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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도운아. 조심해서 가고." "예 햄. 햄도 조심히 가요~" 성진과 도운은 3년 정도 연애를 하고 있었고,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데이트를 즐기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늘 이렇게 헤어진 뒤 10분 정도 뒤면 먼저 도착한 도운이 성진에게 전화를 거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달랐다. 평소라면 10분 뒤에 올 전화가 3분도 채 되지 않아서...
2부에서 3부로 넘어가는 시기, 홀리가 일본으로 넘어가서 결혼했다 했으니 하나지방에서 관동, 성도, 호연, 신오 중 하나로 이사갔을텐데 원작의 배경을 보면 약간 관동 느낌...? 막 도쿄 까진 아니여도 그렇게 사람 적어보이진 않았으니까. 그리고 카쿄인은 스핀오프 설정으로 모리오에서 이사왔다는걸 채용하면 모리오랑 지형적으로 비슷한 성도지방 출신인걸로 하자. ...
(21) 하지만 정작 침실에 도착해서는 나는 천천히 잠에 빠졌다. 너무 피곤한 하루였다. 잠이 들면서도 나는 채드에게 말했다. "화장 좀 지워줘...어떻게 하는지는 알지?" "알지. 네가 가르쳐줬잖아. 그냥 푹 자." 나는 안심하고 천천히 눈을 감았다. 자면서도 부스럭거리면서 움직이는 채드가 어렴풋이 느껴졌다. 마실 물을 떠다놓고, 옷도 대신 벗겨주고, 클...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에 대한 지적 받지 않습니다 *몇 년 전에 써뒀다가 꺼내는 글이라 문체가 지금과 다르거나 어색할 수 있습니다 *BL입니다! 헤테로 아님! *현대 AU **** 남자의 인생에는 실패라는 경험이 없었다. 세상은 늘 기이할 정도로 남자를 중심으로 맞춰 흘러갔고 그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다. 주변 사람들이 아르주나에게 그 신의 선물 같은 편리(...
※ 욕설, 부상, 화재, 방화, 사망, 성매매, 미성년자 성매매 등 트리거와 불호 소재가 등장합니다. 감상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본 계정주는 현실에서의 해당 요소들이 잘못되었거나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들을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 의도를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 본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와 다르거나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혹시나 이번에도 답을 안줄까 걱정했는데 공녀가 바로 말해준다고 해서 안심했다. 이제야 제대로 공녀에게 무엇이든 해줄 수 있게 된 거니까. 그동안 받은 것도 있으니 혹 공녀가 하늘의 별을 가지고 싶다 해도 어떻게든 가져다 줄 의향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그 답을 알 수 있음에도 공녀가 무엇을 말하지 궁금하여...
순녕왕 29년, 대들보 같았던 왕의 기체가 흉흉 하다는 소문은 발 빠르게 외인에게도 흘러 들었다. 외세의 침탈이라면 개국 초부터 잊혀질만 하면 쏟아드는 터라만 내실이 불안하니 이같이 더욱 노골적이다. 북격 지역의 주민들에게서 하루 멀다 하고 읍소가 매일 같이 편전으로 올라 들곤, 성질 급한 왕은 니들이 그러고도 녹읍을 먹는다며 호통을 쳐 대니 대신과 조정 ...
잭을 찾는 건 쉬웠다. 사실 찾으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었다. 감독생이 언제 없어졌는지 눈치채지도 못한 스마트폰을 제이드에게 돌려받자마자(진짜 언제 가져간 거야? 옥타비넬에서 타 기숙사 전문가-예를 들어, 라기 선배라던가-들을 초빙해서 여러 가지 교육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지만 그 성과가 이 정도일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감독생은 이 일 이후...
20XX년 03월 01일 나는 부모님의 일로인해 어렸을적 부터 전학을 많이 다녔다. 이번에도 그랬다. 그래서 18살인 지금 또 다시 전학을 가게 생겼다. "여주야 넌 그래도 전학 많이 다녀봤으니까 이번 학교도 괜찮을거야.. 엄마랑 아빠가 미안하다.. 친했던 친구들이랑도 떨어지고.. 할 말이 없네" "아니야! 이왕 새로운 학교로 전학간 김에 공부도 열심히하고...
김여주는 웃음이 헤펐다. 이제노는 이동혁이 제노잼이라는 별명을 붙여줬을 만큼 재미가 없는 사람이었다. 이건 이제노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그런데 김여주는 자신이 한 마디 할 때마다 대답하는 것처럼 웃음을 터뜨렸다. 괜히 머쓱해져 왜 웃냐고 물어보려다가도, 활짝 핀 얼굴이 예뻐 그냥 입을 다물었다. “제노. 우리 밥 뭐 먹을래.” “네가 먹고...
*이 상황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신발 정성껏 포장된 상자가 당신의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받을 거라 기대하지 않아 더 놀랍고 감동적인 선물입니다. 조심스레 리본을 당기고 포장지를 벗겼더니, 그 안에는 고운 색의 신발 한 켤레가 놓여 있었습니다. 이전번 운동하다가 신발이 망가졌다고 했던 걸 용케 기억했나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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