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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ecilia Sylvaine Dickens (세실리아 실베인 디킨스) Dormitory. Slytherin (슬리데린) - 6th grade Birth. January 15th (가시: 엄격) #00552E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 신조, 모범, 자애 ‘빛나는 별 같은 눈동자의 소유자.’ Gender. XX, Female Body. 166.5c...
누구나,무엇이던 끝은 있다. 그 끝이 찬란한 박수일지 끝없는 어둠일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지. 나는 그 끝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그 끝을 볼 수 조차 없는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아아,사람은 아니지. 나는 오늘 내 삶의 반절을 함께해 주었던 한 '이웃들'을 만나러 가는 중이다. 그 이웃들의 잔잔한 생애에 조금의 파동을 만들어내...
Dear my ■■│ 튀김 作 A5 소프트커버 / 개인지 표지 디자인 작업
(* 2022.02.17.수정 | 사유 : 니카 캐붕 - 수정 전 말이 너무 많고, 엘에게 너무 친절했다.) "베로니카, 집착하는 남자는 싫어?" 그가 물어왔다. 눈치없구나. 잠들기 직전이었는데 말이지, 라파엘. 사실 아까 전 상황을 보자면, 잠들 수도 없었지만 말이다. ... 갑작스레 열감이 내 앞으로 훅 끼쳐오더니 입술에 말랑한 것이 닿았었다. 받아들이...
나논은 급하게 코너를 돌아 숨을 몰아쉬었다. 살짝 고개를 바깥으로 빼자, 옴이 담을 지나쳐 휙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으악. 나논은 고개를 재빨리 들어 다시 담 뒤로 숨었다. 못 봤겠지, 봤었으면 벌써 제 눈앞에 서 있을 것이 분명했다. 아니 시발. 내가 왜 도망을 하다가 고개를 푹 숙였다. 아니 그건 쟤가. 쟤 잘못 아닌가요? 나논은 불쑥 억울한 마음이 ...
사랑을 아시나요? 그 누구도 이해하지 않을 사랑을 아시나요? 그저 바람처럼 지나갈 사랑을 아시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지나갈 사람이 된 사랑을 아시나요?
TYPE K - 2,235자 ; 캐릭터명은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박스 처리했습니다. 딱히 특별하다 할 일은 아니었다. 아니, 음. 아무나와 할 수 있는 건 아니니만큼 특별한 건 맞지만 아무튼 둘은 연인 사이였다. 게다가 사귄지 좀 되었으니만큼, "……료, 타." 별 일이 아니었는데. 그러니까 키스……, 정도는. 분명히. 버겁게 따라붙는 탓에 몸이 밀렸다...
전편↓https://posty.pe/1hfdw9 ※주의사항유혈有 아주 짧은 후기~ 풀퀄만화는 미친짓이분명하지만,..하고나면 후련하네요..컷을 분할한게 9월 20일 즈음이었던거로 아는데, 시험이나 여러가지가 겹쳐서 드디어 완성하게 된.. 1편만큼 미루진 않았으니까요. 되게 후련하고..행복하고.. 뇌속에서 생각한 퀄리티보단 덜 나왔지만. 그래도나름 해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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