜 가는 것이냐? 그림죠, 그림죠: 죽이러 간다! 토센: 아이젠 님의 명령이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 돌아가라. 그림죠: 그 아이젠 님을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살아남고싶다. 분명 그랬다. 이곳에서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없으리라 확신에 확신을 했다. 살아남기위해 이간은 얼마든지 이기적이게 변할 수 있다고. 아니, 그게 당연한 일이라고 유진은 생각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세상은 그가 원하는대로 생각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그래서 삶은 더 화려해지고, 비참해지기도 하는것이다. 모든것엔 이유가 붙는다. 언젠가는 외적 생...
은영의 입술이 불퉁하게 비죽 튀어나왔다. 센티넬은 회복이 빠르다. 그 뻔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 욕실 문 가까이 갔을 때 해준은 기력이 돌아왔는지, 쏜살같이 날랜 동작으로 문을 열었다. 해준이 틈새로 몸을 쏙 넣자마자 문이 쾅 닫혔다. 은영은 잽싸게 달라붙어 문을 열려 시도해보았지만, 안에서 잠가 버렸는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문짝만 바라보며 어이없이 헛웃...
사실 결승도 아닌 1차전의 결과는 목숨 걸 정도는 아니다. 그렇지만 드림즈는- 이겼다. 우승 아니면 쓸모없다는 백승수의 말과, 그 말을 끔찍하게 싫어한 이세영 단장의 사랑처럼. 드림즈와 승리는 애증의 관계였다. 어쩌면 세이버스를 이길 유일한 팀 드림즈가 이긴 것은 기나긴 시간 끝에 승수와 세영이 만난 것처럼 우승에 더 가까워지는 길인 것이다. 이세영은 드림...
가을볕 속 두 인영 [Ladybug X Cat Noir] written by. 포헤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본명을 버리고 새로운 이름을 지어 가지고 다녔다. 행운의 상징으로 사랑받는 곤충에게서 따온 이름을 사용하면 자신에게도 행운과 사랑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에서 비롯된 이름이었다. 무당벌레는 좀처럼 한 자리를 떠나지 않는 곤충이다. 그래서일까...
2020년 1월 디페스타에서 발행했던 회지 입니다. 유료 발행 했었다가 전문 공개로 돌립니다. 나중에 다시 유료로 전환될 수 있음 감상과 댓글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15x12 인 만큼 조금 취향 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15세 이상윤 X 12세 강준영 AU * 영국 런던에서 온 소년 이상윤, 그리고 한국 시골 꼬마 강준영. * 살짝 옛날 배경이며 약간의 ...
행복한 저녁이었다. 태구는 윤을 안고 있었고 윤은 가만히 그 옆에 누워 태구의 가슴팍 위로 손가락을 놀렸다. "좋아." "나도 좋아." "응. 알아요." 온통 포근한 태구의 감정선이 제 머릿속을 메웠다. 머리칼을 쓰다듬는 손길이 간지럽다. 귓바퀴를 조물거리는 것에 하지 말라 칭얼거리니 푸스스 웃으며 이마에 입을 맞춰주었다. 길게만 느껴졌던 각인을 마치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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