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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초인종 소리에 지호는 인터폰을 확인했다. 오랜만에 보는 지우의 얼굴에 지호는 괜히 장난을 쳤다. “암호를 대라.” “... 한지호 바보.” “들어오지 마.” “아아!! 장난이야, 장난! 빨리 열어줘!! 무겁단 말이야!” 지호가 킥킥거리며 1층 현관문을 열어주니 해원이 옆에서 피식 웃으며 말했다. “재밌어?” 해원이 약간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봤지만 지호는 아...
✖️클리셰 주의✖️ ✖️HL[HeteroLove]✖️ " 가자, 밥 먹으러 " " 내가 왜 " 당연하게도 민유는 나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민유의 약점을 쥐고 있는 건 나고 그럴수록 더욱 뻔뻔하게 행동해야 했다. 아무도 의심할 수 없게 말이다. " 이유는 네가 제일 잘 알지 않아? " " ...뻔뻔한 년 " 네가 아무리 나를 욕하고 거부해도 이제는 돌...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의 백업입니다. 별도의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썰이기 때문에 비문이 있을 수 있으며, 문법적인 결함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치 방지 용어를 바꾸었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뒷부분으로 19금 성인 포타 외전이 추가 되었습니다. 성인 표...
16. 이현시점 스터디에 늦었다. 정우진과 같이 하교하기 위해 꾸물거린 결과였다. 후배 포지션에 항상 제일 먼저 가서 대기했었으니 어쩌다 한 번 늦는 것 정도는 별 일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늦었는데도 발걸음이 느긋했다. 스터디 선배들에게 늦는다는 연락을 하고 나서는 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천천히 걸으며 떠올리기 싫어 머리 한 구석에 잘 걸어 닫아뒀던 기...
닫히기 시작하는 문을 보고 지금쯤 올 때가 됐는데, 라는 생각을 하자마자 그애가 나타났다. 탁탁탁탁! 다급한 발걸음으로 계단을 두 개씩 뛰어내린다. 발을 딛을 때마다 앞으로 쏠리는 몸이 위태해보여 저절로 미간에 금이 갔다. 들리지 않게 한숨을 내쉬었다. 역시 오늘도……. "……." 벌써 반쯤 닫혀버린 문과 오돌토돌한 노란색 점자블럭 위를 밟은 하얀 컨버스,...
“앗, 죄송합니다.” “뭐야, 처음 보는 놈인데.” “제가 급히 뛰어가느라 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너 어디 소속이야.” “부사장님 비서 반….” 부사장이란 말에 상대의 얼굴을 일그러진 건 잘못 본 것일까. “부사장? 아, 나일호?” “네, 나일호 부사장님 비서….” “됐어, 별 볼 일 없는 놈들 이름 일일이 알 필요 없으니까 미안하면 무릎부터 꿇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히바리 혼자 살기에 너무 큰 집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었다. 그렇지만 히바리 가의 재력을 생각하면 그다지 이상한 일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히바리가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기에 이런 상황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동거인이라는 뜻밖의 존재가 디노의 마음을 무겁게 짓눌렀다. 이런 동요를 눈치채지 못했는지 야마모토는 머리를 긁적이며 유쾌하게 말...
해빙기 - 얼어붙은 시간의 끝에서 - 一. 창백한 남자 “저는 전생을 기억합니다.” “오, 그러시군요.” 뭐야, 이 멀쩡하게 생긴 미친놈은. 김준성은 오랜만에 뵙는 손님에 얼굴에 친절 가득한 미소를 띠고 있었는데, 그 미소가 마치 거울에 금이 가듯 파사삭 깨어졌다. “아하……하.” 동공이 한껏 흔들리는 것을 보아하니 당황한 게 분명한데, 전혀 당혹스럽지 않...
+ kiss , kiss +
과거편을 그리는 중이라 현재시점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던 일상물입니다. + 연습 +
천장 없는 거리 (4) 대문명시대. 그러니까 21세기의 대한민국. 바로 본체의 기억 속 시대.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과거의 기억이 내 것이 아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기분이 이상해진다. 오묘하고, 불쾌한 것이 속에서부터 갈작거리며 올라온다. 벌레가 속을 파먹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좀먹어가는 우울에 발버둥조차 칠 수 없는 무력감이라 해야 할까? 기억 속의...
The Guilty : 죄를 짓는 자 최초의 인간은 사악한 뱀의 꼬드김에 넘어가 금단의 과실 선악과를 베어 무는 죄를 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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