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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든 검사지에는 무언가 빼곡히 적혀있었지만 몇 글자를 제외하고는 이해되지도,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간단히 말해서는 잘나가는 아이돌이자 유복한 집안의 차남인 토모에 히요리, 불치병을 얻었다. 벽이라곤 없을 것 같던 고속도로 같던 인생에 이게 무슨 주말 드라마 뺨치는 상황이람. 실실 새는 웃음을 참으려고 해도 왜인지 자꾸만 웃음이 나오던 때 띠링, 하고 ...
수위 삭제한 전연령가 버전입니다. 망우 忘憂 _ 下 “옆구리는,” 하오下午의 기운 볕을 쬐던 임소병의 고개가 청명을 향했다. 안가로 돌아와 이 끝과 저 끝에 자리 잡은 이후 처음으로 깨진 정적이었다. “계속 그렇게 둘 거야?” 침상에 걸터앉은 채, 청명은 못마땅한 낯을 지었다. 하필이면 문간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임소병도,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손바닥으로...
※ 걍 청명이와 임소병이 대화를 나눕니다 그것이 전부다 ※ cp&ncp 자유... ※ 녹킹 과거 날조 및 개인 캐해석 범벅 ※ 유혈, 살인 묘사 주의 ※ 777 '야 패병쟁이 어디있냐?'에서 무슨 대화했을까 -> 임소병은 상황을 어디까지 파악했을까 -> 1만자... "아부지. 우린 왜 농사를 짓지 않소?" 어린 임소병의 당돌한 질문에 선대...
2. 진실인가, 거짓인가. 아님 유인인가 이바라는 나기사의 따뜻한 품에 안겨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뜨니 머릿속이 복잡했다 어젯밤에도 자정이 넘도록 사업의 손실을 메꿀 생각과 식량과 생필품을 어떻게 아껴 쓸 것인지 머리를 싸매고 생각하던 이바라를 나기사가 억지로 재웠다. “이바라아….” 나기사는 일어나려는 이바라의 옷을 잡아당겼다. “네. 각하. 자신이 각...
1. 애현은 한 저택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멀리서 폴짝폴짝 뛸듯이 걸어오는 소용이 보였다. 소용은 기뻐하는 얼굴로 다가왔다. "축하해, 소용. 곧 중전이 된다지?" "애현언니. 역시 제일 먼저 축하해주실 줄 알았습니다." "난 병인에게 들어서 잠깐 보러 왔을 뿐이다." 2. 소용은 기억도 나지 않는 새로운 인물들의 정보를 익히...
소설을 쓸 새로운 소재가 떠오르지 않거나, 그동안 써왔던 소설의 진행이 허리쯤에서 콱 막혀버렸다거나, 단편으로 써둔 글을 수정해야하는데 도저히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때 등. 집중해서 키보드를 두드리기 힘들어질 때면, 집에서 작업하는 나는 집안 곳곳에 미뤄둔 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빨래통에 가득찬 빨래를 세탁기에 붓고, 설거지를 하고, 방을 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당신의 말에 그저 느릿히, 눈을 꿈뻑이면서 당신을 바라본다. 아득한 흑색이, 그 존재가 올곧게 서서는 당신을 바라보아. 새까만 백색의 해안에 다리를 박아넣고 몰려온 새하얀 흑색의 파도를 맞으며 남은 것처럼, 순간 차가워지는 체온에 그저 헛웃음만이 흘러나오지. 하, 하하.. 당신에겐 이게 그저 단순한 해프닝이야? 그저 웃음만이 흘러나옴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넘기면서 보시면 됩니다 + 그 외 귯밳 모아 보니까 썩 좋진 않네요 트위터에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남겨 주시는 말씀(+마음)들은 항상 정말 너무 대단히 무한하게 감사합니다… ㅠㅠ (- - (_ _ (- - 꾸벅…
병찬이의 인생에 대해 길게 쓴 만큼 우울한 분위기+적폐캐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똑같이 교복을 입고 있어도 나 혼자 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같은 반의 아이들은 친절하지만 나를 편하게 대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너무 뻔하다. 그렇지만 여전히 익숙하지는 않다. 부상은 여러모로 내 인생을 흔들어놨다. 처음에는 농구를 못하는 것 하나에 절망하느라 정...
서로 칭찬하지 않으면 못 나오는 방에 갇힌 도위랑 소병이 보고싶다. 눈 떠보니 좁고 낯선 방에 덜렁 둘만 있는거 보고 순식간에 상황 파악하고 기척 죽이며 주변 경계도 해 보고 기감을 넓게 펼쳐 걸리는게 있나 살펴보는 절정고수 임소병... 한발 늦긴 했지만 도위도 똑같이 기척 죽이고 주변 살펴보다가 벽에 붙어있는 종이만 발견하고 뭔가 써 있는게 보여 읽어보는...
대충 김태연 후회물 “어 쌤 이제 퇴근?쌤도 고생이당..” “뭔소리에요 민정쌤 저 이제 출근인데..?” “아홉신데요?“ ”네 아홉시!“ ”그니까 민정쌤 지금 아침 아홉시라구요…“ ”헐“ 민정은 다크서클을 더 돋보이게 하는 하얀얼굴과 마른 몸을 비척거리며 병동 앞을 돌아다니고 있었다.가운만 빼고 보면 민정도 환자라고 해도 믿을 지경이었다. 민정은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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