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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콩. 소녀는 남자의 품에 파고들어 이마를 맞댔다. 그리고는 작은 목소리로.. "있죠..겐지.. 난 모든이들이 소중해요. 치글러 박사님도, 모리슨 아저씨, 아나 할머니, 라인하르트 할아버지, 루시우, 사티아언니, 파리하 언니, 맥크리아저씨, 레나언니,메이언니,한조아저씨,자리야 언니...모두가요.." "난 아직도 모든게 생생해요." 남자는 미동도 없었다. "임...
차오르는 슬픔을, 어찌할수가 없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어차피, 네가 들고온 총. 여기선 안통하는거 알지? 그 보호막, 여기도 쳐져있으니까 말야. 그 구닥다리 통신기는..뭐.." 보랏빛 해커가 왼손을 들려다가 말았다. "내가 해킹 안해도 여기서 제대로된 통신이 가능할거라 생각한거야? 웃기네, 정말." "그럼 거기서 듣고나 계셔, 영웅놀이나 하는 꼬맹이...
마음이, 온몸이 찢겨나가는것 같아. 보고싶어. "날 보내줘요." 흔들리는 시선들이 작은 소녀에게로 꽃힌다. "난.. 나는------------------------------------------------------------- 삐이-------------이이익 "드디어, 기다리는건 지긋지긋해." "어때,작은새? 기대되지 않아? 네 '작은 토끼'가-" "...
01. O시 유일한 대형병원의 외과과장 멜시 + 멜시의 대학 동창 형사 맥크리, 상사 솔져&리퍼 + 건초염 앓는(...) 프로게이머 디바 + 공군 파라&트레이서 + 역도선수 자리야 + 검도선수 겐지.... 어.... 그냥 멜시님을 둘러싼 혼★파★망이 보고 싶었어요... 02. 학원물AU로 겐지멜시 보고싶다... 겐지는 후계자는 이미 형으로 내...
"이걸 조사할수는 없습니다. 윈스턴. " "하지만 좌표를... 이게 어디로 순간이동이 되는지 알아야해 아테나." "알아낸다고 해서? 겐지가 우리가 알던 겐지가 맞을까? 하나가 이걸로 접선을 한다고 하더라도 둘이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있는...거야?" "레나! 제발.." 머릿속이 웅웅거린다. 아, 레나언니랑..윈스턴....아테나.........저기에는 솔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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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가지마 아저씨. 아니, 오빠. 내 소중한이. "...일어났어요?"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두눈과 목에서는 눈물과 슬픔이 아니라 고통이 배어나오는듯 했다. 이게 며칠째더라....탈론이 와서 겐지오빠를 데려가고, 한참후에 지원군들이 도착해서 인질들과 나를 데려가고.. 미친듯이 겐지오빠를 찾아내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온몸이 무겁다. 마음또한 무겁다. 두렵고 슬프지만, 그녀를 위해서라면. 난 무엇이든 할수-------------------------------------------------- "아 일어났네?" 낯선 지붕, 낯선 목소리, 모든게 낯설다. "나같으면- 그대로 잠들어서 영원히 깨지 않을텐데 말야" 목소리가 동굴 저 너머에서 들려오는듯하다. "아직 다 깬게 아...
게임을 하다보면 선택지가 주어지기도 한다. 해피엔딩으로 가는 선택지가 있기도 하고, 되돌릴수없는 배드엔딩으로 치닫는 선택지도 있엇다. 그런데 지금 주어진건 최악이냐, 차악이냐 그 둘중 하나였다. 기약없는 지원을 기다리던지, 탈론과 협상을 하던지. 하나는 다른 오버워치 요원들이 탈론과 협상하는것을, 그리고 그 결과로 어떻게 무너져 내리는지를 알고있엇다. 대부...
겐지와 디바, 그외에 유명인사인 루시우부터 이름을 버리고 방랑자가된 솔져, 퇴역 군인인 라인하르트, 전장의 천사인 메르시, 시메트라, 아나, 젠야타,한조등 신생오버워치는 예전 오버워치보다는 훨씬 자유분방한 분위기였다 루시우와 디바가 하루가 멀다하고 개인방송을 지브롤터에서 송출하는가하면, 완전히 오버워치에 몸을 담근것은 아니라면서 헬릭스 세큐리티나 비슈카르사...
"음... 이번임무에서 겐지씨와 디바양은 인질들을 구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지원가가 필요하지 않겠어? 아무리 MEKA가 재전송된다 할지라도 딜레이가 있을테고.." "그건 부사령관님이 다른 건물에서 후방 지원을 해주시면 될듯합니다. 수집한 정보에 따르면.. 인질들을 감시하는 탈론 병력들의 수는 적은듯 해서요." "나야 괜찮지만 연구실 돌격조는? 루시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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