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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작업 기한은 최대 2달 (오버시 전액 환불+완성작 드려요!) - 비공개 추금:: +1.0 /개인굿즈 인쇄:: 인당 +0.3 (보내주실때 말씀해주세요!) - 빠른마감 추가금:: 1~3일 2배/ 4~14일 50% / 15일 이후의 날짜지정 20% - 신청은 아래의 양식+캐릭터 자료로 오픈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오픈카톡 :: https://open.kakao....
...내 약속의 의미는, 우리가 사라지고도, 그 다음의 세계가 존재한다면, 그곳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었어. (그리고...) 우리가 약속한 건, 서로의 마지막을, 마지막으로 빛나는 순간을 지켜보는 것이었지. 비록 네게 왕관은 없더라도, 나에겐 있고, 네가 컬러조커를 뽑아감으로서 나와의 내기에서 이겼으니까. 곧 있으면, 여기가 우리의 마지막이야. 그것...
Red Maze Tarot 붉은미로 타로는 누군가의 심리, 그에 따른 조언에 특화되어 있으며, 현생, 캐빌딩이나 서사 드림 등 서브컬처 등도 봐드립니다. <붉은미로는?> 타로심리상담자 1급 자격증 보유 중입니다. 현 060 플랫폼 타로상담사 활동 중입니다. <메뉴판> 1. 매지션타입(질문제): 한 질문당 ₩4000 ㄴ간단한 질문부터 깊...
“제가 들게요-” “어? 괜찮ㅇ-” 누군가 내 손에 들려있던 짐을 가져가며 말했다. 습관처럼 괜찮다는 말을 내뱉다가 곧 익숙한 목소리라는 걸 깨달은 순간 조금 놀랐다. “..은데-” “어디에 두면 돼요?” “아- 그 거, 어린이집 책상 위에-” 혹시 어젯밤에 내 이야기를 들었던 걸까- 설마 안 자고 있었나- 한동안 나를 모른 체 하더니 불쑥 말을 걸...
공지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고구마라떼 (@gogumalatte_74)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트레이싱 등을 금지합니다. 작업물은 기본적으로 2000px 이상,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며 따로 원하시는 크기가 있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작업시간은 최소 3일에서 최대 1달까지 걸립니다. 최대 마감 기간인 1달을 넘길 경우 환불해드립니다. 결제는 계좌로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갑자기 둘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이상하게 민 솔이 의식되었다. 바보 같다는 걸 나 자신도 잘 알지만… 이층엔 사람들도 있고. 이따가 담배를 피우고 돌아올 사람들도 많다는 것도 알고…민 솔은 취해서 잠을 자고 있는데 왜 의식이 되는지…모르겠다. “…으응.” 귀여운 목소리를 내며, 내 어깨에서 얼굴을 비비고 있는 민 솔을 보자니…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해온다. ...
서태웅은 제 옆에 서서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는 강백호를 곁눈질로 힐끔힐끔 쳐다보았다. USG 본부건물 지하에는 장례식장이 있다. 장례식장에는 잊을만 하면 사람들이 실려왔는데 그들은 몸이 온전히 남아있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했다. 오늘의 객은 다행히 팔다리가 멀쩡함은 물론이요 겉으로 보이는 외상조차 없었다. 누가 보면 잠들어있는 것이라고 착각할 법 하기까지...
파사삭. 유리병이 자근자근 밟히는 소리에도 표정 변화 하나 없다. 올 때가 됐었지 했다. 바지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다 떨궜다. 자그만 열쇠에 답지 않게 주렁주렁 달려 있는 키링이 무게를 더해서였는지 손이 살짝 떨릴 때면 이따금 떨어뜨리고 만다. 엄마는 생일에 매번 철 지난 키링을 선물했다. 나는 군말 없이 감사 인사를 표하고 키링을 달았다. 다 헤져 껍질...
연꽃 모양으로 조각된 창틀의 너머로 한 줄기의 빛이 슬며시 새어들어왔다. 그러나 창 밖은 아직 어슴푸레하였다. 세워진 정자 사이로 연꽃이 만발한 연화호의 수면 너머로는 동이 트고 있었다. 운몽 강씨의 종주, 강만음은 방 안에 우뚝 서서는 눈을 감고 있는 사영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잠시 후 문을 열고 온정이 들어왔다. 강만음은 뒤를 돌아보지 않은 채 온정에...
* “그… 일단 깜짝 귀국을 축하한다, 얘들아.” 최동오가 엄숙한 얼굴로 샴페인을 개봉했다. 뻥! 코르크 마개가 빠지고 탄산이 맥없이 올라오는 소리가 정적을 메웠다. “……뭐, 건배사라도 해야하나?” "뭔 건배를 해.” 어려서부터 알고지낸 놈들 넷이 짝짜꿍 짝을 지어 사귀는 중이다. 이명헌과 정대만이 입술을 비볐다. 근데 그 둘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송...
“저 애들 아무래도 거기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은 모양이군요. 저런 게 술을 엄청 마시는 것 보면 말이죠?” “그런 것 같군.” “거기 흰수염에게 연락을 들었어요?” “그래. 근데 흰수염이 나한테 저 애들을 잠시 맡겼다.” “네? 갑자기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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