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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녀왔..뭐야. 지금 뭐하냐?” “아..형..형님, 그게..일단 제 말부터 좀..” “오빠..! 아, 이건 말이지..” “.....” “아, 형님! 그런 게 아니고..!” “..야, 이 미친놈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민혁은 후회한다. 이 미친 짐승(?)놈들을 제 집에, 영역에 들이는 것이 아니었다고. ** “딱 대. 차렷. 똑바로 앉아.” “...
“권투사 날아가요.” “후방에 검사 하나, 암살 둘. 와, 이거 좀 많은데?” 채팅이 올라오기 무섭게 암살자 한 명이 은신으로 들어오면서 폭탄을 심어놓고 다시 은신하여 사라졌다. 이랑이 광역 스킬을 난사 하며 견제했고, 그 사정 거리 내에 있던 주술사가 타격을 맞았다. “저기! 뒤에 주술!” “봤어. 앞에 암살 먼저 치고 갈게요.” 은신이 풀린 암살자 머리...
?ㅊㅎㅇ왜 켈로그냐???? [4] 작성자 : 낄끼빠빠 뭔데ㅠㅠ 언제 댕댕이에서 켈로그로 넘어가뮤????? 달동에서 개쳐발림;ㅠㅠㅠㅠㅠ쉬발;;;;;ㅠㅠㅠㅠㅠ └ 뭐냐 여따영 문파네 └ 요즘전장에 보이던데 └ ???설궁 퍼클했다고 비무도는거? └ 누가 여따영 인던충이랬냨ㅋㅋㅋㅋㅋㅋㅋ 녀석들 미쳣나 [26] 작성자 : 곰탱이쥬 문파 랭킹 올라가는 속도 보소;;;...
괘씸한 마음이 좀처럼 가라앉지를 안아서 방 안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했다. 혹시 연우가 집 문을 두드릴까 싶었지만, 그런 일도 없었다. 침대에 누워서 마른세수를 벅벅 하는대도 정신이 쉽게 차려지지 않는다. 시영은 주먹으로 베개를 몇 번 내려쳤다.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는다. 그러다가 눈을 감았다. 눈을 뜨니 햇빛이 밝았다. "하-" 씻지도 않고 분노의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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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술을 마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불편한 마음도 조금씩 풀어지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술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영은 조금 더 편한 마음인지 살짝 등을 기대고 맥주를 홀짝거렸다. "맥주 컵 줄까요?" "아뇨, 괜찮아요" "이제 우리 친해진 것 같은데 형 진짜 말 놓아도 돼요" "...제가 편할 때요" ...
제 아무리 얄궂은 마음이라도, 자박대는 걸음소리만 들어도 다 안다. 기척 없는 어둠 사이에 밤 손님이 찾아온다. 모소는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털어내려 했으나 쉬이 털어내지 못해 옷에 묻어버린 반짝거리는 모래알 같은 얄팍한 다짐이었다. 굳게 빗장을 걸어낸 마음이었는데 그 문이 삐걱대며 열리는 소리에 절로 시선이 따라간다. [모소야] [...폐하] 미운 마음...
1 샛별고등학교 1학년 강재헌은 오늘도 1등으로 등교한다. 1학년 7반 교실에 가면 아무도 없다. 가방 안에 들어있는 편의점 빵과 초코우유를 먹는다. 7시 20분. 아이들이 몰려오려면 20분은 기다려야한다. 강재헌은 핸드폰을 들어 밀린 연락들을 본다. 이내 귀찮아 포기한다. 공부를 할 것도 아니면서 영어 단어장을 책상 위로 올려놓는다. 10분이 지났으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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