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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you 백도현 (23, 같은 대학교 학생. 과는 당신이 원하는 과로) 182cm, 훈훈한 외모, 웃을 때와 안 웃을 때의 갭이 심해 인기가 많아 **대 에타에 종종 올라오는 애. 장난기 많은, 이성적이지만 백수아에게만 감성적으로 변하는, 모두에게 살가운 me 백수아 (23, 유아교육과) 160cm, 가슴 조금 밑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 뭐든지 다 적당한 키...
금사빠이면서도 은근히 아무에게나 두근거리지는 않는 공주님. 생각만해도 분홍분홍한 마음이 된다. 아버님 어머님도 공쥬님이 맞선이 잘 안될때도 실연당했을때도 언제나 옆에서 위로하고 맛있는것 먹으러 가고 그랬겠지 동생들과 사이가 좋았다니 그런 이야기도 좋겠고.. ㅇㄱㄹ씨랑 가족들이 우연히 만났을지도 몰라. 여기에 ㄹㄱㅋ도 버무려서 ㅋㅋ 맛있겠어 냠냠냠
라고 말을 던지고는 두 사람을 식당에서 냅다 쫓겨 보냈다. 두 사람은 쫓겨난 뿐 아니라 이 음식을 갖다주려 가는 게 더욱 고민이다. 한참 생각하다가 에라 모르겠다고 냅다 생각을 포기했다. 포기를 하고는 이거 갖다 주기로 의무실에 향했다. 그게 더욱 여친들이 가출하는 것도 모르고 말이었다. 그게 모닥비호의 대형 사건 중 하나가 될 줄은 전혀 몰랐던 일이다, ...
"넌 언제쯤 형이라고 불러줄 거냐?" 대만의 물음에 태섭이 눈썹이 한쪽만 비스듬히 올라갔다. 저 눈썹은 말하지 않아도 그게 썩 내키지 않는다는 의미였다. 왜요? 불만과 의문이 가득한 물음에 대만도 덩달아 눈을 가늘게 떴다. 그럼 대체 언제까지 선배라고 부를 건데? 질문에는 질문으로 답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 공격이라고 누가 그랬더라. 그래서 대답하는 이가 없...
검은 토끼와 하얀 고양이의 후속편입니다 1편 : https://posty.pe/dqrw1d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 왼손에 브러쉬 오른손에도 브러쉬를 든 이누마키 토게는 한번 더 독백했다 와 이건 진짜 좀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그 무릎에는, 거대하고 새까만 롭이어 토끼 한마리가 세상 행복한 얼굴로 몸을 늘어뜨리고 있었다 토게는 텅 풀린 눈동자를 들어, 그 옆...
*노잼주의 / 설붕주의 *1화 써놓고 오리지널 설정이 넘 많고 복잡한 거 같아서 드랍했던 글......ㅎ *아바타5 이후의 이야기 / 사막배경 *스파이더는 지구에 갔다왔다는 설정 *다른 데 올린적 있음 타닥타닥. 저 멀리 언덕 표면을 휩쓰는 바람에 모래알이 날아와 호흡기의 표면을 때렸다. "마스크 닳겠다, 닳겠어!" 머리를 감싼 천을 끌어당긴 남자가 투덜대...
감사합니다.
설정. 모닥비호. 치유물.가족물.흰수염 해적단. . 아마 흰수염 해적단 설정이기 때문에 원작 부분은 들어가서 한 원작 20%~ 50%는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 "니들 지금 우리에게 질투심을 분출하는 거냐?" ""요이/응"" "이놈들이...." "에..?" 이조우는 '이놈들...'이라고 ...
햄, 안녕하세요. 저 상호예요. 오랜만에 쓰는 편지네요. 최근에 바빠서 편지를 못 썼는데 잘 지내셨나요? 요즘은 지구에 펜팔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역시 잠깐에 유행이었던 거 같아요. 아직도 편지를 보내는 사람들은 지구에 가족이 있거나 유행 처음에 펜팔로 친구를 만들어서 아직까지 연이 이어져 편지를 쓰는 사람들 뿐인거 같아요. 요즘도 농...
외롭더라도...주인공이잖아? 더 빛나고 싶다며. 모두의 정점에 서고 싶다며? (..) 내가 봤을 때의 넌- 충분히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삭제된다 해서 우리의 약속이 무효가 되는 건 아니잖아? (한번 웃고는) ...내가 만들어주겠다고 했잖아, 주인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강인* 아마 첫눈에 빠진 여주겠지 그러면서 계속 따라다니겠지 아마 강인은 계속 거절하고 그래도 계속 따라다니다가 어쩔 수 없이 사귀겠지 막 그러면서 좋다고 혼자만 마음 주는게 점점 드러날듯 점점 힘들었지만 2년은 버티고 어느날 데이트하는데 밥먹으면서 고개숙여 울...
따가운 햇볕에 빨개지는 살갗과 비처럼 흘러내리는 땀줄기 쏟아진 장맛비 피하지 못하고선 몸도 마음도 젖어버린 세상 언덕 집으로 향했던 어떤 영감의 영영 잠겨져버린 몸뚱아리 가려진 하늘에 먹구름 가득하여 마르지 않는 마당 위 빨래들 잠깐 갠 세상에 그 영감 사라져선 밤낮없이 울어댔던 그 매미 청명(淸明)한 가을 바라왔던 마음 알고 끝없이 푸르른 어제의 하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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