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악의 하인 노래가 무엇인지 린렌 설정등을 설명으로 이해를 도와준 트친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보시기 전에 잠깐 세계관을 정리할게요 1.제가 전작에 쓰던 '울음을 그친 하늘'에서 많이 유사하다고 느끼실만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2.중세유럽을 기준으로 했고요 3.노래를 모르시는 분들은 꼭 한번씩 듣고와주시길 바래요. 그래야 내용 이해가 도움이 될...
- 신주쿠의 어새신 진명이 나옵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칼데아의 마스터에게는 최근 해결되지 않는 의문이 하나 있다. “아, 헥토르. 레이시프트 갈래?” “아~ 마스터. 권유해준 건 정말 고맙지만, 아저씨는 오늘 좀 일이 있어서. 다음에?” “연청! 지금 런던에 레이시프트 가려고 하는데…….” “어이쿠, 종자가 이런 말 하는 건 좀 그런 것 같긴 하...
제 상상력이 너무 얕네요 .. 어떤 캐든 전오수면 다 좋아하니까 혹시 제가 그려도 된다면 보고싶은거 적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acYmPP0NqrfAFvIWgk5MQFx5mSXSx7Je9wisln8pmO8pYg/viewform?usp=sf_link
※ 카게야마ts 주의. 만약 내가 너에게 →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오이카와는 제가 서있는 곳이 어딘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이 문을 두드리면서 소리를 지른다면 지나가는 이가 저를 어떻게 보게 될지도 짐작이 갔다. 손을 들어 올리다가도 심리적인 저항감이 멈칫하게 했다. 마른침을 삼켰다. 목끝까지 차오르는 망설임을 애써 무시하며 오이카와는 문을 쿵쿵 ...
- 센티넬X가이드. 리퀘스트입니다. 약간의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이렌 런스루 팔을 휘두르면 유려한 손길을 따라 불길이 치솟는다. 정국의 지원으로 인해 불리했던 상황은 쉽게 뒤바뀐다. 붉다 못해 푸르른 불꽃은 반란군을 감싸고 화마에 갇힌 이들은 끔찍한 비명소리를 지른다. JK, 사살은 안 돼. 목표는 정보 획득을 위한… 이다. 다시, …인, 포...
산이 고등학교 졸업식날 밤 키스하는걸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래 갈 관계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같은 사람에게 지쳐 있었고 상대에게 크게 기대하는 바가 없으니 상처가 되지는 않을 거라고, 만나다가 헤어지더라도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어서 아쉬울 정도도 아니다. 그러면 서로에게 잠깐의 휴식처가 되는 정도로 좋지 않을까, 그런 적당하고 조금은 충동적인 마음으로. “저랑 만나볼래요?” “어?” 눈앞에 앉아 있던 ...
고대에유입니다 캐붕에 유의해주세요(특히 로드) 참고문헌 옆에서 까만 커서가 깜박였다. 살짝 떨리는 손이 마우스를 움직여 메모장에 써둔 참고문헌을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했다. 그것을 마지막으로 제 사명을 다했다는 마냥 주르륵 책상 아래로 미끄러져 내렸다. 멍한 머리는 더이상 생각하기를 거부했다. 오늘 해치운 과제가 몇 개고, 눈이 빠지게 들여다 본 교재가 몇 ...
*주마(@juma_34)님 리퀘스트. (감사합니다!) *처음 써보는 거라 호칭이나 캐해가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가 선봉에 설게!" 언제부터였을까. 아니 그런 건 생각 할 수도 없다. 얼굴이 달아오르는 걸 들킬 테니까. 프람. 그래, 그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는 늘 강하고 굳세고 패배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다. 늘 충성을 ...
*날조 주의 캐붕 주의 하여튼 다 주의 *암굴왕은 수영복 영의, 구다코는 트로피칼 서머 마술 예장으로 생각해주세요 :) 소리가 들린다. 귀가 찢어질 것 같은 파열음, 무언가 깨부수는 소리. 뼈를 부수는 둔탁한 고통과, 터질 것 같은 심장에 송곳을 박아 넣는 소름끼치는 감각. 피웅덩이가 고인 돌바닥, 차가운 족쇄, 웃음을 삼키는 얼굴. 그 증오스러운 얼굴을....
*이메레스 사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